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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의 정체성을 가지는 건 존나게 중요함. 우리가 일제에게 먹혔을 때, 독립운동을 하게 만든 원동력이 뭐더라? | 한 나라의 정체성을 가지는 건 존나게 중요함. 우리가 일제에게 먹혔을 때, 독립운동을 하게 만든 원동력이 뭐더라? | ||
물론 21세기엔 세계화 시대다 뭐니 해서 좀 반발이 있는 건 안다. 이해함. | 물론 21세기엔 세계화 시대다 뭐니 해서 좀 반발이 있는 건 안다. 이해함. | ||
내가 말하고자 하는 건, 이를 이용하자는 거지. 그 나라만의 독특한 점을 내세움으로써 국민성의 향상을 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자본(관광, 인재 | 내가 말하고자 하는 건, 이를 이용하자는 거지. 그 나라만의 독특한 점을 내세움으로써 국민성의 향상을 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자본(관광, 인재 등)을 데려오기가 상대적으로 쉬울 수 있다. 물론 개슬람마냥 틀니 딱딱 거리는 건 오히려 안 되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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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2번이랑 좀 겹치는 것 같은데, 현재 한국의 [[세대갈등]]은 꽤 심각함. 또한 통일 후의 남북갈등도 생각해보셈. 만일 국가의 정체성을 만든다면 [[광우뻥]] 좆불 시위대 vs [[가스통할배]]같은 일은 상대적으로 줄일 수 있다. 나라의 정체성이 있으니까. | 이건 2번이랑 좀 겹치는 것 같은데, 현재 한국의 [[세대갈등]]은 꽤 심각함. 또한 통일 후의 남북갈등도 생각해보셈. 만일 국가의 정체성을 만든다면 [[광우뻥]] 좆불 시위대 vs [[가스통할배]]같은 일은 상대적으로 줄일 수 있다. 나라의 정체성이 있으니까. | ||
게다가 당장 한국에서의 | 게다가 당장 한국에서의 [[물질만능주의]]는 극에 달해 있으며, 젊은이들 사이에서조차 나만 살고보자는 사상이 자라나고 있는데, 이를 좀 막아야 하지 않겠음? 물론 난 [[파시즘]]은 경계함. 히틀러 개새끼. | ||
4. 통일 후 구 북한의 쓰레기 사상이 싼 똥 제거: | 4. 통일 후 구 북한의 쓰레기 사상이 싼 똥 제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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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아재의 <한국인...대한민국>도 봐라. 모바일이라 제목 넣기 귀찮다. |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아재의 <한국인...대한민국>도 봐라. 모바일이라 제목 넣기 귀찮다. | ||
물론 일부는 성리학뿐만이 아닌 불교로도 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 그래. 둘 다 하면 안 되노? 안 그래도 21세기엔 조화가 중시되는데, 동양/서양 문화 다 겪은 머한이 이를 이용해서 문화 한 번 맘먹고 ㄱㄱㅆ 해서 [[르네상스]] 시즌 2 한 번 | 물론 일부는 성리학뿐만이 아닌 불교로도 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 그래. 둘 다 하면 안 되노? 안 그래도 21세기엔 조화가 중시되는데, 동양/서양 문화 다 겪은 머한이 이를 이용해서 문화 한 번 맘먹고 ㄱㄱㅆ 해서 [[르네상스]] 시즌 2 한 번 만들어보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든다. | ||
한국의 4계절이 어쩌고 하는 똘빡은 머하려고 대갈통 들고 다니냐. | 한국의 4계절이 어쩌고 하는 똘빡은 머하려고 대갈통 들고 다니냐. | ||
2017년 10월 1일 (일) 17:1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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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적 의미
차가운 바닷물이 흐르는 걸 뜻한다.
위의 한류랑 다른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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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이런거
21세기에 들어 한국의 문화·예술·인물 등이 동북아 및 동남아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현상을 이르는 말이다.
한류는 IT기술의 발전(고화질 인터넷 스트리밍 기술, 전세계의 음원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것 등등)과 글로벌화에 시기적절하게 편승하였고 현재진행형으로 발전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일본문화에 친숙할수록 거부감이 적어 잘먹힌다.
ㄴ솔직히 동북아는 좆본 때문에 트렌드 주도라 하긴 힘들지 않냐. 문화도 좆본에서 반도로 오는게 훨씬 많은데 소설만 봐도 좆본 소설이 베스트 셀러 점령한지 오래됨.
