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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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인지 호랑이인지 한반도 모양으로 논란이 많은데 땅 모양이 어쨌든, 문제는 그 안의 국민들이 얼마나 살기 좋냐는 거다. 한반도가 살기 좋은지는 의문이지만... | 토끼인지 호랑이인지 한반도 모양으로 논란이 많은데 땅 모양이 어쨌든, 문제는 그 안의 국민들이 얼마나 살기 좋냐는 거다. 한반도가 살기 좋은지는 의문이지만... | ||
면적은 약 22만 km<sup>2</sup>다. 그리스, 방글라데시, 쿠바보다 크고 그레이트 브리튼(잉글랜드 + 스코틀랜드 + 웨일즈가 있는) 섬과 비슷하며 혼슈 섬보단 약간 작은 크기다. | 면적은 약 22만 km<sup>2</sup>다. 그리스, 방글라데시, 쿠바보다 크고 그레이트 브리튼(잉글랜드 + 스코틀랜드 + 웨일즈가 있는) 섬과 비슷하며 혼슈 섬보단 약간 작은 크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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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림픽}} | {{병림픽}} | ||
교과서 등에는 대륙 세력과 해양 세력이 만나는 곳으로서 전략적 가치가 높았다고 하는데 일본 입장에서 보면 맞는 말이지만 중국은 바다로 나가봤자 좆본밖에 없었고 좆본 먹는 데는 관심이 거의 없었다. | 교과서 등에는 대륙 세력과 해양 세력이 만나는 곳으로서 전략적 가치가 높았다고 하는데 일본 입장에서 보면 맞는 말이지만 중국은 바다로 나가봤자 좆본밖에 없었고 좆본 먹는 데는 관심이 거의 없었다. | ||
열강들도 이 좆만 한 한반도를 먹어봤자 얻는 것도 거의 없었기에 그냥 일본이 먹으라고 방치하다시피 했고 냉전 시기에도 강대국들 힘 자랑하는 전쟁터만 됐을 뿐이었다. 한 마디로 아무 쓸모가 없다. | 열강들도 이 좆만 한 한반도를 먹어봤자 얻는 것도 거의 없었기에 그냥 일본이 먹으라고 방치하다시피 했고 냉전 시기에도 강대국들 힘 자랑하는 전쟁터만 됐을 뿐이었다. 한 마디로 아무 쓸모가 없다. | ||
{{국뽕}} | {{국뽕}} | ||
개소리다. 중국 메인 항구가 어디 있는지 생각이나 해본 적은 있는지 의문이며 중국이 왜 동쪽 항로 개척을 안 했는지 생각도 못하는 놈이다. | 개소리다. 중국 메인 항구가 어디 있는지 생각이나 해본 적은 있는지 의문이며 중국이 왜 동쪽 항로 개척을 안 했는지 생각도 못하는 놈이다. | ||
지금은 정말 전략적으로 중요해졌다. 짱개 대가리가 커지고 있는 요즘 짱개 뒤통수 후려 갈기기 쉬운 이점이 있다. 반대로 짱개 새끼들 입장에선 해양 세력(미국, 일본)을 막아주는 최고의 방패다. 게다가 동해 쪽으로 진출해서 SLBM으로 미국 대통령들 모두 스트레스로 대머리 만들 수 있다. | 지금은 정말 전략적으로 중요해졌다. 짱개 대가리가 커지고 있는 요즘 짱개 뒤통수 후려 갈기기 쉬운 이점이 있다. 반대로 짱개 새끼들 입장에선 해양 세력(미국, 일본)을 막아주는 최고의 방패다. 게다가 동해 쪽으로 진출해서 SLBM으로 미국 대통령들 모두 스트레스로 대머리 만들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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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중국 육군을 상당수 잡아두는 교두보로서 필요로 하고 있다. 이런 미래를 예측하고 한반도에 나라를 세운 단군왕검께 감사하자. | 미국도 중국 육군을 상당수 잡아두는 교두보로서 필요로 하고 있다. 이런 미래를 예측하고 한반도에 나라를 세운 단군왕검께 감사하자. | ||
무역으로 이득 볼 수 있어도 그건 그거대로 문제인 게, 무역에 경제를 의존하게 되면 세계 정세에 너무 휩쓸리게 된다. 무슨 말이냐면 지금처럼 세계 경제가 불황 상태고 각 나라의 보호 무역이 진행되는 상태에선 헬조선은 더 이상 예전만큼 성장할 수 없다는 말이다. 이 땅덩어리에 자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결국 답은 인력(=노예) 수출밖에 없는데 이마저도 노동 가능 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고오급 인력의 유출이 심각해지면서 해결책이 되진 못한다. 그나마 반도체, 조선업이 잘 나가서 어떻게든 버티고는 있는데 이 둘이 망하면 정말 헬조선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 무역으로 이득 볼 수 있어도 그건 그거대로 문제인 게, 무역에 경제를 의존하게 되면 세계 정세에 너무 휩쓸리게 된다. 무슨 말이냐면 지금처럼 세계 경제가 불황 상태고 각 나라의 보호 무역이 진행되는 상태에선 헬조선은 더 이상 예전만큼 성장할 수 없다는 말이다. 이 땅덩어리에 자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결국 답은 인력(=노예) 수출밖에 없는데 이마저도 노동 가능 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고오급 인력의 유출이 심각해지면서 해결책이 되진 못한다. 그나마 반도체, 조선업이 잘 나가서 어떻게든 버티고는 있는데 이 둘이 망하면 정말 헬조선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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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 {{단군}} | ||
