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2번째 줄: 2번째 줄:
{{발암}}
{{발암}}
{{위꼴}}
{{위꼴}}
{{헬쌍도}}
원래 햄은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소금과 향신료로 절여서 만드는 것만 햄이라고 하지만, 요즘은 그냥 고기 가공한 건 다 햄이라고 부른다.  
원래 햄은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소금과 향신료로 절여서 만드는 것만 햄이라고 하지만, 요즘은 그냥 고기 가공한 건 다 햄이라고 부른다.  



2017년 4월 28일 (금) 01:10 판

이 문서는 급식충에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급식충이 좋아하거나, 급식충과 연관된 것을 다룹니다.
노잼이 될 가능성이 높고, 혐오도가 높으니 주의 바랍니다.
경고. 발암 위험이 있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를 끝까지 보려 했다가는 암 걸릴 것 같은 고통에 몸부림치게 되고 심지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이 문서는 음식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 모두의 목숨을 부지해 주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돼지 맙시다.

틀:헬쌍도 원래 햄은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소금과 향신료로 절여서 만드는 것만 햄이라고 하지만, 요즘은 그냥 고기 가공한 건 다 햄이라고 부른다.

전자는 창렬하게 비싸다. 맛은, 금수저들은 온갖 미사여구 붙여서 그러는데, 똥수저들 미각엔 그게 그거.

구워서 김치와 함께 먹어야 한다.

인육으로 만든 햄은 경상도의 별미다카더라. 경상도인이 너를보고 햄이라고 부르기 시작한다면 너는 이제 죽은거다.

ㄴ윗놈이야기는 지랄이고 경상도에서쓰이는 형님의줄임말이다

WHO 기준 2A급 발암물질로 기록되는 쾌거를 이루어내고 말았다. 화식도 화식인데다, 색감을 살리기위해 첨가하는 아질산나트륨[1] 이하 몇가지 성분이 몇십년 논쟁끝에 결국 그렇게 결론난 것.

외국에서 거의 폐기물로 취급받는다. 그래서 명절에 햄을 주고받는 한국인들을 거지새끼들로 보는 경우도 있다.

다만 햄먹는게 담배피는것만큼 안좋다느니 어쩌니 하는 유치하기 짝이없는 기사는 읽지 않는것이 좋다. 세계보건기구는 물론이고 국내 의학계 역시 그런말은 한적없다. 기자 병신새끼들이 조회수를 위해 논쟁만드는거라 보면 된다.

거기에 한국은 햄을 김치에 싸서 먹기때문에 너네들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갓김치를 믿어라...

마 게쉐리들 ㅋ느그들 강알리 물국이랑 햄 무거밨나? 햄이 함 사주꼐


  1. 발색 외에도 보툴리누스 같은 유해세균 죽이기 위한 용도로도 쓰인다. 중세시대엔 햄이나 소시지 잘못 먹고 골로 가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유가 이것. 훈연이나 소금만으론 균을 박멸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물론 그래서 너무 쳐먹으면 사람 몸에도 안 좋다고 경고 놓는 건데 그게 기레기들 손에 넘어가면서 바로 독먹고 죽는 것처럼 뻥이 부풀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