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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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사는 놈인데 몸뚱이는 지팡이 사탕마냥 생기고, 아가리에는 막대기를 달고 싸돌아 다니는 새끼다.
바다에 사는 놈인데 몸뚱이는 지팡이 사탕마냥 생겨가지고는, 아가리에는 막대기를 달고 싸돌아 다니는 새끼다.


주 용도로는 두 가지가 있는데.
주 용도로는 두 가지가 있는데.

2017년 1월 1일 (일) 18:49 판

단기기억 중에 필요한것만 선별해 장기기억으로 만드는 기관이다 오감을 통해 들어온 모든 정보가 뇌에 저장되지 못하기 때문에 해마가 필터링해서 저장한다는거다

술마시고 필름 끊기는 현상은 알코올에 의해 해마가 마비되서 나타난다. 그날밤 단기기억은 멀쩡한데 해마가 마비되서 장기기억으로 바꿔주질 못하니 다음날 기억이 안나는거임. 술마시고 사람팬다음 기억 안난다고 하는건 술이 문제가 아니라 인성이 쓰레기다

바다에 사는 해마

이 문서는 설명하는 대상이 뒤바뀌었습니다.

서로 비슷한 이름이나 특성을 가진 자들의 내용이 서로 짬뽕되거나 뒤바뀐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함부로 맹신하는 일은 없도록 합시다.
이 문서는 귀찮아서 덜 썼거나 귀차니즘과 관련된 것에 대해 다루...
으으... 기차나..
주의. 이 문서는 존나 꿀잼인 것을 다룹니닼ㅋㅋㅋㅋㅋㅋ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내용이나 대상은 존내 웃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뒤질 수도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다에 사는 놈인데 몸뚱이는 지팡이 사탕마냥 생겨가지고는, 아가리에는 막대기를 달고 싸돌아 다니는 새끼다.

주 용도로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가 스스로 밥셔틀 되는 용도가 있고, 둘째로는 임신이 어려운 여성에게 다산이 상징이라고 하여 보양식으로 먹인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