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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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한국에선 왜곡된 문화사대주의에 물든 흑보년들이 즐겨 마신다 해서 Black Tea의 네이밍 센스가 빛을 발한다고 할수있다. | 보통 한국에선 왜곡된 문화사대주의에 물든 흑보년들이 즐겨 마신다 해서 Black Tea의 네이밍 센스가 빛을 발한다고 할수있다. | ||
예시) 별벅스에 들어온 흑보가 천둥장터에서 3만원 주고 산 루이비똥 짝퉁 | 예시) 별벅스에 들어온 흑보가 천둥장터에서 3만원 주고 산 루이비똥 짝퉁 지갑을 내보이며 잔고 만원 남은 체크카드로 4800원짜리 얼그레이 블랙티를 산다. | ||
주갤럼에겐 두끼를 해결할수있는 에미 뒤진 가격이지만 뜨거운물에다가 공장에서 찍어낸 티백 하나 넣어줄 뿐이다. 그리고 따봉충은 별벅인증샷에 루이비똥 지갑을 은근 같이 사진찍으머 따봉을 받는다고 한다. | 주갤럼에겐 두끼를 해결할수있는 에미 뒤진 가격이지만 뜨거운물에다가 공장에서 찍어낸 티백 하나 넣어줄 뿐이다. 그리고 따봉충은 별벅인증샷에 루이비똥 지갑을 은근 같이 사진찍으머 따봉을 받는다고 한다. | ||
2015년 10월 8일 (목) 03:1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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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찻잎을 산화시켜 만든 차로서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권에서는 紅茶라고하나 영국을 비롯한 유럽과 아랍권에서는 Black Tea라고 하여 검은차라고 한다. 보통 한국에선 왜곡된 문화사대주의에 물든 흑보년들이 즐겨 마신다 해서 Black Tea의 네이밍 센스가 빛을 발한다고 할수있다.
예시) 별벅스에 들어온 흑보가 천둥장터에서 3만원 주고 산 루이비똥 짝퉁 지갑을 내보이며 잔고 만원 남은 체크카드로 4800원짜리 얼그레이 블랙티를 산다. 주갤럼에겐 두끼를 해결할수있는 에미 뒤진 가격이지만 뜨거운물에다가 공장에서 찍어낸 티백 하나 넣어줄 뿐이다. 그리고 따봉충은 별벅인증샷에 루이비똥 지갑을 은근 같이 사진찍으머 따봉을 받는다고 한다.
기원과 각국의 차문화
최초의 홍차는 약 400년전 중국 명나라때 등장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몇몇 알못들이 녹차를 배로 운송하던중 자동 발효해서 홍차가 되었다라고 주장하는데 빨간 다이제가 시간지나니 초코 다이제로 변했다는 소리와 같은 헛소리다. 애초에 녹차는 찻잎으로 만든 최종완성품이지 홍차로 가는 도중의 공정품이 아니다. 홍차는 러시아및 중동에는 육로를 통해 소개되었고 영국 및 서유럽에는 대항해시대 이후 해로를 통해 전파되었다. 유럽에 소개 된 홍차는 단박에 유럽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그 덕분에 각 국가별로 독특한 차문화를 형성하는데 일조하였다.
영국은 홍차를 통한 독특한 식문화를 형성하여 홍차국이라고 불릴정도로 홍차를 열렬히 좋아하며 전쟁중에도 차를 마시는 티타임을 갖는다고 한다. 이건 우스개 소리가 아니라 실제로 총알과 포탄이 날 아다니는 중에도 시간되면 차를 마신다고 한다. 한국전쟁 당시 백선엽장군의 수기를 보면 영국군은 한참 포를 쏘다가 오후 5시쯤 되면 티타임을 갖았다고 한다. 게다가 현재 전차에 별도로 물끓이는 장비를 넣고 다닐 정도이니... 영국인들은 밀크티라고 하여 홍차에 설탕과 우유를 부어 독특한 차음료를 만들어 마신다. 차를 평소에 맑게 마시는 똥양인들로서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식습관이지만 먹어보면 이외로 맛있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 홍차에다가 우유랑 설탕부워서 밀크티로 만들지 말자. 애초에 밀크티는 싸구려 찻잎으로 만들어진 쓰고 떫은 홍차를 부드럽게 마실려고 만든 차다. 괜히 고급홍차에 영국감성이라고 밀크티 만들지 말자. 맛 드럽게 없다. 최고의 밀크티는 홈플러스서 파는 테스코 홍차나 립튼 옐로우 라벨과 같은 싸구려로 만들어진 밀크티이다.
