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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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소비하며 그로인하여 세계에서 차의 소비량중 대부분이 홍차로서 소비된다.
주로 소비하며 그로인하여 세계에서 차의 소비량중 대부분이 홍차로서 소비된다.


== 기원과 역사 ==
== 기원과 각국의 차문화 ==


최초의 홍차는 약 400년전 중국 명나라때 등장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몇몇 알못들이 녹차를 배로 운송하던중 자동 발효해서 홍차가 되었다라고 주장하는데 빨간 다이제가 시간지나니 초코 다이제로  
최초의 홍차는 약 400년전 중국 명나라때 등장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몇몇 알못들이 녹차를 배로 운송하던중 자동 발효해서 홍차가 되었다라고 주장하는데 빨간 다이제가 시간지나니 초코 다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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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니는 중에도 시간되면 차를 마신다고 한다. 한국전쟁 당시 백선엽장군의 수기를 보면 영국군은 한참 포를 쏘다가 오후 5시쯤 되면 티타임을 갖았다고 한다. 게다가 현재 전차에 별도로 물끓이는
아다니는 중에도 시간되면 차를 마신다고 한다. 한국전쟁 당시 백선엽장군의 수기를 보면 영국군은 한참 포를 쏘다가 오후 5시쯤 되면 티타임을 갖았다고 한다. 게다가 현재 전차에 별도로 물끓이는
장비를 넣고 다닐 정도이니...  
장비를 넣고 다닐 정도이니...  
영국인들은 밀크티라고 하여 홍차에 설탕과 우유를 부어 독특한 차음료를 만들어 마신다. 차를 평소에 맑게 마시는 똥양인들로서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식습관이지만 먹어보면 이외로 맛있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 홍차에다가 우유랑 설탕부워서 밀크티로 만들지 말자. 애초에 밀크티는 싸구려 찻잎으로 만들어진 쓰고 떫은 홍차를 부드럽게 마실려고 만든 차다. 괜히 고급홍차에 영국감성이라고
밀크티 만들지 말자. 맛 드럽게 없다. 최고의 밀크티는 홈플러스서 파는 테스코 홍차나 립튼 옐로우 라벨과 같은 싸구려로 만들어진 밀크티이다.


유럽에서 영국 다음으로 홍차를 많이 마시는 나라는 러시아로 불곰성님들도 영국인들 못지 않게 차를 좋아한다. 러시아 여행을 갖다온 사람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거의 물대신 마신다고 한다.  
유럽에서 영국 다음으로 홍차를 많이 마시는 나라는 러시아로 불곰성님들도 영국인들 못지 않게 차를 좋아한다. 러시아 여행을 갖다온 사람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거의 물대신 마신다고 한다.  
이들은 홍차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홍차에 금보다도 비싼 방사능 물질을 타서 마실정도이다. 이 방사능 홍차는 현 러시아 대통령 푸틴이 자신을 비판하는 용감한 언론인들과 정치인들에게
이들은 홍차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홍차에 금보다도 비싼 방사능 물질을 타서 마실정도이다. 이 방사능 홍차는 현 러시아 대통령 푸틴이 자신을 비판하는 용감한 언론인들과 정치인들에게
친히 하사한다고 한다.  
친히 하사한다고 한다. 러시아인들은 영국인과 다르게 홍차에 우유 대신 레몬 한조각을 띄어 마시거나 잼과 함께 마신다고 한다.
 
미국인들은 보스턴 차사건 이후로 차보다 커피를 많이 마시지만 아이스티로서 홍차를 많이 마신다고 한다. 차를 뜨겁게 마시는 다른 문화권과 달리 얼음으로 차를 차갑게해서 먹으며 특히 미국 남부
레드넥성님들이 매우 좋아한다고 한다.


