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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 4 데모 버젼이 차례대로 나오고 있다.
1, 2, 3, 4 데모 버젼이 차례대로 나오고 있다.
최근 정식판이 나왔지만 초기버전과 완전 다른방향나오고 각종 버그로 인해서 평가는 복합적이다.
== 아이템 ==
키카드 - 액트3을 클리어 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아이템 찾는건 어렵진 않지만 구하는 방법이 존나 지랄맞으므로 액트3 항목을 보자
열쇠 - 사용처는 당연히 잠긴문 여는곳 이 게임이 그나마 다행인게 열쇠는 존나 많지만 열쇠 색이랑 자물쇠 색이랑 일치되는것만 되니 무슨 열쇠가 맞는지 헤매지 않아도 된다.
보통 1회용이니 한번 쓴 열쇠는 갖다 버리면 된다.
액트3에서는 각 세 가지 열쇠로 스킬을 얻을 수 있다.
빠루 - 역시 액트3에서 반드시 필요한 아이템  지하실 문에 못들어가게 나무에 못박아서 막아놓았는데 못을 뺄 수 있다.
스패너 : 액트2, 3에서 등장한다. 3에서는 일종의 숏컷역할로 쓸수있고 2는 필수다. 2에서는 나름 쉽게 구할 수 있지만 3에서는 스패너가 필요한 곳 안에 스패너가 있다.
우산 : 낙사방지용 아이템. 우산을 펼치고 가면 천천히 떨어진다. 이 외에도 긴 거리를 건널때도 사용한다. 액트3에서 등장하며 매우 유용한 아이템이다.
의자 : 문을 막는 용도, 의자로 막을경우 이웃집 아저씨도 못들어온다. 밟아서 올라가는 용도로 쓸 수도 있다.
상자 : 밟아서 올라가는 용도인데 상자 하나씩 제자리 점프해서 차곡차곡 쌓아서 지붕같은 곳을 올라갈 수 있다. 액트1부터 이걸 이용하는 구간이 있다.
총 : 진짜 총은 아니고 BB탄총. 맞으면 아저씨가 아파하고 이동속도가 느려진다.
도망갈때 쓰면 유용하고 창문을 깰때도 따로 아이템을 던질 필요없이 총으로 해결이 가능하지만 이 아이템은 후반부에나 얻을 수 있다.  액트3에서는 빨간열쇠를 얻을 때 쓰는 아이템
자석 : 열쇠같은 금속물체를 끌어당길 수 있다. 열쇠가 얻기 힘든 위치에 있을때 자석으로 쉽게 얻을 수 있다.  액트1부터 나온다.
손전등 : 밤에 활동할 때 도움이 되는 아이템. 뭐 뻔하니까 여기까지
자명종 : 일정시간 딜레이 준 뒤 울리기 시작하는데 아저씨 어그로 끄는용도다. 근데 딱히 안써도 상관없다.
==  액트 1 ==
약간 퍼즐을 푸는 방법이나 이런게 있으니 그 부분부터는 스포틀 달아놓음
사실 이 부분은 크게 다르지는 않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이웃집 아저씨가 어떤 아이를 잡아서 지하실로 가두는걸 주인공이 보다가 이웃집 아저씨한테 들킨걸로 게임은 시작된다.
일단 처음이다 보니 난이도는 쉽다. 물론 과정은 다소 복잡하지만 1, 2, 3  중에서는 가장 쉽다.
== 액트 2 ==
이번에는 주인공이 빠져나가는 챕터다. 흔한 탈출게임
난이도는 지랄맞다. 솔직히 공략모르면 욕만할거다.
== 액트 3 ==
시작부터 하기싫어지는 챕터다. 물론 맵 자체는 알파3~4와 비슷하다.
하지만 이걸 안해봤으면 공략모르면 하루종일 삽질하느라 시간버리는 겜이 될듯


== 진실 ==
== 진실 ==

2018년 1월 9일 (화) 23:18 판

이 문서는 교묘하게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정교한 거짓말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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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를 읽다가 부디 너의 눈이 실명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그러나 이미....... 늦은 것 같네요...이미 이 글을 보는 너는 실명이 되었습니다. 아니 이 글도 보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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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캡처해서 조리돌림 해줍시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게임은 존나 쉽거나 보통입니다.
이 게임의 난이도는 쉽거나 보통이어서 아무리 너의 컨트롤이 씹창이거나 머가리가 멍청하더라도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hello neighbor

일단 이 게임은 1인칭 어드벤쳐 게임이자, 배경이 평범한 집과 평화로운 마을 시내거리다.

배경과 그래픽이 애들보는 3D애니메이션 같다.

근데 분위기가 존나 밝고 주인공 집 건너편에 있는 이웃집 아저씨가 반겨주신다.

어느 이사 찾아온 주인공이 이웃집 아저씨와 오붓하게 대화를 나누려고 매일매일 이웃집에 들어가는게 스토리다.

1, 2, 3, 4 데모 버젼이 차례대로 나오고 있다.

