한니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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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양들의 침묵 원작 드라마 '한니발 렉터'==


[[양들의 침묵]]의 주연이다.
정신과 의사와 범죄심리자문가의 로맨스를 그린 게이물이며 문학성이 뛰어나고 요리,먹방이 일품이다.
한니발 렉터라는 살인마의 활약을 그렸다.
미국판 고독한 미식가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한니발이 음식을 엄청 잘 만들고 또 잘 먹는데
밤중에 배고픈 사람들은 유튜브에 hannibal cooking을 검색해봐라
아마 정신이 번쩍 뜨일 정도로 요리실력이 엄청난 것을 확인할 수 있을것이다
== 동명의 주제를 다루는 영화==
[[양들의 침묵]] , 레드드래곤 , 한니발 라이징 같은 작품들이 있다.
ㄴ 여기서 니네들이 걸러야 할 영화는 "한니발 라이징" 이 되시겠다.
[[분류:영화]]
==카르타고의 장군 한니발 바르카==
{{역사인물}}
{{갓중동}}
{{명장}}
{{사기캐}}
{{전잘알}}
ㄴ이 틀의 주인공되시겠다. 물론 볼드 쳐진 명언은 다른 애가한거다.
{{산잘알}}
[[파일:한니발의 대리석 조각상.jpg|thumb|조각상]]
로마 남부까지 혼자 다 아작내던 한니발 : 씨발 내가 얼마나더해야돼 좆무능한 본국 씹새끼들아
과거 로마의 라이벌이자 아프리카 권역의 강대국인 카르타고에서 나온 세기의 명장, 싸움을 존나 잘한다.
온갖 곶통과 희생에 시달렸음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알프스를 넘어 이탈리아 북부를 유린하고 후대에까지 길이 남겨진 [[칸나에 전투]]를 통해 그동안 단 한번도 흔들림없이 굳건했던 로마 동맹까지 사분오열 위기로<ref>실제로 시칠리아 동부와 이탈리아 남부, 그리고 북부 지역의 게르만족들은 상당수가 한니발 편으로 붙어버렸다.</ref> 몰아버렸으며
동시에 해외 로마의 식민지인 스페인, 갈리아 등을 고립무원으로 만들어버리고 로마를 제외한 이탈리아 전역을 휩쓸고 다니는 둥, 쉽게 말해서 지혼자서 다해먹었던 개미친 사기캐다.
현재로 치면 일개 사단~군단장 하나가 본국의 보급도 거의 못받은 상태에서 오로지 지 능력만으로 혼자서 미국 전역을 요리해먹고 주변 동맹국으로부터도 고립시킨 것과 공적이 비견될 만하며, 우리나라로 치면 이순신 장군과 동급이거나 그 이상의 능력이라고 할 만하다. 심지어 한니발은 이걸 갓 30살먹고 해냈다.
당시나 지금이나 전략의 아버지, 신 등등 온갖 갓칭호는 죄다 섭렵해도 마땅할 사람으로, 현대에도 포위전의 교과서라고 불릴 만한 칸나이 전투에서의 천재적 전략과 기병을 적극 활용하는 용병술 등을 보면 가히 당대의 탈인간이라고 할 만하다.
이런 미친 사기캐를 둔 카르타고는 다 차려진 밥상에다 숟가락만 얹으면 되는걸 시칠리아 하나도 못잡아먹는 밸런스패치를 시전했고
결국 분전한 로마군이 지구전으로 시간을 버는 동안 해외 식민지를 스키피오가 다 수습, 연이어 카르타고 본토에 백도어를 걸어버려서 카르타고 주전력인 누미디아의 알짜배기 기병전력을 다 먹어버렸다.
눈깔도 애꾸가 되고 팔한쪽 짤린 채로 본진으로 소환당한 한니발은 자마 전투에서 지가 칸나이때 했던 것처럼 똑같이 돌림빵당하여 완전히 털려버린다.
그후, 망명한 뒤에 여기저기 용병으로 팔려가다가 로마에 돌려보내서 수치플레이 당할 뻔 하자 음독자살한다
=== 여담 ===
스키피오가 셀레우코스에 방문했을 때 한니발과 우연히 사적으로 만나서 나눴다고 한 대담이 있는데 찐인지 야사인지는 모른다 암튼 봐라
스키피오: 우리 시대에서 가장 위대한 장군을 꼽아본다면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한니발: 알렉산드로스 대왕이라고 할 수 있소, 강대국 페르시아와의 전투에서 소수의 군대로 승리했으며 인간이 일찍이 가보지 못한 세계의 반대편까지 원정한 것은 실로 위대하다고밖에 말할 수 없소
스키피오: 두 번째로 위대한 장군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한니발: 그리스의 피로스 왕이오, 그는 뛰어난 전술가이기도 하며 숙영지 건설의 중요성을 일찍이 주목한 사람이기도 하오
스키피오: 그렇다면 세 번째로 위대한 장군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한니발: 그건 당연히 나요
스키피오: 만약 장군이 자마 전투에서 저한테 승리하셨다면?
한니발: 그랬다면 내 순위는 피로스도, 알랙산드로스도 넘어서 제일 첫 번째라고 할 수 있소
[[분류:인물]]
[[분류:유럽사]]

2020년 5월 26일 (화) 17:39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