현재 세계에서 홍차를 1인당 제일 많이 마시는 나라는 터키로서 영국과 러시아의 소비량의 몇배의 차를 마신다. 터키의 홍차는 차이라고 불리며 터키인들은 특유의 유리잔에 설탕을 듬뿍듬뿍 넣어마신다고
현재 세계에서 홍차를 1인당 제일 많이 마시는 나라는 터키로서 영국과 러시아의 소비량의 몇배의 차를 마신다. 터키의 홍차는 차이라고 불리며 터키인들은 특유의 유리잔에 설탕을 듬뿍듬뿍 넣어마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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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이란이나 요르단 팔레스타인 등 아랍국가들도 홍차를 매우 즐긴다. 이러한 아랍의 차문화는 그들이 종교 교리상 술을 못하기 때문에 차가 음료로서 훌륭한 술의 대체제로서 역할을 하기때문에 형성
이외에도 이란이나 요르단 팔레스타인 등 아랍국가들도 홍차를 매우 즐긴다. 이러한 아랍의 차문화는 그들이 종교 교리상 술을 못하기 때문에 차가 음료로서 훌륭한 술의 대체제로서 역할을 하기때문에 형성
되었다고 본다.
되었다고 본다.
서양과 중동외에도 홍차를 많이 마시는 나라는 인도로서 인도인들은 마살라 차이라고 찻잎을 우유에 끓인 뒤 향신료를 넣어 독특하게 차를 즐긴다. 인도는 중국과 함께 차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나라로서 여기에는
복잡한 역사가 얽혀있다. 18세기 이후 영국은 홍차의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하자 직접 차나무를 재배하여 차를 먹고 싶어했다. 그러나 당시 중국 정부인 청나라는 사서먹으라며 차나무의 반출을 엄금하고
심지어 농장에 군사를 두어 지키게 할정도였다. 이에대하여 영국인들은 산업스파이들을 중국으로 보내 차 기술자들과 묘목들을 교묘히 빼돌리고, 멀쩡한 나라에 아편도 좀 팔고, 인도 지방에서 야생 차나무를 발견하는
각고의 노오오오오력을 통해 차재배 기술의 노하우를 키울 수 있었다. 영국인들은 차재배에 적합한 곳으로 그들의 식민지였던 인도를 지목했고 그에 따라 몇천년간 차라고는 마셔본적이 없는 인도인들은 영국인들
의 지시에 따라 멀쩡한 논밭 갈아엎고 차를 재배하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인도에서 아쌈, 닐기리, 우바, 다즐링 및 실론과 같은 각종 명품 홍차들이 탄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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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1일 (금) 22:15 판

소개

찻잎을 산화시켜 만든 차로서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권에서는 紅茶라고하나 영국을 비롯한 유럽과 아랍권에서는 Black Tea라고 하여 검은차라고 한다. 똥양인들이 차가 우러난 색을 보고 홍차라고 한다면 유럽인들은 찻잎이 검은색인 것을 보고 Black Tea라고 부른다. 서양에서 Red Tea라고하면 루이보스티를 뜻한다고 하니 서양에서 홍차 마시고 싶으면 정확히 알고가자

차의 원산지인 중국은 물론 오랜 차문화를 가지고 있는 한국과 일본에서는 주로 차를 녹차로서 많이 마시는데 반해 동아시아외의 문화권에서는 차를 홍차의 형태로서 주로 소비하며 그로인하여 세계에서 차의 소비량중 대부분이 홍차로서 소비된다.

기원과 각국의 차문화

최초의 홍차는 약 400년전 중국 명나라때 등장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몇몇 알못들이 녹차를 배로 운송하던중 자동 발효해서 홍차가 되었다라고 주장하는데 빨간 다이제가 시간지나니 초코 다이제로 변했다는 소리와 같은 헛소리다. 애초에 녹차는 찻잎으로 만든 최종완성품이지 홍차로 가는 도중의 공정품이 아니다. 홍차는 러시아및 중동에는 육로를 통해 소개되었고 영국 및 서유럽에는 대항해시대 이후 해로를 통해 전파되었다. 유럽에 소개 된 홍차는 단박에 유럽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그 덕분에 각 국가별로 독특한 차문화를 형성하는데 일조하였다.