'''...는 지랄이고 단군왕검 병신. 이유를 묻는다면 대답해주는 게 인지상정''' | '''...는 지랄이고 단군왕검 병신. 이유를 묻는다면 대답해주는 게 인지상정''' | ||
일단 한반도는 농업 생산성이 개쓰레기다. 국토가 좆만 한데 과반이 산지라서 경작지도 좆같이 없는 상황에서 얼마 없는 토질조차 개쓰레기다. | 일단 한반도는 농업 생산성이 개쓰레기다. 국토가 좆만 한데 과반이 산지라서 경작지도 좆같이 없는 상황에서 얼마 없는 토질조차 개쓰레기다. | ||
외침 역시 한반도는 산이 많아서 방어에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한반도는 윗나라, 옆나라한테 털린 경험이 한두 번이 아니다. 진짜 외침이 거의 없었던 곳은 일본이지. 한반도가 짱깨들과 몽골 새끼들 방파제 역할 해준 건 모르냐? 그리고 쟤는 농업 생산성 얘기를 하는데 왜 외침 얘기가 나오냐? | 외침 역시 한반도는 산이 많아서 방어에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한반도는 윗나라, 옆나라한테 털린 경험이 한두 번이 아니다. 진짜 외침이 거의 없었던 곳은 일본이지. 한반도가 짱깨들과 몽골 새끼들 방파제 역할 해준 건 모르냐? 그리고 쟤는 농업 생산성 얘기를 하는데 왜 외침 얘기가 나오냐? | ||
세계 토지 비옥도 지도를 보면 헬반도는 안 그래도 좆만 한 경작지가 1~9등급 중에 7등급에 속하는 개쓰레기 땅이다. 한반도가 이미 삼국시대 말기쯤 좆본보다 인구가 후달리게 되었는데 그 이유가 다 있는 거다. 참고로 좆본의 에도 평야는 호남 평야 면적의 10배고 토질도 화산재 토양이라서 비옥함. | 세계 토지 비옥도 지도를 보면 헬반도는 안 그래도 좆만 한 경작지가 1~9등급 중에 7등급에 속하는 개쓰레기 땅이다. 한반도가 이미 삼국시대 말기쯤 좆본보다 인구가 후달리게 되었는데 그 이유가 다 있는 거다. 참고로 좆본의 에도 평야는 호남 평야 면적의 10배고 토질도 화산재 토양이라서 비옥함. | ||
날씨도 개버러지다. 경작지 면적, 토질 못지않게 농사에 중요한 게 강수량인데 헬반도 연 강수량은 굉장히 풍부하다. 근데 비가 와야 할 모내기 철에는 존나게 안 내려서 가뭄이고, 비가 잘 오지 말아야 할 여름에만 집중적으로 쏟아붓는다. 때문에 좆상들은 옛날부터 댐, 저수지를 존나게 많이 만들었다. 2018년에 들어서는 열돔 때문에 비도 잘 안 와서 정말 불타는 반도가 될지도 모른다. 때문에 좆선은 이앙법을 일찍 도입하지 못해서 좆본과 짱깨가 이앙법으로 인구 2배, 3배씩 존나 불릴 동안 혼자서 1.5배 겨우 성장했다. | 날씨도 개버러지다. 경작지 면적, 토질 못지않게 농사에 중요한 게 강수량인데 헬반도 연 강수량은 굉장히 풍부하다. 근데 비가 와야 할 모내기 철에는 존나게 안 내려서 가뭄이고, 비가 잘 오지 말아야 할 여름에만 집중적으로 쏟아붓는다. 때문에 좆상들은 옛날부터 댐, 저수지를 존나게 많이 만들었다. 2018년에 들어서는 열돔 때문에 비도 잘 안 와서 정말 불타는 반도가 될지도 모른다. 때문에 좆선은 이앙법을 일찍 도입하지 못해서 좆본과 짱깨가 이앙법으로 인구 2배, 3배씩 존나 불릴 동안 혼자서 1.5배 겨우 성장했다. | ||
강수량 못지 않게 연교차도 좆나 지랄 맞아서 그리스와 같은 위도에 있으면서 겨울은 [[덴마크]], [[스코틀랜드]]보다 춥고 여름은 [[탄자니아]]보다 덥다. 특히 습도가 여름에 높아서 ㅈㄴ 찝찝하고 겨울엔 습도가 낮아서 바람 한 번 맞으면 무슨 칼에 베인 느낌이 난다. 씨발 | 강수량 못지 않게 연교차도 좆나 지랄 맞아서 그리스와 같은 위도에 있으면서 겨울은 [[덴마크]], [[스코틀랜드]]보다 춥고 여름은 [[탄자니아]]보다 덥다. 특히 습도가 여름에 높아서 ㅈㄴ 찝찝하고 겨울엔 습도가 낮아서 바람 한 번 맞으면 무슨 칼에 베인 느낌이 난다. 씨발 | ||
그래도 현대 국가는 농업보단 산업에 의존하니 한반도의 광물 자원...은 개뿔 광물자원도 '종류만' 많고 이거 깨작, 저거 깨작이라서 경제성이 개좆도 없다. 스타크래프트에 비유하면 미네랄 덩어리 300짜리 서너 개가 여기저기 펴져 있는 수준이다. 이거 쪼금 저거 쪼금 이따구로 있는 것보다는 그냥 구리면 구리, 기왕이면 석유 한 가지만 존나게 있는 게 훨씬 더 낫다. 씨발 종류가 많으면 뭐해? 땅 파서 개발하는 돈이 예상 수익보다 더 들어가는 게 태반인데 ㅋ | 그래도 현대 국가는 농업보단 산업에 의존하니 한반도의 광물 자원...은 개뿔 광물자원도 '종류만' 많고 이거 깨작, 저거 깨작이라서 경제성이 개좆도 없다. 스타크래프트에 비유하면 미네랄 덩어리 300짜리 서너 개가 여기저기 펴져 있는 수준이다. 이거 쪼금 저거 쪼금 이따구로 있는 것보다는 그냥 구리면 구리, 기왕이면 석유 한 가지만 존나게 있는 게 훨씬 더 낫다. 씨발 종류가 많으면 뭐해? 땅 파서 개발하는 돈이 예상 수익보다 더 들어가는 게 태반인데 ㅋ | ||
