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복: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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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6일 (일) 19:4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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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운지가 있다면(전통적으로는 사약) 일본에는 이게 있다.
2차대전 당시 일본군은 반자이 어택과 이것 둘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는 영광스러운 권리를 가지고 있었다.
센고쿠 시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할복이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그 배때지에 단도를 꽂고 그걸 비틀어서 횡으로 뱃가죽을 갈라버리는 그 할복이 맞았다.
그런데 센고쿠 시대 때 하도 전투가 많고 사무라이들이 주종을 명목으로 자살해야 하는 일이 많아서 그들도 이런 무섭고 잔인한 방법으로 뒤지긴 싫었는지 할복 의식에서 단도를 비틀고 횡단하는 과정이 삭제되고 대신 할복자가 단도를 배에 꽂으면
할복자의 통수 뒤에 있는 카이샤쿠닌이라는 할복 어시스턴트가 카타나로 할복자의 목을 쳐주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에도 시대에는 이 단도마저도 프라모델 단도로 바뀌었다. 즉 할복자가 프라모델로 찌르는 시늉을 하면 뒤에서 카이샤쿠닌이 카타나로 목을 쳐주는 것이다. 사실상 셀프 참수형과 다를 게 없어졌다.
할복 의식은 사무라이가 몰락하고 함께 사라지...ㄹ 뻔했으나 심지어 현대에도 몇몇 개좆병신들이 할복하겠다고 지랄한 사례가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미시마 유키오가 있는데, 할복을 해도 제대로 하고 장렬하게 뒤지면 꼴통들 후빨이라도 받았을 텐데 얜 할복하다 중간에 아프다고 찡찡거리며 바닥에서 막 뒹굴며 지랄하다가 뒤졌다. 더 웃긴건 미시마의 카이샤쿠를 맡은 녀석도 곧바로 할복하고 쌩쑈를 하다보니 보다못한 지나가던 어떤 아저씨가 둘 다 조용히 시켜줬다.
히로시마 원폭 후에 원폭으로도 많이 죽었지만 할복으로도 존나 많이 뒤짐
요약하자면 끔찍한 자살이다.
요시미츠로 하면 개꿀잼
한국에서의 할복
ㄹ혜가 탄핵당하자 몇몇 ㅂㄷㅂㄷ한 그들의 추종자들이 나라를 위해 희생할 할복 자원자를 구한다고 한다. 30 cm 회칼과 흰 장갑, 유서 쓰고 오라고 하는데 자원자 찾는 글에 활복부터 해서 기래기, 박근해 대령님 등 개판 오분 전이다. 초졸 새끼들인가;;;
|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 문서는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언이 적중되어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
진짜로 했다. 또라이새끼들;;; 어휴
ㄴ 진짜로 한 건 아니고 할복하려면 지들 배를 째야 되는데 엄한 사람들 배 째려다가 경찰한테 걸려서 깜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