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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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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보다 돈이 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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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치남들의 섹스관광 투어
 


미군정~유신때까진 흙수저들은 해외여행을 제한해왔지만 전대가리가 집권한 이후 우민화정책의 일환으로 제한을 풀어줬다.
미군정~유신때까진 흙수저들은 해외여행을 제한해왔지만 전대가리가 집권한 이후 우민화정책의 일환으로 제한을 풀어줬다.

2017년 2월 19일 (일) 15:5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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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조센 맛보기

국내여행보다 돈이 덜 든다

씹치남들의 섹스관광 투어


미군정~유신때까진 흙수저들은 해외여행을 제한해왔지만 전대가리가 집권한 이후 우민화정책의 일환으로 제한을 풀어줬다.

실제로 중국, 일본, 동남아 가는 것이 국내여행보다 싸게 먹힌다고 한다.

ㄴ가 아니라 실제 싸게 먹힌다, 현재 환율수준이 괜찮은데다 몇개월 전에 미리 비행기 예약하면 그만큼 싸게 갈 수도 있고 마찬가지로 숙소도 적당한데서 얼마든지 싸게 잘 수 있으며 쇼핑에 미치지 않은이상 먹고, 마시고, 다니고 하는 정도로는 큰돈 들지도 않으니깐.

대한항공, 아시아나같은 비싼데 쓰지말고 저가항공사 이용하자. 그리고 붓싼이나 영남권 정도에 거주하는 사람들이라면 부산 국제여객터미널의 배편을 이용하면 더더욱 싸다. 후쿠오카 가는 데 한 달쯤 전에 특가승선권을 끊으면 왕복 7~8만원 선, 아예 두~세달 전에 특가승선권을 끊으면 왕복 3만원대까지도 나온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KTX요금이 59800원이니 * 2 해서 11만 9600원이라는 걸 감안하면 이동 비용이 서울 여행 가는것 보다 싸게 먹힌다.

숙소의 경우에도 뭐 몇성급 호텔 정도가 아닌 이상에야(Booking.com 맨 위에 뜨는 커어다란 호텔들) 게스트하우스나 비즈니스호텔 정도면 대도시든 시골이든 2~3만원대에 잘 수 있다. 광주가면 4만원했던게 홍대쪽가면 광주쪽 면적 반쯤되는 모텔방 하나에 13만원까지 올라가는 헬-조선과는 격이 다르다.

어차피 다들 헬조선의 멋도 없는 산 구경하느니 중국의 계림이나 일본의 자연관광, 동남아의 이색적인 환경 보러 간다.

금수저들의 흔한 말로는 여행을 감으로써 뭔갈 배운다고 하는데 솔직히 개소리다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기 위해 가는 것일 뿐이다. 계집의 경우 sns에 사진 올리기 위해 가고 자지의 경우 섹스관광이 현실이다.

ㄴ지랄병 작작하고, 해외여행은 평소에 가지못한 곳의 문화, 환경, 역사 등을 실제로 체험할 수 있단데서 그 자체로 재미있고 즐거운 일이다.

ㄴ 지랄하네 니가 뭘 알어 ㅂㅅ아

ㄴ 뭘 알긴 병신 새끼야, 소위 인기좋은 관광지란데가 역사, 문화적으로 독특하거나 재미나거나 한것들로 가득한데 답 안나오냐?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뭘 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개무식하네 혹시 조선족?


위에 헛소리들은 접어두고 해외여행에서 배울 수 있는 건 일단 평소에 가지 못한 곳의 문화, 환경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즐거움을 얻고, 동시에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진다는 것이다. 니들이 구글어스갖고 로드뷰로 방안에서 세계여행한다면서 병신짓하는거랑(디시에서나 먹히지 바깥세상에선 큰일날소리) 직접 가서 현지 사람들이랑 직접 이야기하면서 그곳을 보는 건 그야말로 천지차이다.

아 물론 그 나라의 역사 운운은 좀 그런게 아마 이 중 교토에 갔다온 놈은 많아도 거기 청수사랑 금각사 이런 것들이 언제 지어졌는지 왜 지어졌는지 기억하는 놈은 단 하나도 없을 것이라는 것만 봐도 답이 나온다.

참고로 일본여행은 한국인의 경우 여자들은 애초에 게스트하우스 자체를 잘 안오는 편이고(와도 오밤중에 잘곳없어서 3~4명 떼거리로 오는 게 보통) 남자들은 혼자 혹은 2인조로 잘 돌아다니는 편이다.

일본여행 하면 뭐 AV 생각하면서 섹스관광 섹스관광 하지만 사실 여행 한번도 못가본 병신들의 뇌피셜과는 달리 섹스관광은 그리 많지가 않고, 클럽에서 입장컷당했다는 말은 많이 들었긴 했는데(입장컷도 당했으면 반대로 그중 일부는 무사히 들어가서 어찌어찌 했겠지?) 뭐 대놓고 섹스관광오는 경우는 잘 없고 그냥 건전하게 돌아다니면서 씹고맛보고즐기는 여행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명심해라, 그냥 외국나간다고 20살동안 못치던 떡을 칠 수 있는 게 아니다. 한국에서 안여돼멸 찌질이면 외국나가도 안여돼멸 찌질이다.. 허나 오사카 도톤보리만 가봐도 이러한 현실을 깨닫지 못하고 저녁 7시 넘어서 신사이바시 위에서 번뇌하는 한국인 남성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가슴이 미어진다.

동남아에는 낫살먹은 아저씨들의 섹스관광이 적지 않다는건 부정할 순 없지만 대부분은 온건한 관광객이다.

머한민국에 어느대통령이 좋아한다

당신 누구야?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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