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엔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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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는 少年ラジオ 명의를 쓴 [[wac]].
작곡가는 少年ラジオ 명의를 쓴 [[wac]].
소위 말하는 49 3대장 니에스케리나의 일원이며, 실질적인 난이도는 리나시타보다는 아득히 위지만 스케일아웃보다는 아득히 아래이다. 하지만 스케일아웃과는 비교할 수 없으며, 이것을 같은 선상에 놓는 것은 스케일아웃에 대한 수치이다.
소위 말하는 49 3대장 니에스케리나의 일원이며, 실질적인 난이도는 리나시타보다는 아득히 위지만 스케일아웃보다는 아득히 아래이다. 하지만 스케일아웃과는 비교할 수 없으며, 이것을 같은 선상에 놓는 것은 스케일아웃에 대한 수치이다. 후살 스케일은 스케일아웃이 더 센 건 인정하자...


== 왜 그런가? ==
그 망할 4놋 계단...


이 곡에서 49라고 할만한 부분은 '''단 한 군데, 짠게이지를 제외하곤 존재하지 않는다'''
== 그럼 왜 어렵다 함? ==


물론 니엔테는 팝픈뮤직을 플레이하는 많은 중급플레이어들의 로망이 되는 곡인것은 사실이다.  
이게 스케일 아웃보다는 위협적이지 않다고 느낄 수 있는데, 일단 들어봐라.


하지만 요즘은 위엄이 떨어졌다는둥, 개나소나 클리어한다는 둥 이야기가 많은 곡이기도 하다. 사실 니엔테는 49레벨치고는 그렇게 어려운 곡이 아닌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이 곡 첫 출현 시에는 무려 '''1899개'''의 노트를 치라는 식으로 나와서 드디어 회사가 미쳤구나라고 플레이어들이 싸잡아 욕했다. 근데 정작 밀도는 나중가서는 괜찮았음. 와 씨발 천사네?하면서 약간 존재감이 희미해졌는데 며칠 후에 잘만 깨더니 갑자기 저주 발병나서 못깨기 시작하는 놈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러면서 팝픈뮤직러들 사이에서 악명을 떨치기 시작한거다. 그러면서 저주라는 개념도 발전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점점 많아지다가 스케일아웃 나오니까 이 곡하면서 발병한 저주가 또 여기서 나오기 시작한 거임.  
 
1. '''노트수가 1899개로 너무 많은 것이 오히려 클리어 난이도를 낮추는 효과를 가져온다''' 1537개 근처의 아슬아슬한 짠 게이지에 비해 350개 이상 노트가 많은 것은 허용 배드수를 상당히 후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2. 전반부분 난이도가 48유저 입장에서도 결코 높은 편이 아니어서, 동시치기 구간을 피버 근처로 들어갈 수 있다. 사실상 본 게임 시작 전 '''1분 가까이''' 휴식시간을 주고 시작하는 것이다!
 
3. 동시치기 지대는 노트수 5-2-2-5-2-2-5-2-2-5-2-2-5-2-2-1의 '''규칙을 충실히 따르고 있으며''', 결정적으로 이는 모친출타한 정신나간 채보인 [[스케일아웃]]과 달리 '''무리배치'''가 나오지 않는다.
 
4. 동시치기 지대가 끝나면 상당히 긴 회복구간이 이어진다.
 
5. 후반 겹계단 부분이 어렵다고는 하지만, 여기에서 게이지를 보더-5만 남기면 클리어를 사실상 보장받게 된다! 심지어 겹계단 발광도 몇번 하다보면 눈에 치는 경로가 보이게 된다!
 
6. '''길이가 길기 때문에''' 노트수에 비해서 그다지 '''고밀도 구간이 존재하지 않는다'''. 와라베스텝이나 힙락3.5만도 못한 밀도에 불과하다.
 
 
 
 
이 곡이 49 난이도를 단 이유는 49 수준이 전혀 아닌 채보에 짠 게이지가 붙었다는 것. 하나밖에 없다. 당장 사람이 칠 수 없는 배치가 나오는 [[스케일아웃]]과 비교해보면 무슨 차이가 있는지 단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짠 게이지가 아닌 [[리나시타]] 보다는 어렵다.


== 저주? ==
== 저주? ==

2020년 8월 23일 (일) 17:48 판

팝픈뮤직의 악곡.

작곡가는 少年ラジオ 명의를 쓴 wac. 소위 말하는 49 3대장 니에스케리나의 일원이며, 실질적인 난이도는 리나시타보다는 아득히 위지만 스케일아웃보다는 아득히 아래이다. 하지만 스케일아웃과는 비교할 수 없으며, 이것을 같은 선상에 놓는 것은 스케일아웃에 대한 수치이다. 후살 스케일은 스케일아웃이 더 센 건 인정하자...

그 망할 4놋 계단...

그럼 왜 어렵다 함?

이게 스케일 아웃보다는 위협적이지 않다고 느낄 수 있는데, 일단 들어봐라.

이 곡 첫 출현 시에는 무려 1899개의 노트를 치라는 식으로 나와서 드디어 회사가 미쳤구나라고 플레이어들이 싸잡아 욕했다. 근데 정작 밀도는 나중가서는 괜찮았음. 와 씨발 천사네?하면서 약간 존재감이 희미해졌는데 며칠 후에 잘만 깨더니 갑자기 저주 발병나서 못깨기 시작하는 놈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러면서 팝픈뮤직러들 사이에서 악명을 떨치기 시작한거다. 그러면서 저주라는 개념도 발전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점점 많아지다가 스케일아웃 나오니까 이 곡하면서 발병한 저주가 또 여기서 나오기 시작한 거임.

저주?

이 곡이 어려운 이유가 저주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컨셉종자들이 있는데, 저주라는 것은 그 실체가 확인되지 않은 전형적인 음모론적 낭설에 불과하다.

상술한 이유로 인해 클리어 난이도도 생각외로 높은 편이 아니고, 따라서 49를 입문한지 얼마 안되는 유저도 49렙 40% 정도 수준이면 무난히 니엔테 클리어 메달을 막는 경우가 존재하니 49 3대장이라고 무작정 쫄지는말고 자신감있게 도전을 하자

ㄴ 이 새끼 말 믿고 저주 걸려 울지말고 파다 안된다 싶으면 내려놔라. 안그럼 저주 걸려서 좆된다. 저주가 심하게 걸리면 랜덤이 정배보다 쉬워지는 좆같은 경우도 나옴

ㄴ 억울하면 저주걸리지마시든가요 낄낄끼릮끾. 농담이고 정배보다 랜덤이 쉬워진다는건 어찌봐도 개소리지만 49에 있는 리나시타나 쿠온이나 오펑0같은 좆하급곡들 정도는 깼을때 도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