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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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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에는 낫살먹은 아저씨들의 섹스관광이 적지 않다는건 부정할 순 없지만 대부분은 온건한 관광객이다.
동남아에는 낫살먹은 아저씨들의 섹스관광이 적지 않다는건 부정할 순 없지만 대부분은 온건한 관광객이다.
머한민국에 어느대통령이 좋아한다
{{읍읍}}

2016년 9월 15일 (목) 16:5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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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조센 맛보기

국내여행보다 돈이 덜 든다.

미군정~유신때까진 흙수저들은 해외여행을 제한해왔지만 전대가리가 집권한 이후 우민화정책의 일환으로 제한을 풀어줬다.

실제로 중국, 일본, 동남아 가는 것이 국내여행보다 싸게 먹힌다고 한다.

ㄴ가 아니라 실제 싸게 먹힌다, 현재 환율수준이 괜찮은데다 몇개월 전에 미리 비행기 예약하면 그만큼 싸게 갈 수도 있고 마찬가지로 숙소도 적당한데서 얼마든지 싸게 잘 수 있으며 쇼핑에 미치지 않은이상 먹고, 마시고, 다니고 하는 정도로는 큰돈 들지도 않으니깐.

대한항공, 아시아나같은 비싼데 쓰지말고 저가항공사 이용하자. 그리고 붓싼이나 영남권 정도에 거주하는 사람들이라면 부산 국제여객터미널의 배편을 이용하면 더더욱 싸다. 후쿠오카 가는 데 석 달 이전에 특가승선권을 끊으면 왕복 7~8만원 선이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KTX요금이 59800원이니 * 2 해서 11만 9600원이라는 걸 감안하면 이동 비용이 서울 여행 가는것 보다 싸게 먹힌다.

어차피 다들 헬조선의 멋도 없는 산 구경하느니 중국의 계림이나 일본의 자연관광, 동남아의 이색적인 환경 보러 간다.

금수저들의 흔한 말로는 여행을 감으로써 뭔갈 배운다고 하는데 솔직히 개소리다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기 위해 가는 것일 뿐이다. 계집의 경우 sns에 사진 올리기 위해 가고 자지의 경우 섹스관광이 현실이다.

ㄴ지랄병 작작하고, 해외여행은 평소에 가지못한 곳의 문화, 환경, 역사 등을 실제로 체험할 수 있단데서 그 자체로 재미있고 즐거운 일이다.

ㄴ 지랄하네 니가 뭘 알어 ㅂㅅ아

ㄴ 뭘 알긴 병신 새끼야, 소위 인기좋은 관광지란데가 역사, 문화적으로 독특하거나 재미나거나 한것들로 가득한데 답 안나오냐?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뭘 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개무식하네 혹시 조선족?

동남아에는 낫살먹은 아저씨들의 섹스관광이 적지 않다는건 부정할 순 없지만 대부분은 온건한 관광객이다.

머한민국에 어느대통령이 좋아한다

당신 누구야?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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