단, [[석회석]]과 [[텅스텐]]은 존나 많다. 하지만 [[텅스텐]]은 [[일제강점기]] 시절 쪽빠리 새끼들이 우악스럽게 팍팍 긁어간 덕분에 현재는 많이 남아있지 않다. 시멘트의 원료로 쓰이는 [[석회석]]은 아직도 졸라 많으니까 그걸로 위안을 삼자. 역시 이 나라에 [[콘크리트]]들이 개떼처럼 많은 건 다 이유가 있었다. | 단, [[석회석]]과 [[텅스텐]]은 존나 많다. 하지만 [[텅스텐]]은 [[일제강점기]] 시절 쪽빠리 새끼들이 우악스럽게 팍팍 긁어간 덕분에 현재는 많이 남아있지 않다. 시멘트의 원료로 쓰이는 [[석회석]]은 아직도 졸라 많으니까 그걸로 위안을 삼자. 역시 이 나라에 [[콘크리트]]들이 개떼처럼 많은 건 다 이유가 있었다. | ||
좆반도 별명이 '광물의 표본실'이라고 한다. 희귀한 희토류들 종류는 더럽게 많지만 산업용으로 쓰기엔 각각의 양이 적어서 그냥 좆반도 광물 박물관이다. 단군 개새끼! 그래도 이런 개좆같은 땅에서 원래는 똥남아보다도 못살아야 정상이고 실제로도 그랬던 놈들이 어떻게든 바득바득 기어올라서 10등 언저리에서 노는 건 좀 대단하긴 하다. | 좆반도 별명이 '광물의 표본실'이라고 한다. 희귀한 희토류들 종류는 더럽게 많지만 산업용으로 쓰기엔 각각의 양이 적어서 그냥 좆반도 광물 박물관이다. 단군 개새끼! 그래도 이런 개좆같은 땅에서 원래는 똥남아보다도 못살아야 정상이고 실제로도 그랬던 놈들이 어떻게든 바득바득 기어올라서 10등 언저리에서 노는 건 좀 대단하긴 하다. | ||
일본 쪽에선 일본을 겨눈 칼날이라며 예나 지금이나 존나 불안하게 보는 모양이지만 정작 수천 년간 그 칼날은 중국을 비롯한 대륙 세력의 침공을 죄다 받아내면서 오히려 일본을 대륙 세력에서 막아주는 역할을 해왔다. 길고 긴 유사 이래 한반도에서 일본 열도를 침공한 건 고작 몽골의 일본 침공 때 몽골군의 강압으로 함께 쳐들어간 고려군 정도 뿐이다. 대마도 정벌은 사실 정벌이라기도 뭐하고 열도 자체를 침공한 것도 아니니 논외로. 이 원숭이 새끼들은 진짜 우리가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자기들이 조용히 성장할 수 있도록 타국의 침략을 배제하는 방파제가 되어왔는데 한다는 보답이…. 덕분에 섬숭이들의 일뽕과 우덜리즘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다. | 일본 쪽에선 일본을 겨눈 칼날이라며 예나 지금이나 존나 불안하게 보는 모양이지만 정작 수천 년간 그 칼날은 중국을 비롯한 대륙 세력의 침공을 죄다 받아내면서 오히려 일본을 대륙 세력에서 막아주는 역할을 해왔다. 길고 긴 유사 이래 한반도에서 일본 열도를 침공한 건 고작 몽골의 일본 침공 때 몽골군의 강압으로 함께 쳐들어간 고려군 정도 뿐이다. 대마도 정벌은 사실 정벌이라기도 뭐하고 열도 자체를 침공한 것도 아니니 논외로. 이 원숭이 새끼들은 진짜 우리가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자기들이 조용히 성장할 수 있도록 타국의 침략을 배제하는 방파제가 되어왔는데 한다는 보답이…. 덕분에 섬숭이들의 일뽕과 우덜리즘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다. | ||
헬반도 공룡들도 헬센징 피를 가진 놈들이라서 남겨 놓은 유산도 더럽게 없다. 나오라는 공룡 화석은 나오지도 않고 개같이 공룡 새끼들이 발바닥만 진흙탕에 많이 찍어대서 발바닥 화석만 나온다. 죽을 때 곱게 뒤지지도 않아서 석유가 터지는 땅도 아니다. | 헬반도 공룡들도 헬센징 피를 가진 놈들이라서 남겨 놓은 유산도 더럽게 없다. 나오라는 공룡 화석은 나오지도 않고 개같이 공룡 새끼들이 발바닥만 진흙탕에 많이 찍어대서 발바닥 화석만 나온다. 죽을 때 곱게 뒤지지도 않아서 석유가 터지는 땅도 아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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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평야와 호남 평야에서는 지평선이 보인다고 한다. 괜히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의 침공에 버티고, 짱깨 중에서도 한반도를 완전히 장악하는 놈이 안 나온게 아니다. 지형이 웬만큼 지랄 맞아야지... | 평양 평야와 호남 평야에서는 지평선이 보인다고 한다. 괜히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의 침공에 버티고, 짱깨 중에서도 한반도를 완전히 장악하는 놈이 안 나온게 아니다. 지형이 웬만큼 지랄 맞아야지... | ||
== 기후/재해 == | == 기후/재해 == | ||
{{노답}} | {{노답}} | ||
여름에는 [[동남아]]만큼 덥고 겨울에는 [[아이슬란드]]보다 춥다. 특히 추위로는 [[장진호 전투]]가 유명했다. 거기다가 툭하면 폭우 쏟아지고 ㅈㄹ이다. 간혹 [[태풍]]이란 놈도 온다. 겨울되면 강원도에는 폭설이 내린다더라. | 여름에는 [[동남아]]만큼 덥고 겨울에는 [[아이슬란드]]보다 춥다. 특히 추위로는 [[장진호 전투]]가 유명했다. 거기다가 툭하면 폭우 쏟아지고 ㅈㄹ이다. 간혹 [[태풍]]이란 놈도 온다. 겨울되면 강원도에는 폭설이 내린다더라. | ||