유럽에서 영국 다음으로 홍차를 많이 마시는 나라는 러시아로 불곰성님들도 영국인들 못지 않게 차를 좋아한다. 러시아 여행을 갖다온 사람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거의 물대신 마신다고 한다. 이들은 홍차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홍차에 금보다도 비싼 방사능 물질을 타서 마실정도이다. 이 방사능 홍차는 현 러시아 대통령 푸틴이 자신을 비판하는 용감한 언론인들과 정치인들에게 친히 하사한다고 한다. 러시아인들은 영국인과 다르게 홍차에 우유 대신 레몬 한조각을 띄어 마시거나 잼과 함께 마신다고 한다.
미국인들은 보스턴 차사건 이후로 차보다 커피를 많이 마시지만 아이스티로서 홍차를 많이 마신다고 한다. 차를 뜨겁게 마시는 다른 문화권과 달리 얼음으로 차를 차갑게해서 먹으며 특히 미국 남부 레드넥성님들이 매우 좋아한다고 한다.
현재 세계에서 홍차를 1인당 제일 많이 마시는 나라는 터키로서 영국과 러시아의 소비량의 몇배의 차를 마신다. 터키의 홍차는 차이라고 불리며 터키인들은 특유의 유리잔에 설탕을 듬뿍듬뿍 넣어마신다고 한다. 이러한 터키의 차문화는 국민들이 파오후가 되는데 크게 일조를 하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이란이나 요르단 팔레스타인 등 아랍국가들도 홍차를 매우 즐긴다. 이러한 아랍의 차문화는 그들이 종교 교리상 술을 못하기 때문에 차가 음료로서 훌륭한 술의 대체제로서 역할을 하기때문에 형성 되었다고 본다.
서양과 중동외에도 홍차를 많이 마시는 나라는 인도로서 인도인들은 마살라 차이라고 찻잎을 우유에 끓인 뒤 향신료를 넣어 독특하게 차를 즐긴다. 인도는 중국과 함께 차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나라로서 여기에는 복잡한 역사가 얽혀있다. 18세기 이후 영국은 홍차의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하자 직접 차나무를 재배하여 차를 먹고 싶어했다. 그러나 당시 중국 정부인 청나라는 사서먹으라며 차나무의 반출을 엄금하고 심지어 농장에 군사를 두어 지키게 할정도였다. 이에대하여 영국인들은 산업스파이들을 중국으로 보내 차 기술자들과 묘목들을 교묘히 빼돌리고, 멀쩡한 나라에 아편도 좀 팔고, 인도 지방에서 야생 차나무를 발견하는 각고의 노오오오오력을 통해 차재배 기술의 노하우를 키울 수 있었다. 영국인들은 차재배에 적합한 곳으로 그들의 식민지였던 인도를 지목했고 그에 따라 몇천년간 차라고는 마셔본적이 없는 인도인들은 영국인들 의 지시에 따라 멀쩡한 논밭 갈아엎고 차를 재배하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인도에서 아쌈, 닐기리, 우바, 다즐링 및 실론과 같은 각종 명품 홍차들이 탄생하게 되었다.
러시아에서는 푸틴께서 타주신 홍차가 둘이먹다 둘다죽어도 모르는 맛이라 카더라
한국의 코렁탕과 대응한다
영국애들은 바로 앞에서 총탄이 날아오던 포탄이 터지던 동료가 죽어나가건 홍차를 마셔야 하는 홍차중독증에 걸려있다.
