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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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8일 (화) 15:14 판
| 경고! 이 문서는 해킹당했습니다. 이 문서는 H커에게 해킹#!해 반달ㄷ했습!%#다. [Hacking... (100%/100%) Complete] 4_^&root52 404 Error [text]_ &$!? #_%@! %^@5%41_2 |
개요
해커의 유래는 메사추세츠 공과대학교 철도동아리에서 시작되었다고 말하며 해커의 기존 정의는 컴퓨터를 좋아하고 탐구하는 사람을 말한다
즉 순수하게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이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해커의 의미는 변질되어 악의적으로 다른 시스템에 침투하여
불법적인 행위를 하는 자를 말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이는 본래 잘못된 해석이며 해킹 기술을 악용하는 해커는 크래커라고 보는게 맞다
비슷한 단어로는 화이트 해커, 그레이 해커 등이 있다.
화이트 해커는 크래커의 해킹 공격을 막는 해커들. 보안이라고 보면 된다.
만약 둘이 싸운다면 한마디로 창과 방패의 싸움이다. 계속 막아내서 창이 부러지거나, 계속 공격해서 방패가 뚫리거나.
되는법
솔직히 컴퓨터 보안쪽 직업이 제일 어려울것이다 이 문서는 너와 관련없다. 부디 너가 천재해커가 된다는 꿈은 버려라 cmd에 tree치고 해킹중이러는 시발 컴알못 좆문가 급식들아.
요즘은 인터넷에 널린게 해킹툴이라 되기는 쉽다 그러나 급식들이 원하는 그런 간지 폭풍 해커(보안전문가)가 되려면
1. 일단 좆을 잡는다. 2. 이과쪽을 공부한다. 3. 컴퓨터 학원을 알아본다. 4. 공돌이가 되어있다. 5. 40살때쯤 해커를 꿈꾸던 엠창인생에서 치킨집 사장님으로 레벨업 되어있는다.
다른방법
1. 돈을 모은다.
2. 자그마한 원룸을 구하고 게임용 컴을 산다.(게이용 컴=걍 사양 좋은컴)
3. 옆집 공유기 털기부터 시작하여 너가 빌게이츠 빙의될만큼 컴퓨터를 탐구한다.
그러나
보안전문가는 프로그래밍 웹 서버 운영체제 이 모든것을 겸비해야할 사람이기에 너네는 엄두도못낸다 걍 컴공과 들가서 코딩노예해라
컴알못 덕후들이나 급식충,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떠오르는 해커
어두운 방에서 후드티 뒤집어쓰고 곡면모니터 6개를이어붙인 대형 스크린과 검은 기계식 키보드로 세계의 보안망을 뚫어버리고 전세계를 정복하는것. 그리고 결국 해커는 잡히고 감옥에들어갔는데 어떤 금수저 보안업체사장님이 실력에 감탄해 가석방해주는 그런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막장인생
물론 실력좋고 뭐 나사나 미국 국방부 그런데 해킹하면 풀어주고 고용한 사례도 있었으나 지금은 아니다. 제발 너와 관련이 없으니 특별히 열등감이나 우월감을 갖지 않기를...
급식충들은 검은창에 하얀글씨를보면 해커 빙의가되어서 cmd를 만지막거리며 해킹이라하며 아는척 잘난척 다 해대지만 막상 helloworld 출력하는것도못한다.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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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가지고 범죄 저지르다가 잡혀들어간 해커들이 교도소 출소하고 나면 기업들이 스카웃해간다고 주장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 일은 케빈 미트닉이 활동하던 90년대에나 있었던 일이고, 2016년 현재는 걍 중국인 양아치일 뿐이다.
보이스피싱을 일삼는 조선족 범죄자들도 엄연한 해커이다.
해킹이 천재들의 전유물이던 시대는 이미 오래전에 끝났다. 이상한 환상 좀 품지 말자.
해커란 결국 해킹을 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들의 이미지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좀 다르다.