최근 짱퀴벌레 개새끼들이 자꾸 미세먼지와 뜨거운 고기압을 이쪽으로 보내주는데 태풍은 오지 않아서 고민이다. | 최근 짱퀴벌레 개새끼들이 자꾸 미세먼지와 뜨거운 고기압을 이쪽으로 보내주는데 태풍은 오지 않아서 고민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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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영광}} | {{과거의영광}} | ||
황해도. 고려 시대에는 수도를 개성(당시 개경)에 두고 있어서 존나 흥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존재감마저 병풍이다. | 황해도. 고려 시대에는 수도를 개성(당시 개경)에 두고 있어서 존나 흥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존재감마저 병풍이다. | ||
『택리지』에서는 청나라 오랑캐가 남하할 상황에는 황주가 국방의 요지 역할을 수행할 곳으로 서술했고 한편으로는 한성으로 가는 무역의 길목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살 거라면 고민을 많이 하라는 식으로 나온다. 산적이 자주 출몰한다나 뭐라나... 물론 이건 조선 시대의 이야기고 현재에는 해당 사항이 전혀 없으므로 무시해도 좋다. | 『택리지』에서는 청나라 오랑캐가 남하할 상황에는 황주가 국방의 요지 역할을 수행할 곳으로 서술했고 한편으로는 한성으로 가는 무역의 길목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살 거라면 고민을 많이 하라는 식으로 나온다. 산적이 자주 출몰한다나 뭐라나... 물론 이건 조선 시대의 이야기고 현재에는 해당 사항이 전혀 없으므로 무시해도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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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깔에 [[장애]] 있는 새끼들 눈에는 저 형상이 호랑이나 예수로 보이는 건가. 왜 불쌍한 호랑이 몸을 꼬아 놓고 우기냐. 인천 부분이 포인트다. 진짜 뭔가 튀어나옴. | 눈깔에 [[장애]] 있는 새끼들 눈에는 저 형상이 호랑이나 예수로 보이는 건가. 왜 불쌍한 호랑이 몸을 꼬아 놓고 우기냐. 인천 부분이 포인트다. 진짜 뭔가 튀어나옴. | ||
암만 봐도 토끼다. 국뽕 새끼들 우길 걸 우겨라 | 암만 봐도 토끼다. 국뽕 새끼들 우길 걸 우겨라 | ||
예수고 호랑이고 다 척추가 박살 났다. 헬반도의 헬스러움은 동물이나 신조차 피해갈 수 없다는 증거다. | 예수고 호랑이고 다 척추가 박살 났다. 헬반도의 헬스러움은 동물이나 신조차 피해갈 수 없다는 증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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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름== | ||
사실 한반도를 韓半島라고 부르는 나라는 한국 뿐이다. 다른 한자 문화권의 국가는 전부 다 예전부터 써오던 조선반도(朝鮮半島)를 쓴다. 그나마 韓을 써주는 곳은 대만, 홍콩, 마카오밖에 없다. | 사실 한반도를 韓半島라고 부르는 나라는 한국 뿐이다. 다른 한자 문화권의 국가는 전부 다 예전부터 써오던 조선반도(朝鮮半島)를 쓴다. 그나마 韓을 써주는 곳은 대만, 홍콩, 마카오밖에 없다. | ||
== 관련 문서 == | == 관련 문서 == | ||
2020년 12월 13일 (일) 02:2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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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 받은 헬조선 그 자체. 인구밀도는 세계 23위지만 OECD 국가 중에서는 자랑스러운 1위다.
북쪽이나 남쪽이나 어찌 된 게 국민들이 해외로 탈출하고자 안간힘을 쓰는 현세의 지옥이라고 할 수 있다.
토끼인지 호랑이인지 한반도 모양으로 논란이 많은데 땅 모양이 어쨌든, 문제는 그 안의 국민들이 얼마나 살기 좋냐는 거다. 한반도가 살기 좋은지는 의문이지만...
면적은 약 22만 km2다. 그리스, 방글라데시, 쿠바보다 크고 그레이트 브리튼(잉글랜드 + 스코틀랜드 + 웨일즈가 있는) 섬과 비슷하며 혼슈 섬보단 약간 작은 크기다.
희대의 개좆같은 씹쓰레기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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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등에는 대륙 세력과 해양 세력이 만나는 곳으로서 전략적 가치가 높았다고 하는데 일본 입장에서 보면 맞는 말이지만 중국은 바다로 나가봤자 좆본밖에 없었고 좆본 먹는 데는 관심이 거의 없었다.
