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세타 엔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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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
=== 기아 ===
* [[기아 포르테 쿱]] (2.0)


* [[기아 로체]] (2.0/2.4)
* [[기아 로체]] (2.0/2.4)

2017년 7월 12일 (수) 14:19 판

틀:헬흉기

개요

미쓰비시시리우스 엔진을 대체하기 위해 2002년부터 현대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4기통 가솔린 엔진이다. 계열명은 G4K*

람다 엔진과 함께 현대자동차의 엔진 중 전륜구동 차량과 후륜구동 차량에 모두 적용되는 엔진이다.

배기량 대비 출력이 높고, 여러모로 짬뽕해서 쓰기 좋은 엔진이라 아직까지도 잘 써먹고 있는편이다.

하지만 생산단가가 높은편이라 현재는 준대형차, 중형차 일부 트림에서만 사용되는 실정이다.

특히 2012년부터 쏘나타, K5는 2.0 세타2 MPI 대신 누우 CVVL 엔진을 쓰기 시작하였다.

최근 디젤트림만 있었던 중형SUV 쏘렌토, 싼타페에 2.0 세타2 터보 직분사 엔진을 넣어 판매하기 시작하였다.

적용 차종

현대

기아

제네시스

미쓰비시 (4B1 엔진)

  • 미쓰비시 아웃랜더 (2.0/2.4)

월드 엔진

  • 피아트 500X (2.4)
  • 닷지 다트 (2.0/2.4)
  • 닷지 캘리버 (1.8/2.0/2.4/2.4T)
  • 크라이슬러 세브링 (2.0/2.4)
  • 지프 패트리어트 (2.0/2.4)

논란

세타 게이트 사건이 터지면서 엔진 결함으로 의심되는 사건이 보도 되었다고 카더라 ...

미쯔비시의 란에보에도 들어가는 나름 명품 엔진이었는데 .. 크라이슬러 세브링에도 들어간다.

근데 세타1 엔진도 똑같은 문제 있는것 같은데 유독 세타2만 까이고 있다.

가장 많이 팔린 2.0ℓ 세타2 자연흡기 엔진은 리콜 대상이 아니란다. 이건 반쪽이 아니라 1/3짜리 리콜 아님?

냉각수에 이상한 침전물이 침전되는 현상도 일어났었다. 람다 엔진에서도 같은 현상이 일어났었는데 이는 두 엔진의 구조가 매우 비슷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리콜

2017년 4월 7일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에서 세타2 직분사 엔진에 한하여 약 17만대를 리콜한다고 발표하였다.

해당되는 엔진으로는 일부 기간내 생산된 2.4GDi, 2.0T-GDi 엔진이 해당된다.

해당 차량

  • YF쏘나타 (2.0T-GDi, 2.4GDi) 2009년 7월 ~ 2013년 8월 생산분
  • 그랜져HG (2.4GDi) 2010년 12월 ~ 2013년 8월 생산분
  • K5(TF) (2.0T-GDi, 2.4GDi) - 2010년 5월 ~ 2013년 8월 생산분
  • K7(VG) (2.4 GDi) - 2011년 2월 ~ 2013년 8월 생산분
  • 스포티지R(SL) (2.0T-GDi) - 2011년 3월 ~ 2013년 8월 생산분


하나같이 다 13년도 8월까지 생산된 차량이다.

  1. YF 13년형부터 누우 엔진으로 변경
  2. 수출형 T-GDi, 내수형에는 17년형부터 적용
  3. 2~3세대 수출형
  4. 13년형부터 누우 엔진으로 변경
  5. 3세대만 적용, 4세대는 누우 엔진으로 변경
  6. 4세대는 수출형에만 적용
  7. 3~4세대 수출형
  8. 수출형 T-GDi, 내수형에는 17년형부터 적용
  9. 2~3세대 수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