컴덕질의 연장선으로 심심풀이로 해킹을 하는 사람부터, 보안취약점을 가르쳐주는 화이트해커, 범죄행위를 저지르는 크래커들까지 해커의 종류는 무궁무진하다.
근데 실제로 덕후들이 상상하는 해커가 있긴 하다.(돈 많은 금수저겠지.)
머한민국에서 이루워지는 대부분의 해킹은 크래킹이며, 이 크래킹은 시디키생성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시디키를 크래킹하거나, 크랙을 깔아서 상용프로그램의
인증락을 크래킹하여 무료로 쓰는 불법 복제행위다. 난 단지 프로그램을 시키는데로 실행한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나, 설명서 보고 해킹을 한 사실은 변함없다.
사실 복돌이도 해커다.
그러니 해커를 넘사벽 너머에 있는 존재로 보지 말고 니 컴퓨터부터 한번 살펴보자.
머한민국에서 정말 제대로된 해킹을 배워보고 싶다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홈페이지를 찾아가보라. 흔히 말하는 해킹 말고도 IT관련 전반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여러가지 있다. 물론 컴알못이라면 교육 들어도 뭔소린지 모를거다.
대외적으로 성과가 있는 프로그램이라면 차세대보안리더 양성프로그램(BoB) 정도가 있다. 여기 출신들이 15년도 DEFCON 1위 먹었다.
해커와 크래커의 차이 한줄 요약 Hackers build things, crackers break them. 해커는 만들고, 크래커는 그것을 부순다.
해커의 종류
- 화이트해커-보안성에 도움을 주는 경우가 많다. 근데 잘못 알면 nProtect같은 좆같은 프로그램이 탄생할 수 있으니 이걸 보는 화이트해커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거나 숙지하자.
- 그레이해커-잠재력이 많다. 블랙해커가 될지 그레이 해커가 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위험하기도 한 해커다. 지 기분따라 화이트가 될 수 있고 블랙이 될 수 있다.
- 블랙해커-씨발롬들이다.근데 반성하면 보안업체에 취직할 수 있다. 근데 반성안한다면 사이코인 게 분명하니 둔기로 좆나 패자.
유명한 해커
- 케빈 미트닉
- 케빈 폴슨 - 80년대 말에 활동한 노땅해커. 경품 받을려고 일개 전화국의 모든 전화선을 장악했다.
- 애드리안 라모 - 2002년 19살에 뉴욕 타임즈를 해킹했다.
- 스티브 워즈니악
- 조나단 제임스 - 16살에 나사를 뚫었다.
- 로버트 모리스 - 최초로 웜을 제작했다.
- goodwell
- DVD존(존 레흐 요한슨)
- 다크 알렉스
- 지오 핫 - 본명은 조지 호츠. 아이폰 탈옥하고 애플이랑 맞짱 뜬 놈이다.
- 에릭 해커 - 타자들을 해킹하여 탈탈 털어버린다.
에릭해커
에릭 해커 그의 직업은 NC1선발이며 그에게는 메간폭스를 닮은 부인과 귀여운 딸이 있다.
그는 첫번째년도인 2013년에 4승이라는 성적을 가졌지만 방어율3점대에 완투를 무려 3번이나 했다.
2014년에도 잘던졌지만 찰리에게 밀려 1선발이 되진못했다.
2015년도 그는 명실상부한 NC의 1선발이자 에이스가 되었다 기쁘다.
얼마전 두산과 경기에서 확인된 바로는 박스성애자인걸로 들통났다. 타자가 타임을 외치고 타자박스 밖으로 나오면 극도로 예민해져 아웃카운트를 잡고 소리를 팍! 지른다 그런데
사실 영어못하는 식빵이 잘못한거지 해커는 잘못없는거 같다.
영어가 안되면~씨원스쿨인데 해커니까 해커스토익을 사서 배우도록하자 빌려쓰지말고 사서쓰자.
찰리도 잘던졋으면 좋겠다.
- 마커스 헤스
- 블라디미르 레빈
- 개리 맥키넌
- 알버트 곤잘레스
유명한 해커 집단
이 외에도 많지만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