열강들도 이 좆만 한 한반도를 먹어봤자 얻는 것도 거의 없었기에 그냥 일본이 먹으라고 방치하다시피 했고 냉전 시기에도 강대국들 힘 자랑하는 전쟁터만 됐을 뿐이었다. 한 마디로 아무 쓸모가 없다.
| 주의! 이 문서는 국뽕이 작성했거나 국뽕에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헬조선의 현실을 알지 못하는 국뽕들에 의해 작성되었거나 이에 관한 문서입니다. 김치를 숭배하고 김치워리어를 명작이라 여기는 사람들이 글을 매우 좋아합니다. 종종 국뽕들이 이 글에 들러서 들이부은 뽕이 사라지지 않았나 감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캬~주모 여기 국뽕 한 사발 더! |
개소리다. 중국 메인 항구가 어디 있는지 생각이나 해본 적은 있는지 의문이며 중국이 왜 동쪽 항로 개척을 안 했는지 생각도 못하는 놈이다.
지금은 정말 전략적으로 중요해졌다. 짱개 대가리가 커지고 있는 요즘 짱개 뒤통수 후려 갈기기 쉬운 이점이 있다. 반대로 짱개 새끼들 입장에선 해양 세력(미국, 일본)을 막아주는 최고의 방패다. 게다가 동해 쪽으로 진출해서 SLBM으로 미국 대통령들 모두 스트레스로 대머리 만들 수 있다.
미국이 한국이 핵을 보유하면 지들 말 안 들을까 봐 의심해서 못 갖게 하는 게 아니다. 자기들도 냉전 시절에 쿠바에 핵 미사일 기지를 지으려는 소련을 존나 갈구며 귀찮게 했기 때문에, 이번엔 반대로 당시 미국처럼 짱개들이 발광하는 게 더럽고 귀찮기 때문이다.
예전에 부동항이 필요한 러시아도 일본과 한판 벌이기도 했다.
지금 중국이 한반도는 지정학적 특성상 중국이 해양 세력에 대한 방어든 공격이든 언젠가 반드시 장악해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곳이기도 하다. 일본도 중국 견제를 위해 한반도가 꼭 필요하고 한반도가 중국의 영향권 아래로 넘어가면 일본 해군은 바로 중국 해군과 맞닿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미국도 중국 육군을 상당수 잡아두는 교두보로서 필요로 하고 있다. 이런 미래를 예측하고 한반도에 나라를 세운 단군왕검께 감사하자.
무역으로 이득 볼 수 있어도 그건 그거대로 문제인 게, 무역에 경제를 의존하게 되면 세계 정세에 너무 휩쓸리게 된다. 무슨 말이냐면 지금처럼 세계 경제가 불황 상태고 각 나라의 보호 무역이 진행되는 상태에선 헬조선은 더 이상 예전만큼 성장할 수 없다는 말이다. 이 땅덩어리에 자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결국 답은 인력(=노예) 수출밖에 없는데 이마저도 노동 가능 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고오급 인력의 유출이 심각해지면서 해결책이 되진 못한다. 그나마 반도체, 조선업이 잘 나가서 어떻게든 버티고는 있는데 이 둘이 망하면 정말 헬조선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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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지랄이고 단군왕검 병신. 이유를 묻는다면 대답해주는 게 인지상정
일단 한반도는 농업 생산성이 개쓰레기다. 국토가 좆만 한데 과반이 산지라서 경작지도 좆같이 없는 상황에서 얼마 없는 토질조차 개쓰레기다.
외침 역시 한반도는 산이 많아서 방어에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한반도는 윗나라, 옆나라한테 털린 경험이 한두 번이 아니다. 진짜 외침이 거의 없었던 곳은 일본이지. 한반도가 짱깨들과 몽골 새끼들 방파제 역할 해준 건 모르냐? 그리고 쟤는 농업 생산성 얘기를 하는데 왜 외침 얘기가 나오냐?
세계 토지 비옥도 지도를 보면 헬반도는 안 그래도 좆만 한 경작지가 1~9등급 중에 7등급에 속하는 개쓰레기 땅이다. 한반도가 이미 삼국시대 말기쯤 좆본보다 인구가 후달리게 되었는데 그 이유가 다 있는 거다. 참고로 좆본의 에도 평야는 호남 평야 면적의 10배고 토질도 화산재 토양이라서 비옥함.
날씨도 개버러지다. 경작지 면적, 토질 못지않게 농사에 중요한 게 강수량인데 헬반도 연 강수량은 굉장히 풍부하다. 근데 비가 와야 할 모내기 철에는 존나게 안 내려서 가뭄이고, 비가 잘 오지 말아야 할 여름에만 집중적으로 쏟아붓는다. 때문에 좆상들은 옛날부터 댐, 저수지를 존나게 많이 만들었다. 2018년에 들어서는 열돔 때문에 비도 잘 안 와서 정말 불타는 반도가 될지도 모른다. 때문에 좆선은 이앙법을 일찍 도입하지 못해서 좆본과 짱깨가 이앙법으로 인구 2배, 3배씩 존나 불릴 동안 혼자서 1.5배 겨우 성장했다.
