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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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하면 헬조선의 체제를 구성하고 있는 두 기둥은 [[좆본|원조 주인니뮤]]식 파시즘과, 미국으로부터 받아들인 자본주의를 헬조센식으로 열화시킨 천민자본주의다. 헬조센 건국 이후 헌법과 정치체제는 1960년에 한번, 1961년에 다시 한 번, 1972년에, 1979년에, 1987년에 계속해서 바뀌었지만 저 두 가지 시스템은 공고히 이 사회에 만연해있다. | 정확히 말하면 헬조선의 체제를 구성하고 있는 두 기둥은 [[좆본|원조 주인니뮤]]식 파시즘과, 미국으로부터 받아들인 자본주의를 헬조센식으로 열화시킨 천민자본주의다. 헬조센 건국 이후 헌법과 정치체제는 1960년에 한번, 1961년에 다시 한 번, 1972년에, 1979년에, 1987년에 계속해서 바뀌었지만 저 두 가지 시스템은 공고히 이 사회에 만연해있다. | ||
==마르크스가 말한 혁명== | |||
현재 생산 시설이 공동의 것이 아닌 자본가, 즉 개인의 것이다. | |||
근데 이새끼들은 노동자들을 더 착취해야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테니까 노동자들을 착취한다. | |||
이것이 반복되다보면 노동자의 노동력이 제 값보다 싼 임금에 부려지게 되고, 결국 상품을 살 소비자는 적어지고 공급만 존나 늘어나서 경제 공황이 오기 더 쉬워진다. | |||
그 뿐아니라 노동이 분업화되어감에 따라 인간이 제품을 만듦에도 불구하고 그 성취감, 즉 직업의 가치가 없어지게 된다. 고로 우리는 자본주의에서 벗어나야 한다란 주장이다. | |||
그럼 자본주의를 어떻게 몰아내는가? | |||
이 때 혁명이 필요한 거다. | |||
마르크스는 노동자가 들고 일어나 자본가들을 전부 쫓아내고 생산시설을 노동자들이 소유하는 사회주의 혁명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 |||
사회주의 국가가 세워진 때까지를 대충 그려보면 | |||
원시 모계사회 - 봉건주의 - 자본주의 - 사회주의// 여까지 온거다. | |||
사회주의 국가의 노동자 정부도 시간이 가면 갈수록 필요가 없어지고(생산시설을 노동자들의 것으로 돌림) 결국은 노동자 정부마저 사라지며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받는 가족같은 사회를 이룩한다는 것, 이게 바로 공산주의 사회며 이게 마르크스가 바라던 이상이다. | |||
가족같는 사회란게 이해 안가는 새끼들을 위해 써주면, | |||
지금 니들 집 밖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사람은 니들 애미나 애비다. 그 이유를 찾아보면 그건 니들 애미 애비가 일할 능력이 있기 때문이요, 니는 아무 일도 안했는데도 밥처먹고 용돈받는 것은 필요하기 때문이다. | |||
위의 사례를 생각해보면 공산주의란 사실 가족에 적용되는 거란 걸 알 수 있다. | |||
부가적으로 좀 더 적어보면 | |||
인류는 발전과 계급 투쟁의 연속이었다. 이것의 고리를 끊어 내기 위해 공산주의 사회를 이룩해야 하는 것이다. | |||
야만 사회에선 백성과 부족장의 투쟁이고 | |||
봉건 사회에선 농노와 기사계급의 투쟁이고 | |||
자본 사회에선 노동자와 자본가 계급의 투쟁이다. | |||
공산 사회를 이룩해야만이 모두가 노동자 계급이 돼 더이상 투쟁할 대상을 잃어버림으로 가장 참된 사회를 이룩할 수 있다는 것이 마르크스의 주장이다. | |||
죽창을 다오... 죽창을.. | |||
틀린 거 있으면 답글 달지 말고 걍 수정해줬으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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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31일 (월) 23:34 판
다수의 위선자들이 실천하는 이기주의자들의 배때지에 죽창을 꽂아넣는 행위를 말한다.