최근 정식판이 나왔지만 초기버전과 완전 다른방향나오고 각종 버그로 인해서 평가는 복합적이다.

아이템

키카드 - 액트3을 클리어 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아이템 찾는건 어렵진 않지만 구하는 방법이 존나 지랄맞으므로 액트3 항목을 보자

열쇠 - 사용처는 당연히 잠긴문 여는곳 이 게임이 그나마 다행인게 열쇠는 존나 많지만 열쇠 색이랑 자물쇠 색이랑 일치되는것만 되니 무슨 열쇠가 맞는지 헤매지 않아도 된다. 보통 1회용이니 한번 쓴 열쇠는 갖다 버리면 된다. 액트3에서는 각 세 가지 열쇠로 스킬을 얻을 수 있다.

빠루 - 역시 액트3에서 반드시 필요한 아이템 지하실 문에 못들어가게 나무에 못박아서 막아놓았는데 못을 뺄 수 있다.

스패너 : 액트2, 3에서 등장한다. 3에서는 일종의 숏컷역할로 쓸수있고 2는 필수다. 2에서는 나름 쉽게 구할 수 있지만 3에서는 스패너가 필요한 곳 안에 스패너가 있다.

우산 : 낙사방지용 아이템. 우산을 펼치고 가면 천천히 떨어진다. 이 외에도 긴 거리를 건널때도 사용한다. 액트3에서 등장하며 매우 유용한 아이템이다.

의자 : 문을 막는 용도, 의자로 막을경우 이웃집 아저씨도 못들어온다. 밟아서 올라가는 용도로 쓸 수도 있다.

상자 : 밟아서 올라가는 용도인데 상자 하나씩 제자리 점프해서 차곡차곡 쌓아서 지붕같은 곳을 올라갈 수 있다. 액트1부터 이걸 이용하는 구간이 있다.

총 : 진짜 총은 아니고 BB탄총. 맞으면 아저씨가 아파하고 이동속도가 느려진다. 도망갈때 쓰면 유용하고 창문을 깰때도 따로 아이템을 던질 필요없이 총으로 해결이 가능하지만 이 아이템은 후반부에나 얻을 수 있다. 액트3에서는 빨간열쇠를 얻을 때 쓰는 아이템

자석 : 열쇠같은 금속물체를 끌어당길 수 있다. 열쇠가 얻기 힘든 위치에 있을때 자석으로 쉽게 얻을 수 있다. 액트1부터 나온다.

손전등 : 밤에 활동할 때 도움이 되는 아이템. 뭐 뻔하니까 여기까지

자명종 : 일정시간 딜레이 준 뒤 울리기 시작하는데 아저씨 어그로 끄는용도다. 근데 딱히 안써도 상관없다.







액트 1

약간 퍼즐을 푸는 방법이나 이런게 있으니 그 부분부터는 스포틀 달아놓음

사실 이 부분은 크게 다르지는 않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이웃집 아저씨가 어떤 아이를 잡아서 지하실로 가두는걸 주인공이 보다가 이웃집 아저씨한테 들킨걸로 게임은 시작된다.

일단 처음이다 보니 난이도는 쉽다. 물론 과정은 다소 복잡하지만 1, 2, 3 중에서는 가장 쉽다.


== 액트 2 ==

이번에는 주인공이 빠져나가는 챕터다. 흔한 탈출게임

난이도는 지랄맞다. 솔직히 공략모르면 욕만할거다.


액트 3

시작부터 하기싫어지는 챕터다. 물론 맵 자체는 알파3~4와 비슷하다.

하지만 이걸 안해봤으면 공략모르면 하루종일 삽질하느라 시간버리는 겜이 될듯

진실

줄거리나 반전요소 같은 게 나올 수 있습니다.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주의. 이 게임은 요령 없이 하다간 저절로 똥손, 똥발이 되어버리는 존나 어려운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존나게 어려워서 몇 번이고 유다희 누님을 영접할 위험이 있습니다.
계속하면 정신이 나가 샷건을 칠 수 있으니 하기 전에 다량의 항암제를 준비하거나 전문가와 상의를 권고합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YOU DIED
☠☣경고! 당신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는 당신을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뚜방뚜방
란•란•루ㅡ!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주의! 이 글이 다루는 대상은 존나 미스터리합니다.
씨ㅡ발 뭐가 뭔지 몰?루겟소요. 무섭습니다. ㅠㅠ

사실 이웃집 아저씨가 집안에 뭔가를 숨기는지 아예 본인 집을 다 봉쇄해버려서 궁금해진 주인공이 겁도없이 주거침입을 저지르는 내용이다.

이웃집 아저씨 생김새는 다른 공포겜의 적들과 달리 하나도 안무서운데 쫒아올때 나오는 브금이 진짜 소름돋는다.

이웃집 아저씨도 좋다고 부를순 없지만, 주거침입을 저지르는 주인공도 별로 평범하지 않은 걸로 보인다.

데모 1, 2, 3 버젼따라 엔딩도 가지가지로 나뉜다. 세개 엔딩 공통점은 아직 지하실에 비밀이 끝내 안나온채 그냥 끝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