강수량 못지 않게 연교차도 좆나 지랄 맞아서 그리스와 같은 위도에 있으면서 겨울은 덴마크, 스코틀랜드보다 춥고 여름은 탄자니아보다 덥다. 특히 습도가 여름에 높아서 ㅈㄴ 찝찝하고 겨울엔 습도가 낮아서 바람 한 번 맞으면 무슨 칼에 베인 느낌이 난다. 씨발
그래도 현대 국가는 농업보단 산업에 의존하니 한반도의 광물 자원...은 개뿔 광물자원도 '종류만' 많고 이거 깨작, 저거 깨작이라서 경제성이 개좆도 없다. 스타크래프트에 비유하면 미네랄 덩어리 300짜리 서너 개가 여기저기 펴져 있는 수준이다. 이거 쪼금 저거 쪼금 이따구로 있는 것보다는 그냥 구리면 구리, 기왕이면 석유 한 가지만 존나게 있는 게 훨씬 더 낫다. 씨발 종류가 많으면 뭐해? 땅 파서 개발하는 돈이 예상 수익보다 더 들어가는 게 태반인데 ㅋ
단, 석회석과 텅스텐은 존나 많다. 하지만 텅스텐은 일제강점기 시절 쪽빠리 새끼들이 우악스럽게 팍팍 긁어간 덕분에 현재는 많이 남아있지 않다. 시멘트의 원료로 쓰이는 석회석은 아직도 졸라 많으니까 그걸로 위안을 삼자. 역시 이 나라에 콘크리트들이 개떼처럼 많은 건 다 이유가 있었다.
좆반도 별명이 '광물의 표본실'이라고 한다. 희귀한 희토류들 종류는 더럽게 많지만 산업용으로 쓰기엔 각각의 양이 적어서 그냥 좆반도 광물 박물관이다. 단군 개새끼! 그래도 이런 개좆같은 땅에서 원래는 똥남아보다도 못살아야 정상이고 실제로도 그랬던 놈들이 어떻게든 바득바득 기어올라서 10등 언저리에서 노는 건 좀 대단하긴 하다.
일본 쪽에선 일본을 겨눈 칼날이라며 예나 지금이나 존나 불안하게 보는 모양이지만 정작 수천 년간 그 칼날은 중국을 비롯한 대륙 세력의 침공을 죄다 받아내면서 오히려 일본을 대륙 세력에서 막아주는 역할을 해왔다. 길고 긴 유사 이래 한반도에서 일본 열도를 침공한 건 고작 몽골의 일본 침공 때 몽골군의 강압으로 함께 쳐들어간 고려군 정도 뿐이다. 대마도 정벌은 사실 정벌이라기도 뭐하고 열도 자체를 침공한 것도 아니니 논외로. 이 원숭이 새끼들은 진짜 우리가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자기들이 조용히 성장할 수 있도록 타국의 침략을 배제하는 방파제가 되어왔는데 한다는 보답이…. 덕분에 섬숭이들의 일뽕과 우덜리즘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다.
헬반도 공룡들도 헬센징 피를 가진 놈들이라서 남겨 놓은 유산도 더럽게 없다. 나오라는 공룡 화석은 나오지도 않고 개같이 공룡 새끼들이 발바닥만 진흙탕에 많이 찍어대서 발바닥 화석만 나온다. 죽을 때 곱게 뒤지지도 않아서 석유가 터지는 땅도 아니다.
그 지정학적 중요도가 높은 것도 그 안에 사는 국민들에겐 결코 좋은 게 아니다. 왜냐면 우리 입장에서 좋은게 아니라 '우리를 노리는 외국 입장'에서 좋은 것이기 때문이다 ㅋㅋ씨발 전쟁만 나기 존나게 좋은 땅이다. 짱깨 새끼들은 영락제가 북경으로 수도 옮기고, 모뙨똥이 난징에서 베이징으로 수도 옮기고는 중국이 순망치한이라고 빼애액거리고 루스키는 그나마 상황이 낫지만, 미군 때문에 못 버티고 있으며 양키 입장에서는 한반도가 중, 러를 한 번에 조질 수 있는 거점이라서 계속 눈독을 들이고 있다. 게다가 짱깨는 민주화가 되지 않는 이상 절대로 북한 포기 안 할 거라서 더 씹노답이다. 씨발 루스키는 극동쪽이 씹깡촌이고 동유럽으로 시선 돌릴 수라도 있지, 짱깨는 만주에 인구가 존나 많고[1] 남방 지역도 좆같이 인구 많고 경제 인프라도 되어서[2]
이렇게 시달리며 사느니 그냥 한국에 눈독 들이는 나라 중 그나마 제일 나은 미국의 51번째 주로 들어가는 게 낫겠다.
결론:
고대 - 아직 스타팅 포인트 활성화 전이라서 다들 그냥 삶...이라기엔 짱깨 한무제가 쳐들어와서 고조선 멸망시키고 한사군 식민지배 시작
중세 - 중국과 일본 양쪽에[3] 끼어서 삶, 거란 몽골 만주족 등에 눌려 삶.
근대 - 일제와 청나라 사이에서 축구공 처럼 이리저리 차이다 다시 일제와 러시아 사이에서 농구공처럼 이리저리 튕기다 미국이 일제 줘패고 자기 주머니에 넣었는데 이게 오히려 기회가 되어 서방 선진국으로 편입됨
현대 - 또 짱깨가 호시탐탐 노리는중
이렇게 근성 있게 살아온 조상님들과 너님들께 대단하다고 칭찬해주자. 대신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명산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분단이 되어있어서 아직은 외국에 그 아름다움이 널리 알려지지는 못했다. 하지만 북쪽은 먹을 거 없고 태울 게 없어서 나무 베어내다가 산들이 전부 머머리가 되어버렸고 남한은 60~70년대엔 마찬가지로 머머리 산이 많았지만 녹화사업을 진행하면서 많이 복구했다. 박정희 머통령의 업적이시다.
혹자에 의하면 세계에서 가장 좋은 스타팅이었다고 한다.[1]
일식 일어날 때 높은 확률로 그림자가 비껴나간다. 시팔
지리
동쪽은 높고 서쪽은 낮다. 정말 산이 많다. 산으로 덕지덕지 있다. 안 그래도 높은 인구밀도인데, 산 때문에 체감상 더 빡빡한 듯하다. 좀 멀리 보려고 하면 지평선을 보지 못하고 산이 보인다.
