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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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오세아니아'''이지만 아시아와 지리적으로 존나 가깝다 | 정확히는 '''오세아니아'''이지만 아시아와 지리적으로 존나 가깝다 | ||
== 자연환경 == | |||
{{디스토피아}} | |||
{{극혐}} | |||
기후는 헬조선과 마찬가지로 온대에 가깝고 계절은 북반구와 반대이다. | |||
다만 이 외에 모든 것이 헬조선보다 좆같다. | |||
거미는 헬조선의 오래된 집에서 나오는 불개미 마냥 자주 출몰하며(크기도 꽤 크다. 니 손바닥정도?) | |||
거리에는 어렵지 않게 존나 큰 뱀들이 기어다니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 |||
그리고 그런 뱀보다 더 큰 지네들이 음습한 곳에서 기어다닌다. 내가 직접 본적이 있는데 진짜 존나 큼 | |||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집에 도마뱀이 붙어있는 경우도 있는데 말이 도마뱀이지 길이로 보면 니 키랑 조금 비슷하다. 게다가 이새끼들은 세균 투성이라서 함부로 만지면 니 피부가 썩어서 뒤질 수도 있다. | |||
물이 있는 곳이면 항상 악어가 서식하는 곳이 호주이다. 늪이든 강이든 바다든 어디든지 살고 있는 존나 위험한 곳이다. | |||
그리고 치명적인 독을 가지고 있는 생물들이 일상생활 마냥 출몰한다. 새벽에 화장실에 가보면 빨간 배를 가진 검은 거미가 세수를 하고 있을텐데 그냥 건들 생각하지 말고 가만히 냅둬라. 이새끼가 가진 독은 거미독 중에 가장 치명적인 독으로 타란튤라보다도 독하다. 호주에 가면 신발 신기 전에 한두번 툭툭 턴다는 말이 있는데 이새끼 때문에 생긴 풍습이다. | |||
그리고 가장 치명적인 독을 가지고 있는 해파리 역시 호주의 바다에 많이 서식하여 함부로 수영하다가 얘네들 건들면 요단강 갈 수 있다. | |||
박쥐도 존나 크다는데 나는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근데 사진에서 보면 무슨 독수리인줄.. | |||
어쨋든 이런 생긴것도 극혐이고 위험한 생물들을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자연환경상으로 보면 클-린한 헬조선인들은 제정신으로 버틸 수가 없을 것이다. | |||
아, 그리고 우박 한번 내리면 우박덩어리가 골프공보다 큰 크기로 존나 크게 내리기 때문에 잘못맞으면 그자리에서 뒤질 수 있다. 여기로 이민 생각하는 새끼들은 호주 토박이들의 텃세나 차별 말고도 이런것 좀 고려하고 가라고 권하고 싶다. | |||
== 기타 == | == 기타 == | ||
2015년 12월 23일 (수) 13:15 판
| 찬양하라! 이 문서는 헬조선은 노오오오력해도 도달할 수 없는 지상 낙원을 다룹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천국입니다. 만약 탈조선을 하실 것이라면 반드시 노오력을 해서 꼭 이 곳으로 꼭 탈출하십시오. 물론 지구에도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
개요
원래 애버리진 이런 새끼들 살던곳인데 영국이 와서는 식민지로 만들고 영국 범죄자들 이주시키고 유럽인들도 건너가고 해서 만들어진 백인 주류 국가다
땅도 존나 큰거고 자원이 꽤 많다
백호주의로 백인 이외에 유색인종들은 존나게 차별했었지만 요즘은 그래도 꽤 많이 차별 줄었다. 기레기 새끼들은 한국인들이 단순 강도만 당해도 인종차별이니 뭐니 하면서 지랄해댄다.
범죄는 과연 범죄자들의 후손답게 꽤 많다
정확히는 오세아니아이지만 아시아와 지리적으로 존나 가깝다
자연환경
| 경고! 이 문서에서 다루는 지역이나 국가는 헬보딸입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보다도 딸리는 디스토피아입니다. 만약 여기로 탈조선하실 생각이라면 포기하십시오. 그냥 이곳에서 계속 사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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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는 헬조선과 마찬가지로 온대에 가깝고 계절은 북반구와 반대이다.
다만 이 외에 모든 것이 헬조선보다 좆같다.
거미는 헬조선의 오래된 집에서 나오는 불개미 마냥 자주 출몰하며(크기도 꽤 크다. 니 손바닥정도?)
거리에는 어렵지 않게 존나 큰 뱀들이 기어다니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런 뱀보다 더 큰 지네들이 음습한 곳에서 기어다닌다. 내가 직접 본적이 있는데 진짜 존나 큼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집에 도마뱀이 붙어있는 경우도 있는데 말이 도마뱀이지 길이로 보면 니 키랑 조금 비슷하다. 게다가 이새끼들은 세균 투성이라서 함부로 만지면 니 피부가 썩어서 뒤질 수도 있다.
물이 있는 곳이면 항상 악어가 서식하는 곳이 호주이다. 늪이든 강이든 바다든 어디든지 살고 있는 존나 위험한 곳이다.
그리고 치명적인 독을 가지고 있는 생물들이 일상생활 마냥 출몰한다. 새벽에 화장실에 가보면 빨간 배를 가진 검은 거미가 세수를 하고 있을텐데 그냥 건들 생각하지 말고 가만히 냅둬라. 이새끼가 가진 독은 거미독 중에 가장 치명적인 독으로 타란튤라보다도 독하다. 호주에 가면 신발 신기 전에 한두번 툭툭 턴다는 말이 있는데 이새끼 때문에 생긴 풍습이다.
그리고 가장 치명적인 독을 가지고 있는 해파리 역시 호주의 바다에 많이 서식하여 함부로 수영하다가 얘네들 건들면 요단강 갈 수 있다.
박쥐도 존나 크다는데 나는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근데 사진에서 보면 무슨 독수리인줄..
어쨋든 이런 생긴것도 극혐이고 위험한 생물들을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자연환경상으로 보면 클-린한 헬조선인들은 제정신으로 버틸 수가 없을 것이다.
아, 그리고 우박 한번 내리면 우박덩어리가 골프공보다 큰 크기로 존나 크게 내리기 때문에 잘못맞으면 그자리에서 뒤질 수 있다. 여기로 이민 생각하는 새끼들은 호주 토박이들의 텃세나 차별 말고도 이런것 좀 고려하고 가라고 권하고 싶다.
기타
영국노예국가여서 그런지 영어발음이 간지난다.
G' Day M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