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두 판 사이의 차이
| 21번째 줄: | 21번째 줄: | ||
== 관북지방 == | == 관북지방 == | ||
함경도이다. 평안도보다 더 소외 받았던 곳. 시베리아 쌈싸먹는 겨울 혹한과 산도 많고 호랑이도 많았던 지대라 조선시대 까지 변방중에 변방이었다. 일제시대 때 공업단지가 많이 조성되어, 잘 살던 곳이었다. | |||
조선시대에는 유배지로서 각광받았던 곳. 현제도 유배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 조선시대에는 유배지로서 각광받았던 곳. 현제도 유배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 ||
2015년 6월 24일 (수) 00:41 판
저주받은 헬조선 그 자체. 인구밀도는 세계 최고수준.
북쪽이나 남쪽이나 어찌된게 국민들이 해외로 탈출하고자 안간힘을 쓰는 현세의 지옥.
지리
동쪽은 높고 서쪽은 낮다. 정말 산으로 많다. 산으로 덕지덕지 쳐발려 있다. 안그래도 높은 인구밀도인데, 산 때문에 체감상 더 빡빡한듯 하다.
평양평야와 호남평야에서는 지평선이 보인다고 한다.
지역구분
관서지방
평안도 쪽을 관서라고 한다. 조선시대에 차별을 많이 받던 곳이고, 소외된 곳이라서. 다른 지방과는 다르게 양반의 힘이 약하고, 상업이 크게 발달했던곳이었고, 중심지인 평양은 크게 번영하는 도시 중 하나였다. 서울과 지역감정이 아주 심했다.
일제시대 때에는 조선에서도 가장 잘 사는 지역 중 하나였는데, 지금은 북괴 수도. 기독교 세가 아주 강했던 지역이었다. 그래서 성경도 평양사투리로 번역되었다.
관북지방
함경도이다. 평안도보다 더 소외 받았던 곳. 시베리아 쌈싸먹는 겨울 혹한과 산도 많고 호랑이도 많았던 지대라 조선시대 까지 변방중에 변방이었다. 일제시대 때 공업단지가 많이 조성되어, 잘 살던 곳이었다.
조선시대에는 유배지로서 각광받았던 곳. 현제도 유배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해서 지방
황해도.
경기 지방
서울이 있던 지역. 현제는 대한민국인구의 절반이 여기 몰려 살고 있다.
관동지방
강원도다. 함경도의 마이너 버전
호서 지방
멍청도. 현대에는 세종시 버프 + 수도권의 확장으로 인구가 불어나고 있다.
호남지방
큰 평야가 있고, 남쪽에 있는 덕에 기후도 따듯해서 물산이 많은 지역이었다. 조선8도 중에서 경상도 다음으로 인구가 제일 많았던곳.
영남지방
통궈. 소배산맥 바로 밑에 있는 지방. 한반도에서 가장 더운 지역이다. 전라도와 더불어 인구가 제일 많았다.
눈깔 장애있는 새끼들 눈에는 저 형상이 호랑이나 예수로 보이는가보다.
인천부분이 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