평양 평야와 호남 평야에서는 지평선이 보인다고 한다. 괜히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의 침공에 버티고, 짱깨 중에서도 한반도를 완전히 장악하는 놈이 안 나온게 아니다. 지형이 웬만큼 지랄 맞아야지...
기후/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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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동남아만큼 덥고 겨울에는 아이슬란드보다 춥다. 특히 추위로는 장진호 전투가 유명했다. 거기다가 툭하면 폭우 쏟아지고 ㅈㄹ이다. 간혹 태풍이란 놈도 온다. 겨울되면 강원도에는 폭설이 내린다더라.
최근 짱퀴벌레 개새끼들이 자꾸 미세먼지와 뜨거운 고기압을 이쪽으로 보내주는데 태풍은 오지 않아서 고민이다.
지진에는 주기가 있다고 한다. 현재 딱 그 주기에 다시 있는 듯하다. 한반도 지각이 오래 됐지만 젊은 것들도 있어서 주의해야 한다.
2019년부터 기후가 익스트림해지고 있다. 한쪽에는 눈이 오고 한쪽에는 봄비, 한쪽에는 가을 같은 분위기에 한쪽에는 비바람.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토네이도까지 정모를 오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북쪽으로 가면 애미 뒤진 추위가 기다린다고 하는데 겨울이 되면 더한다고 한다.
이보다 더 위에 가면 백두산이 분화할 각을 재고 있다 카더라.
지역 구분
| 경고! 뤼 문서뤠서 설명하른 대상른 북괴롬덜과 밀접한 관계가 맀습레다! |
|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 미개합니다. |
북부
사실 한반도에서 가장 안습한 지역이다. 옛부터 중부지방, 남부지방보다도 기후가 매우 추웠고 지형또한 험하다보니 유배지의 본 고장의 역할을 일삼아왔다.
심지어 이곳 출신이던 이성계조차 서북(평안도, 함경도)출신들에게 벼슬을 주지말라는 명이 있었다고 택리지에 실려있다.
세종때 실시한 4군 6진 정책이후 위에 언급된 유배지로써의 역할로 자리잡게 되다보니
이 곳 출신들과는 결혼은 커녕 출세부터 걱정해야됐고 까딱하면 농민으로의 전락을 걱정해야됐다
그래서 일어난 사건이 홍경래의 난. 애초에 이런식으로 차별하는데 죽창 안 드는게 이상한거다
이 좆같은 운명은 현재 분단시대까지 이르게 됐으며 현재 함경도 지역은 여전히 유배지의 역할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 지역 주민들은 평생을 돼지의 핍박을 받으며 살지 아님 목숨걸고 탈북을 해야될지라는 암울한 운명을 맞이하게 됐다.
아직도 국사교과서에선 백제 라도 신라 쌍도 고구려 북쪽 이정도로만 가르치고 있고 시끌시끌한 일도 남쪽에서만 일어나고 가끔 몽진을 해도 평양찍고 의주 이렇게나 갔지 북동쪽은 한번도 제대로된 포커싱을 받아본 역사가 없다.
말그대로 함흥차사라고.
그나마 있던거라곤 고구려 다음으론 발해뿐인데 알다시피 존나 듣보잡 취급 받는다.
아무리 기록과 정보가 적어도 그렇지 엄연히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인데도 매우 듣보취급을 받고 있다.
최근에 들어서야 짱깨들의 동북공정으로 인해 '남북국시대'라고 통틀어불러주지
예전엔 그냥 '통일신라시대'라고 부르면서 발해를 쩌리로 봤다
아무리 분단으로 인해 지리적인 문제로 남한은 신라, 백제, 가야를 더 중점적으로 보고 북괴는 고구려를 더 중점적으로 본다쳐도 그렇지
발해는 진짜 한국사 맞는지 싶을정도로 쩌리취급해서 안타까울 다름이다.
아무튼 이정도로 북부지방은 역사적으로나 현재로써나 참 안습한 지역이다
관서 지방
평안도다. 조선시대에 관직으로 나아가는데 있어서 차별을 많이 받았던 곳이었고 다른 지방과는 다르게 양반의 힘이 약한 대신, 상업이 크게 발달했던 곳이었다. 평양은 이때부터 짱깨 사신에게 대주는 기생 관광 같은 걸로 크게 번영했다. 분명 삼국시대까지만 하더라도 존나 잘 나가는 동네였는데 고려가 세워진 이후로 주도권을 경기도에 뺏긴 탓에 경기도에 대한 감정이 아주 안 좋았다.
구한말에는 서구로부터 기독교가 가장 먼저 전파되어서 그 영향이 아주 강했다. 성경도 평양 사투리로 번역된 버전이 있을 정도로.
일제시대에는 틈만 나면 머륙을 공격할 각만 재던 좆본 덕분에 군수 산업, 공장이 키워지면서 잘 살았지만 일제가 좆망한 지금은 북괴의 수도다.
관북 지방
함경도다. 평안도보다 더 많이 안습한 곳으로, 시베리아 싸다구 날리는 혹한을 자랑하며 산도 많고 호랑이도 많아서 조선시대까지는 변방 중에서도 변방이었다. 일제시대 때는 평안도와 마찬가지로 중국, 러시아가 접해서 공업 단지가 많이 조성된 덕분에 잘 살던 곳이었다. 강점기 말기에는 좆본이 부작용을 일으키면서 발작을 하는 바람에 남면북양도 하고 쌀 생산량 늘린다고 (북부에서는 농사를 못 지으니) 비료 공장까지 지어졌다.
