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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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잎을 산화시켜 만든 차로서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권에서는 紅茶라고하나 영국을 비롯한 유럽과 아랍권에서는 Black Tea라고 하여 검은차라고 한다. | 찻잎을 산화시켜 만든 차로서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권에서는 紅茶라고하나 영국을 비롯한 유럽과 아랍권에서는 Black Tea라고 하여 검은차라고 한다. | ||
똥양인들이 차가 우러난 색을 보고 홍차라고 한다면 유럽인들은 찻잎이 검은색인 것을 보고 Black Tea라고 부른다. | 똥양인들이 차가 우러난 색을 보고 홍차라고 한다면 유럽인들은 찻잎이 검은색인 것을 보고 Black Tea라고 부른다. | ||
서양에서 Red Tea라고하면 루이보스티를 뜻한다고 하니 | 서양에서 Red Tea라고하면 루이보스티를 뜻한다고 하니 서양에서 홍차 마시고 싶으면 정확히 알고가자 | ||
차의 원산지인 중국은 물론 오랜 차문화를 가지고 있는 한국과 일본에서는 주로 차를 녹차로서 많이 마시는데 반해 동아시아외의 문화권에서는 차를 홍차의 형태로서 | |||
주로 소비하며 그로인하여 세계에서 차의 소비량중 대부분이 홍차로서 소비된다. | |||
== 기원과 역사 == | == 기원과 역사 == | ||
2015년 9월 11일 (금) 21:27 판
소개
찻잎을 산화시켜 만든 차로서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권에서는 紅茶라고하나 영국을 비롯한 유럽과 아랍권에서는 Black Tea라고 하여 검은차라고 한다. 똥양인들이 차가 우러난 색을 보고 홍차라고 한다면 유럽인들은 찻잎이 검은색인 것을 보고 Black Tea라고 부른다. 서양에서 Red Tea라고하면 루이보스티를 뜻한다고 하니 서양에서 홍차 마시고 싶으면 정확히 알고가자
차의 원산지인 중국은 물론 오랜 차문화를 가지고 있는 한국과 일본에서는 주로 차를 녹차로서 많이 마시는데 반해 동아시아외의 문화권에서는 차를 홍차의 형태로서 주로 소비하며 그로인하여 세계에서 차의 소비량중 대부분이 홍차로서 소비된다.
기원과 역사
최초의 홍차는 약 400년전 중국 명나라때 등장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몇몇 알못들이 녹차를 배로 운송하던중 자동 발효해서 홍차가 되었다라고 주장하는데 빨간 다이제가 시간지나니 초코 다이제로 변했다는 소리와 같은 헛소리다. 애초에 녹차는 찻잎으로 만든 최종완성품이지 홍차로 가는 도중의 공정품이 아니다.
인물
만화가. 그림을 귀엽게 잘 그리는 그림 작가이다.
이전에 카성갤에서 홍차왕이라는 닉네임으로 므흣한 그림을 이것 저것 그렸다.
작품 목록
두근 워치 (글 작가 : 개호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