그래서 러시아애들은 방사능 홍차를 개발해 영국을 견제 중이다.
차의 종류
-품종 기준-
랍상소우총(正山小種): 최초의 홍차라고 여겨지는 차로서 중국 복건성의 정산이라는 곳에서만 재배되고 만들어진 차만을 정산소종으로 인정한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희귀하고 비싸기 때문에 너같은 똥수저가 마실 기회는 적다. 은은한 훈연향이 매력인 차이나 영국인들은 아예 스모크 햄수준으로 훈연향이 나는 차로 만들었다... 사스가 영국음식. 처칠이 좋아했다고 한다.
기문(祁門): 중국을 대표하는 홍차로서 세계 3대 홍차 중 하나이나, 애초에 쪽바리들이 의미 없이 붙인 순위 놀음일 가능성이 크다. 훈연향에 감춰진 은은한 난초향이 나는 기품있는 명차로서 사랑받고 있으나 내가 마셔본 기문들은 훈연향이상은 맡기 힘들었다. 최고급 기문에서만 난초향이 난다고 하는데 이걸 마실 수 있는 사람에겐 죽창이 필요하다.
다즐링(Darjeeling): 인도의 다즐링 지방에서 재배되는 홍차로서 머스캣향이 나는 매력적인 차이다... 하지만 본인이 마셔본 바로는 그냥 풀내음 밖에 안났다. 어떻게 이게 머스캣향인지... 혀가 병신이신가
실론(Ceylon) : 스리랑카에서 나온 홍차로서 실론티의 그 실론이 맞다. 실론은 스리랑카의 옛 이름. 진한 맛과 향이 인상깊은 홍차. 내가 제일 좋아한다. 실론 다이스키
아쌈
우바
닐기리
전홍
리제
-블렌드 및 가향차-
블렌디드는 2개 이상의 다른 품종의 차를 섞어서 만든 차이고 가향차는 찻잎에 인위적으로 향을 입혀 만든차이다. 유럽인들은 특이하게도 차에다가 향을 입혀 독특한 차로 만들어냈다. 똥양인놈들은 도대체 한게 뭐냐...
얼그레이(Earl Grey) : 유서깊은 홍차 레시피로서 모든 홍차 브랜드들이 자존심을 걸고 만드는 가향차이다. 영국의 수상이였던 그레이 백작이 차회사인 Twinings사에다 위의 랍상소우총을 만들어보라고 지시했으나 될리가 없고 Twinings사는 대신 차에다가 베르가못향을 입혀 지금의 얼그레이를 만들었다. 진한 시트러스향이 나는 차로서 진한 얼그레이는 흡사 향수를 마시는듯할 정도이다. 유명한 레시피이다 보니 여기에 또 변형을 시켜 다른 가향차를 만들어 내기도한다.
~브렉퍼스트(~Breakfast) : 블렌디드 차중 대표적인 차로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스코티시 브렉퍼스트, 아이리시 브렉퍼스트 등이 있다. 말그대로 아침에 잠깨라고 만든 블렌디드로 진한 향과 맛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름과 관계없이 아침 저녘 상관없이 가장 대중적으로 소비되는 차이다. 참고로 웨일스 브렉퍼스트는 없다. 불쌍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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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칸은 안먹어 봐서 모름. 먹어본 사람이 편집해 주길바란다.
애초에 디시위키서 홍차 검색해서 이걸 볼 인간이 누가 있을까... 어휴 그만쓰련다
ㄴ 잘썼네. 정말 잘썼다. 디시위키에서 위키다운 글 하나 생겼구만
인물
만화가. 그림을 귀엽게 잘 그리는 그림 작가이다.
이전에 카성갤에서 홍차왕이라는 닉네임으로 므흣한 그림을 이것 저것 그렸다.
작품 목록
두근 워치 (글 작가 : 개호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