오직 혁명만이 썩어 빠진 자본주의를 끝낼 수 있다. 만국의 동지들이여 지금 당장 죽창을 들고 나와 거리에 나서자 세계를 뒤집자 죽창에 찔리면 누구나 다 한방! 너도한방! 나도한방!
ㄴ 참고로 혁명은 공산주의에서 민주주의로 바뀌는걸 말하는게 아니다 그건 알아둬라
이라고 공산주의자가 말하는데 인간 개개인의 자유가 공존할 수 있는 사회는 오직 자본주의를 통해서만 실현 가능하다 헬조선을 개혁하는 유일한 방법은 그 동안 좌우남북을 거르고 개인의 존엄성을 무시하고 짖밟아온 파시즘적 사고방식이다. 젊음이 가진 진정한 가치는 생명력이고 생명력은 곧 무력이다. 어차피 선거는 우리보다 쪽수가 많은 꼰대들이 이길테니 차기 지옥군주가 왕권을 위임받는 그 날 우리가 가진 유일하고 절대적인 가치인 생명력으로 헬조선을 부수고 헤븐조선을 이룩해야한다.
정확히 말하면 헬조선의 체제를 구성하고 있는 두 기둥은 원조 주인니뮤식 파시즘과, 미국으로부터 받아들인 자본주의를 헬조센식으로 열화시킨 천민자본주의다. 헬조센 건국 이후 헌법과 정치체제는 1960년에 한번, 1961년에 다시 한 번, 1972년에, 1979년에, 1987년에 계속해서 바뀌었지만 저 두 가지 시스템은 공고히 이 사회에 만연해있다.
마르크스가 말한 혁명
현재 생산 시설이 공동의 것이 아닌 자본가, 즉 개인의 것이다.
근데 이새끼들은 노동자들을 더 착취해야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테니까 노동자들을 착취한다.
이것이 반복되다보면 노동자의 노동력이 제 값보다 싼 임금에 부려지게 되고, 결국 상품을 살 소비자는 적어지고 공급만 존나 늘어나서 경제 공황이 오기 더 쉬워진다.
그 뿐아니라 노동이 분업화되어감에 따라 인간이 제품을 만듦에도 불구하고 그 성취감, 즉 직업의 가치가 없어지게 된다. 고로 우리는 자본주의에서 벗어나야 한다란 주장이다.
그럼 자본주의를 어떻게 몰아내는가?
이 때 혁명이 필요한 거다.
마르크스는 노동자가 들고 일어나 자본가들을 전부 쫓아내고 생산시설을 노동자들이 소유하는 사회주의 혁명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사회주의 국가가 세워진 때까지를 대충 그려보면
원시 모계사회 - 봉건주의 - 자본주의 - 사회주의// 여까지 온거다.
사회주의 국가의 노동자 정부도 시간이 가면 갈수록 필요가 없어지고(생산시설을 노동자들의 것으로 돌림) 결국은 노동자 정부마저 사라지며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받는 가족같은 사회를 이룩한다는 것, 이게 바로 공산주의 사회며 이게 마르크스가 바라던 이상이다.
가족같는 사회란게 이해 안가는 새끼들을 위해 써주면,
지금 니들 집 밖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사람은 니들 애미나 애비다. 그 이유를 찾아보면 그건 니들 애미 애비가 일할 능력이 있기 때문이요, 니는 아무 일도 안했는데도 밥처먹고 용돈받는 것은 필요하기 때문이다.
위의 사례를 생각해보면 공산주의란 사실 가족에 적용되는 거란 걸 알 수 있다.
부가적으로 좀 더 적어보면
인류는 발전과 계급 투쟁의 연속이었다. 이것의 고리를 끊어 내기 위해 공산주의 사회를 이룩해야 하는 것이다.
야만 사회에선 백성과 부족장의 투쟁이고
봉건 사회에선 농노와 기사계급의 투쟁이고
자본 사회에선 노동자와 자본가 계급의 투쟁이다.
공산 사회를 이룩해야만이 모두가 노동자 계급이 돼 더이상 투쟁할 대상을 잃어버림으로 가장 참된 사회를 이룩할 수 있다는 것이 마르크스의 주장이다.
죽창을 다오... 죽창을..
틀린 거 있으면 답글 달지 말고 걍 수정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