영국은 홍차를 통한 독특한 식문화를 형성하여 홍차국이라고 불릴정도로 홍차를 열렬히 좋아하며 전쟁중에도 차를 마시는 티타임을 갖는다고 한다. 이건 우스개 소리가 아니라 실제로 총알과 포탄이 날 아다니는 중에도 시간되면 차를 마신다고 한다. 한국전쟁 당시 백선엽장군의 수기를 보면 영국군은 한참 포를 쏘다가 오후 5시쯤 되면 티타임을 갖았다고 한다. 게다가 현재 전차에 별도로 물끓이는 장비를 넣고 다닐 정도이니... 영국인들은 밀크티라고 하여 홍차에 설탕과 우유를 부어 독특한 차음료를 만들어 마신다. 차를 평소에 맑게 마시는 똥양인들로서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식습관이지만 먹어보면 이외로 맛있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 홍차에다가 우유랑 설탕부워서 밀크티로 만들지 말자. 애초에 밀크티는 싸구려 찻잎으로 만들어진 쓰고 떫은 홍차를 부드럽게 마실려고 만든 차다. 괜히 고급홍차에 영국감성이라고 밀크티 만들지 말자. 맛 드럽게 없다. 최고의 밀크티는 홈플러스서 파는 테스코 홍차나 립튼 옐로우 라벨과 같은 싸구려로 만들어진 밀크티이다.

유럽에서 영국 다음으로 홍차를 많이 마시는 나라는 러시아로 불곰성님들도 영국인들 못지 않게 차를 좋아한다. 러시아 여행을 갖다온 사람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거의 물대신 마신다고 한다. 이들은 홍차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홍차에 금보다도 비싼 방사능 물질을 타서 마실정도이다. 이 방사능 홍차는 현 러시아 대통령 푸틴이 자신을 비판하는 용감한 언론인들과 정치인들에게 친히 하사한다고 한다. 러시아인들은 영국인과 다르게 홍차에 우유 대신 레몬 한조각을 띄어 마시거나 잼과 함께 마신다고 한다.

미국인들은 보스턴 차사건 이후로 차보다 커피를 많이 마시지만 아이스티로서 홍차를 많이 마신다고 한다. 차를 뜨겁게 마시는 다른 문화권과 달리 얼음으로 차를 차갑게해서 먹으며 특히 미국 남부 레드넥성님들이 매우 좋아한다고 한다.

현재 세계에서 홍차를 1인당 제일 많이 마시는 나라는 터키로서 영국과 러시아의 소비량의 몇배의 차를 마신다. 터키의 홍차는 차이라고 불리며 터키인들은 특유의 유리잔에 설탕을 듬뿍듬뿍 넣어마신다고 한다. 이러한 터키의 차문화는 국민들이 파오후가 되는데 크게 일조를 하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이란이나 요르단 팔레스타인 등 아랍국가들도 홍차를 매우 즐긴다. 이러한 아랍의 차문화는 그들이 종교 교리상 술을 못하기 때문에 차가 음료로서 훌륭한 술의 대체제로서 역할을 하기때문에 형성 되었다고 본다.

서양과 중동외에도 홍차를 많이 마시는 나라는 인도로서 인도인들은 마살라 차이라고 찻잎을 우유에 끓인 뒤 향신료를 넣어 독특하게 차를 즐긴다. 인도는 중국과 함께 차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나라로서 여기에는 복잡한 역사가 얽혀있다. 18세기 이후 영국은 홍차의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하자 직접 차나무를 재배하여 차를 먹고 싶어했다. 그러나 당시 중국 정부인 청나라는 사서먹으라며 차나무의 반출을 엄금하고 심지어 농장에 군사를 두어 지키게 할정도였다. 이에대하여 영국인들은 산업스파이들을 중국으로 보내 차 기술자들과 묘목들을 교묘히 빼돌리고, 멀쩡한 나라에 아편도 좀 팔고, 인도 지방에서 야생 차나무를 발견하는 각고의 노오오오오력을 통해 차재배 기술의 노하우를 키울 수 있었다. 영국인들은 차재배에 적합한 곳으로 그들의 식민지였던 인도를 지목했고 그에 따라 몇천년간 차라고는 마셔본적이 없는 인도인들은 영국인들 의 지시에 따라 멀쩡한 논밭 갈아엎고 차를 재배하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인도에서 아쌈, 닐기리, 우바, 다즐링 및 실론과 같은 각종 명품 홍차들이 탄생하게 되었다.




차의 종류

인물

만화가. 그림을 귀엽게 잘 그리는 그림 작가이다.
이전에 카성갤에서 홍차왕이라는 닉네임으로 므흣한 그림을 이것 저것 그렸다.


작품 목록

두근 워치 (글 작가 : 개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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