조선시대에는 유배지로서 각광 받았다. 현재도 유배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중부
해서 지방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과거의 영광을 되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잘나가던 존재였지만 지금은 동네북 취급을 당하는 팀 또는 그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이들은 끊임없이 과거를 그리워하며 꿈속에서라도 그 영광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아! 그리운 옛날이여! |
황해도. 고려 시대에는 수도를 개성(당시 개경)에 두고 있어서 존나 흥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존재감마저 병풍이다.
『택리지』에서는 청나라 오랑캐가 남하할 상황에는 황주가 국방의 요지 역할을 수행할 곳으로 서술했고 한편으로는 한성으로 가는 무역의 길목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살 거라면 고민을 많이 하라는 식으로 나온다. 산적이 자주 출몰한다나 뭐라나... 물론 이건 조선 시대의 이야기고 현재에는 해당 사항이 전혀 없으므로 무시해도 좋다.
참고로 황해도, 강원도, 경기도가 중부 지방이다. 황해도는 북부가 아니다.
충청도가 남부지방이다.
| 주의! 이 글은 자ㅡ랑스러운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이런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
경기 지방
| 이 문서의 대상은 무언가의 중심이거나 그 중심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새끼들만 족치면 게임이 끝난다 이겁니다. ???: 일베가 이 나라의 중심을 지키고 있어요! |
서울이 있었던 지역으로, 현재는 수도권이라고도 불린다.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 여기에 몰려 살고 있다. 안 그래도 한반도의 인구 밀도도 존나 높은데 여기는 특히 심하다.
관동 지방
강원도다. 함경도의 마이너한 버전이다. 한국전쟁 때는 경기도 조금과 38선 이남으로 있었던 황해도 전부를 잃은 대신 여길 조금 얻었다.
태백산맥을 기준으로 영서, 영동지방으로도 나뉜다.
남부
호서 지방
충청도다. 현대에는 세종시 버프 + 수도권의 확장으로 인구가 불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사람들이 충청도도 중부지방으로 보고 있지만, 정확히 따지자면 충청도도 남부지방에 속한다.
호남 지방
전라도다. 미군정께서 1946년에 결단을 내리시기 전에는 제주도가 여기 관할이었다.
매우 넓은 평야가 있고 남쪽에 위치한 덕분에 기후도 따뜻해서 농사는 잘 지어졌다. 항구도 많아서 배가 많이 드나들기도 했다. 조선의 식량을 책임 지던 곳. 조선 8도 중에서 경상도, 평안도 다음으로 인구가 많았다. 물론 인구밀도를 따지면 당시 원탑이었다.
70년대부터 호남의 인구가 부산과 서울로 무서울 정도로 이동하였다.
일베충들에겐 대한민국 대부분의 인구를 차지하는 동네다. 왜냐면 자기들을 싫어하는 사람들의 고향을 전부 이 곳으로 바꿔버리기 때문이다.
영남 지방
경상도다. 소백산맥 바로 밑에 있는 지방으로, 위치 자체도 남쪽이거니와 분지 지형이 많아서 한반도에서 가장 덥다. 제주도는 섬이므로 한반도가 아니다. 전라도와 더불어 인구가 제일 많았다.
한반도 중공업 단지의 메카. 전쟁이 터지면 한국군 대부분의 팩토리가 이곳에서 돌아간다.
대형선박이 드나들기 좋은 항구를 많이 가진 입지조건 때문에 한국 주요 공업단지로 성장했다 . 그러나 5공 시절에는 대놓고 부산을 홀대하면서 좆망함.
대깨문들에겐 대한민국 대부분의 인구를 차지하는 동네다. 왜냐면 자기들을 싫어하는 사람들의 고향을 전부 이 곳으로 바꿔버리기 때문이다.
그림
눈깔에 장애 있는 새끼들 눈에는 저 형상이 호랑이나 예수로 보이는 건가. 왜 불쌍한 호랑이 몸을 꼬아 놓고 우기냐. 인천 부분이 포인트다. 진짜 뭔가 튀어나옴.
암만 봐도 토끼다. 국뽕 새끼들 우길 걸 우겨라
예수고 호랑이고 다 척추가 박살 났다. 헬반도의 헬스러움은 동물이나 신조차 피해갈 수 없다는 증거다.
새벽에 바라본 한반도
새벽에 찍은 위성 사진이다. 보다시피 휴전선 기준으로 남한은 대부분이 밝지만 북괴는 평양 빼고 암흑 천지다. 빛 공해가 없는 친환경 국가 클라스를 보라.
깨시민 분들께서는 이를 뿌득뿌득 갈며 미국의 주작이라고 주장하고 믿지 않는다.
이름
사실 한반도를 韓半島라고 부르는 나라는 한국 뿐이다. 다른 한자 문화권의 국가는 전부 다 예전부터 써오던 조선반도(朝鮮半島)를 쓴다. 그나마 韓을 써주는 곳은 대만, 홍콩, 마카오밖에 없다.
관련 문서
- ↑ 심양은 직할시 승격 각이 나오고 하얼빈은 중화민국 시기 12직할시 중 하나였다.
- ↑ 광동성에는 홍콩, 마카오, 선전이 있으며 광저우 일대는 청나라 말기부터 공업 인프라가 잘 쌓여서 지금도 중국에서 제일가는 공업 지대다. 심지어 여기는 중국성들 중에서 인구가 무려 1억으로 가장 많다.
- ↑ 사실 끼어산 건 아니다. 임진왜란 이전까지만 해도 일본은 그냥 약탈이나 하러오는 수준이었다. 그 약탈 스케일이 존나 커서 문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