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예견한 작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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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KIRA]] - [[2020 도쿄 올림픽]]의 연기를 예언한 작품이 되었다. | - [[AKIRA]] - [[2020 도쿄 올림픽]]의 연기를 예언한 작품이 되었다. | ||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2019)]] - 미친 러시아 |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2019)]] - [[로만 바르코프|미친 러시아 장군]]이 뜬금없이 약소국을 침공하고, 러시아군을 악랄하게 묘사한 점에서 현실성이 없다고 까였으나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면서 게임보다 더한 일들이 터지자 미래를 예측한 작품이 되버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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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9일 (목) 15:2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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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창작물중에는 간혹 미래를 예측했다고 평가받거다 그런 드립이 나올만한 작품들이 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수준이 있는 반면 그렇게 보기엔 매우 애매한 경우다.
작품
창작물인 탓에 현실을 예견한 작품도 영화,소설,만화 다양하다.
- 전염병 아포칼립스 영화들 : 전염병 관련 영화보고 메르스, 코로나19를 보면 그냥 이해될 것이다.
- SF영화들 - 과학적인 상상력은 워낙 많고 현실에서 연구하는 이들도 많아서인지 기술들 중엔 우리가 쓰고있는 기술들이 많다.
- 무용지물(소설) - 그유명한 타이타닉 침몰사건을 거의 정확하게 추측했다.그것도 사건터지기 14년전에 나온 소설이 말이다. 다만 작가는 선박 지식을 기반으로 꼼꼼하게 쓴것 뿐이라고
- 리얼스틸 - 메가보츠사와 일본의 쿠라타스가 한판 붙으면서 현실을 예견한 작품이 되었다.
- 쥘베른의 작품들 - 달 세계 여행과 인도 왕비의 유산의 경우가 이 항목에 해당된다.
- 레기 바이러스 -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을 그것도 거의 근접하게 예견한 충격적인 인터넷 소설이다.
- 킬도저 - 원래 킬도저라는 이름의 옛날영화가 있었는데 어느날 갑질 피해자 한명이 불도저를 장갑차수준의 스팩으로 마개조해서 진짜로 터졌다. 영화랑 달리 킬도저 몰았던 범인 1명빼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 AKIRA - 2020 도쿄 올림픽의 연기를 예언한 작품이 되었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2019) - 미친 러시아 장군이 뜬금없이 약소국을 침공하고, 러시아군을 악랄하게 묘사한 점에서 현실성이 없다고 까였으나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면서 게임보다 더한 일들이 터지자 미래를 예측한 작품이 되버렸다.
발생 원인
경우의 수와 무한 원숭이의 정리로 설명가능하다. 복권당첨처럼 무한히 쏟아지는 문화작품이 넘처나는곳에서는 이런일이 비일비제 할 것이며 문화작품이 계속해서 나오는 한 수백년후에도 현실을 예견한 작품은 많이 나올 것이다.
기타
나무위키에도 생성된 문서인데 나무위키는 너무 예시남발이 많다면서 근거순위를 정해놓고 상당 부분이 지워졌다. 나무위키도 두손두발 다들정도로 그만큼 현실을 예견한 작품이 많다는 이야기일수도... 어쩜 이 문서도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