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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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은 여인은 젖을 물리기 편하라고 일부러 가슴을 드러내놓고 다니기도 하였다.
아이를 낳은 여인은 젖을 물리기 편하라고 일부러 가슴을 드러내놓고 다니기도 하였다.
==반박==
[[파일:갓복.jpg]]
옷이 문제가 아니라 인종이 문제였다.

2015년 10월 21일 (수) 18:14 판

김치, 한글, 태권도와 함께 4대 국뽕을 자랑하는 헬조센의 유니폼

그나마 나머진 고유한 장점이 있기나 하지 이건 장점은 개뿔 그냥 한국에서 과거에 입었던 옷이라는거 말곤 전혀없다

통풍이 좋다 등등 별 이상한 장점을 끌고오는 국뽕새끼들이 있는데 그런건 다른나라 옷들에도 다 있는거다 머저리새끼들아

중국의 치파오나 일본의 기모노, 베트남의 아오자이와 달리 전통복장을 그냥 입고 다니기엔 답이 없을정도로 치렁거려 거추장스럽다.

그래서 개량한복이란게 나왔지만 한문 선생이랑 씹선비, 현대 유교 탈레반 코스프레 하려는 놈 빼고 입는 사람 없음.

실질적으로 입을 일은 전통 결혼식이나 칠순, 팔순잔치 혹은 명절 때 정도 뿐이다.


그나마도 이런 시기조차도 입기를 꺼려하는 사람이 많아 사실상 도태됐다.

자랑스런 한국문화라고 언론이나 정부는 열심히 개좆질을 하지만 정작 국민들도 안입는 뒈진 문화를 다른 나라에 자랑하는 우스운 상황. 좀 쎾쓰 하게 만들어 보려고 신체 노출이나 파격적인 디자인로 만들면 한복에 무슨짓이야! 빼애애애애애액!!!!!!! 소리를 질러버리는 씹선비충 새끼들 때문에 발전은 고사하고 도태되어 썪고 있는 중. 뭐 씨발 문화? 헬조센에 문화라는게 남아 있긴 있었어?

요즘은 개량한복 디자인이 발전하고 젊은층에서 인기를얻으면서 컨셉으로 입고다니는 사람도 늘고있다 민속촌에 한복입고 가면 할인도해준다

역센징들은 한복의 한자만 나와도 기모노와 비교하면서 거품을 물고 늘어지는 특징이 있다. 졷병신들

변천사


시대가 갈수록 몸을 드러내게 된다. 18~19세기에 들어와서는 따로 가슴을 가려줘야 할 정도로 저고리가 짧아진다.

아이를 낳은 여인은 젖을 물리기 편하라고 일부러 가슴을 드러내놓고 다니기도 하였다.

반박

옷이 문제가 아니라 인종이 문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