ㄴ미국 및 서유럽쪽은 물론 아직 한류는 마이너에 가깝다. 중국하고 일본도 역시 세계적으로도 문화강국이라 그렇긴 한데 시장크기도 역시 무지막지해서 한류가
먹히긴 먹힌다. 질 자체가 좋긴 좋으니까 꿇리진 않거든. 대신 동남아시아는 한류가 아주 씹어먹었다고 표현이 가능한데 케이팝도 케이팝이지만
케이드라마가 TV로 방송되기 때문에 파급력이 어마어마하기 때문. 또 춤을 좋아하는 중남미 등지의 댄스크루들이 케이팝의 수준높은 안무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랜덤플레이댄스 모임 등을 가진다.
문화적으로는 K POP, 온라인 게임, 한식 등이 대표적이며, 인물로는 류현진, 추신수, 박지성, 김연아, 싸이, 비가 대표적이다.
한글 또한 un으로부터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는데 근거는 없다.
동남아의 찌아지아족은 한글을 정식 문자로 채택한 적이 있었다.(현재는 아니다.)
이유
한류는 아시아 지역에 한정할 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유럽 시장에선 인지도가 거의 없고, 남미 시장에서나 간간히 팔릴 정도이다.
동북아 혹은 동남아 지역에서 한류가 먹히는 것은 국력과의 연관성이 크다.
아시아에서 문화 시장 크기가 큰 일본의 음악, 드라마, 영화산업이 씹덕 문화로 갈라파고스화 되어 병신 다됬기 때문에 그 틈을 타 한국이 점령해버린것이다.
근데 일본 아이돌이 귀여운 척하는 거나 케이팝이 섹시한 거나 그게 그거니 취향 차이일 뿐이다. 아시아권에서 섹시해서 어쩌려고? 애초에 자국 음악 아니면 듣는 사람만 듣는다 그나마 영어권 음악이 대중적임 나머지는 외국 음악 듣는 사람을 통계냈을 때 적은 비율을 차지함
다만 똥남아 정도를 제외한 세계적인 인기나 영향력은 일본이 더 크다. 일본의 서브컬쳐(=오타쿠) 문화가 생각보다 유럽이나 미국에서도 먹어준다.
사실 탈똥아시아에서 볼때 일본인이나 한국인이나 둘다 빻았기 때문에 구분도 안되고, 한국문화보다 훨씬 인지도가 높은 일본문화의 하위 틀 안에서 한류를 접하는 경우가 많다.(얘들은 얼핏 들으면 똑같이 들리는 일본어와 한국어를 구분도 못한다 ex한글과 히라가나가 뒤섞인 디바 코스프레 옷)
솔직히 말해서 한류라는 것 자체가 악명으로 이름 팔이하던 북한과 비교당하던 한국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국가 브랜드를 크게 성장시킨 대박인건 맞는 말이고 그 자체로 크게 까일 거리는 아니다.
문제는 애국 팔이로 돈벌이 하고 싶은 기레기들이 설레발 치며 두유노 두유노 씨부리고 씨병 같은 월드 스타 타이틀 붙이는건 다반사고 빌보드 순위로 사기치고 다니는 짓거리를 하기에 까이는 것이라 보는게 옳다고 볼수 있다. 재주는 곰이 넘고 설레발은 방송사가 친다랄까. 게다가 정부나 기업들이 한류 하나 뜬다고 연예인 얼굴 마담으로 저지출 단기 이득을 바라는 바가지 거지근성을 보면 암이걸릴 지경. 사업 많이 해봤다는 꼰대들이 기본적인 대중 심리를 고려 못한다는게 더욱 신기할 지경이다.
어디 그 뿐이냐. 문화 어쩌고 지랄거리면서 정작 철학같은 건 신경도 안 쓴다. 오로지 찌찌년들이나 신경쓰지.
씨발 난 조선성리학, 고려불교 등 우리나라 전통 철학을 신경쓰시는 분은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아재를 제외하고 전혀 못 봤다. 처 먹는 게 다냐? 그리고 문화는 피상적인 것만 추구히면 안 된다. 깊이도 갖추어야지. 당장 청나라 때 누릴 거 다 누린 만주족을 봐라. 한족에게 거의 동화된 건 물론이고, 만주어가 사라질 위기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정부와 대중들은 오로지 피상적인 것만을 추구하지, 형이상학적인 건 추구하지 않는다. 이거 나만 걱정되는 거냐? 당장 해외를 보면 자기 나라 철학도 존나 밀어주더라. 위에서 언급한 임마누엘 아재 말을 빌리자면, 해외 기업, 공무원들에게 자기 역사, 철학 등을 물으면 잘 답변해 주는데, 삼성이 우리나라 철학 소개해 준 거 봤냐? 하여튼 헬조선 새끼들은 처 먹는 것 같은 피상적인 것에만 신경쓴다. 그러니까 속물적이게 되었고, 돈만 신경쓰다가 헬조선이 된 거 아니냐.
물론 옛 철학 등도 단점이 있지. 근데 그걸 개선하고, 좋은 건 계승해야 되는 게 아니냐? 근데도 헬조선인들은 점혀 문제로 삼지 않는다. 물론 식민사관, 한국전쟁, 일제강점기등으로 고생한 건 안다만...이제 철학 같은 것들도 봐 주면 안 되냐, 제에에발 좀.
ㄴ근데 여기서 말하는 한국 옛 철학의 장점이 도대체 뭐냐?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 묻는다. 특히 성리학 같은 거에선 진짜 건질만한 게 아무것도 없지 않나?
ㄴ 뭐 나도 아직은 배우는 중이다만.내가 아는 선에서 개인적인 시각을 좀 넣음으로서 답변을 주자면
1. 교육: 성리학을 포함한 유교철학들은 교육을 존나 중시함. 이는 민주주의의 기반이 될 수 있으며(민중이 똑똑해지니까), 또한 천연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의 경우 인재를 발굴하여 그걸 커버 가능함.
2. 한 나라의 정체성: 한 나라의 정체성을 가지는 건 존나게 중요함. 우리가 일제에게 먹혔을 때, 독립운동을 하게 만든 원동력이 뭐더라? 물론 21세기엔 세계화 시대다 뭐니 해서 좀 반발이 있는 건 안다. 이해함. 내가 말하고자 하는 건, 이를 이용하자는 거지. 그 나라만의 독특한 점을 내세움으로써 국민성의 향상을 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자본(관광, 인재 등)을 데려오기가 상대적으로 쉬울 수 있다. 물론 개슬람마냥 틀니 딱딱 거리는 건 오히려 안 되지.
3. 나라의 화합 조성 가능: 이건 2번이랑 좀 겹치는 것 같은데, 현재 한국의 세대갈등은 꽤 심각함. 또한 통일 후의 남북갈등도 생각해보셈. 만일 국가의 정체성을 만든다면 광우뻥 좆불 시위대 vs 가스통할배같은 일은 상대적으로 줄일 수 있다. 나라의 정체성이 있으니까. 게다가 당장 한국에서의 물질만능주의는 극에 달해 있으며, 젊은이들 사이에서조차 나만 살고보자는 사상이 자라나고 있는데, 이를 좀 막아야 하지 않겠음? 물론 난 파시즘은 경계함. 히틀러 개새끼.
4. 통일 후 구 북한의 쓰레기 사상이 싼 똥 제거: 이건 좀 너무 앞서간 얘기라는 생각도 든다만...상대적으로 무보다 문을 중시한 한국 철학을 잘 이용하면 선군정치의 잔재를 몰아내는 데 도움이 되고, 주체사상같은 건 유교의 권력견제 부분(맹자 그 양반이 강조한 거)을 강조함으로써 그 잔재를 몰아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음.
내가 아는 건 여기까지인 것 같다. 자세한 건 서울대선정인문고전50선에서 나오는 대학, 논어, 맹자, 중용 등 읽어보셈. 나도 거기서 지식 얻었으니. 몰라서 미안.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아재의 <한국인...대한민국>도 봐라. 모바일이라 제목 넣기 귀찮다.
물론 일부는 성리학뿐만이 아닌 불교로도 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 그래. 둘 다 하면 안 되노? 안 그래도 21세기엔 조화가 중시되는데, 동양/서양 문화 다 겪은 머한이 이를 이용해서 문화 한 번 맘먹고 ㄱㄱㅆ 해서 르네상스 시즌 2 한 번 만들어보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든다.
한국의 4계절이 어쩌고 하는 똘빡은 머하려고 대갈통 들고 다니냐.
ㄴ그거 좆본 배낀거임.
사례
이렇듯 세계의 중심에 한류가 서게 됐다.
솔직히 타임스퀘어 같은곳에 비빔밥 김치 광고따위 띄워서로 외국에 알리는 뻘짓보다 아이돌들이 예능에 나와서 족발먹고 한복입고 해주는게
한국문화 알리는데 훨씬 도움된다.
진정한 한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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