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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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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딱봐도 화장극혐하는 찐따네;;
ㄴ 딱봐도 화장극혐하는 찐따네;;
아님 급식때 일진여자애한테 찍혔던가
아님 급식때 일진여자애한테 찍혔던가
존나 예쁘고 몸매좋은 여자애가 하면 씹어울리는데 니네 학교 여자애들은 아님. 존나 병신 찐따같아 보인다.


== 火葬 ==
== 火葬 ==

2017년 7월 8일 (토) 20:18 판

化粧

이 캐릭터는 진짜 개씹사기라 게임을 노잼으로 만듭니다!
이 문서는 심하게 사기 포스를 풍기는 미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 이 게임은 현질좆망겜입니다. 💰
해당 문서에서 서술되는 게임은 많은 자본을 요구합니다.
지갑전사가 될 각오가 되어 있지 않다면 곱게 포기하는 것을 권합니다. 억울하면 결제해라.

ㄴ 화장품 비싸다 지랄이 아니고 화장에 재미 들리면 몇십 걍 깨지는건 일도 아니다

화장품같은 것으로 얼굴을 꾸미는 것.

…은 개뿔, 현실은 꾸미는 수준이 아니라 성형하는 수준으로 쌩얼 가리는 거다.

한국여자들이 기가막히게 잘 한다.

예쁜 애들이 화장을 더 잘한다 ㄹㅇ인게 본판이 예뻐서 화장 좆같이 해도 예쁘다

화장 많이 하면 피부가 안 좋아진다 카더라.

그러니까 리무버랑 오일로 화장 잘 지운다음 클렌징 빡세게 해라

화장을 어쩔 수 없이 하는 경우도 있는게 사실 우리나라 회사 문화가 "여자가 사무직에 화장도 안하고 맨얼굴로 오는건 회사를 깔보는 태도"라고 여겨지는 ㅈ같은 문화가 있는 것도 이유 중 하나임

ㄴ 애초에 수요가 있으니까 공급이 있다는 말이 딱 이거임. ㅅㅂ 화장안하면 남자들도 뒷담화 까고 여자들끼리도 뒷담화 하는데 안 할수가 있냐? 헬조선 종특이니 그러려니 하자

분칠만으로도 니 콧대는 하늘을 뚫을것이고 네 썩창 피부또한 생기를 머금을것이다.

지금 화장가지고 지랄하는 남자들도 결혼식 사진같이 중요한 사진 찍을때는 꼭 해라. 농담안하고 강남에서 눈하고 코 수술받는 효과난다. 남자로서의 경험담이다.

이것 또한 엄연히 자기관리임으로. 화장 왜 하냐고 지랄하는 병신새끼는 눈썹도 안깎는 원숭이 새끼라고 봐도 무방하다.

평소에 썬크림도 됬으니 로션이라도 바르도록 노오오오력을 하도록!

요즘 쥐잡아먹은 입술이 다시 유행하던데 이 얼마나 좆같은 현상인가

급식충 때 化粧하는 여자새끼들 특징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이 문서는 거짓이 전혀 없는 완벽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더 깊은 절망에 빠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당신이 금수저이거나 취업을 포기한 좆수 히키코모리라면 안심하고 읽어도 됩니다.
?????: 비겁한 팩트말고 정정당당하게 날조와 선동으로 승부하자 이기야!!

나중에 여드름 존나 많이나서 안여돼됨

게다가 급식충 때 굶으면서 다이어트하면 비타민A의 결핍으로 시력이 나빠짐과 동시에 키가 안커서 나중에 키작은 안여돼로 가는 지☆름☆길 앗흥♡

ㄴ 딱봐도 화장극혐하는 찐따네;; 아님 급식때 일진여자애한테 찍혔던가

존나 예쁘고 몸매좋은 여자애가 하면 씹어울리는데 니네 학교 여자애들은 아님. 존나 병신 찐따같아 보인다.

火葬

🔥 실례합니다만, 지금 불타고 계십니다.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 또는 이 문서의 작성자는 괜히 혼자 불타고 있습니다.

시체에 태워 장사지내는 방식.

불과 20년 전만 하더라도 대한민국에선 기피되던 방식이었으나, 묘지 만들 땅이 모자라고 묘지 구입비용이라던가 묘지 관리비용이라던가 묘지가 야생동물들에게 훼손되는 문제 등등의 여러가지 문제 때문에 지금은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쓰는 방식이다.

일본불교의 영향 때문에 예전부터 웬만하면 거의 전부 화장한다고 한다. 그리고 씨발 희한한건 중국인데 중국은 말이 불교국가지만 실제로는 걍 여러 종교가 짬뽕된 나라이고 특히 중국은 원래 골수 유교국가로 유교의 영향으로 화장이 엄청 기피되고 매장을 선호했지만, 마오쩌둥이 1950년대에 화장, 수장, 빙장 등 자연장으로 장례를 치르라는 법을 발표해서 지금 중국에서는 일본마냥 거의 전부 화장한다고 한다.

서양같은 경우는 기독교의 영향이 강하다보니 자기가 나중에 부활한다는 사상을 믿어 화장, 수장, 빙장 등 자연장으로 장례를 치르지 않고 시체를 그대로 매장을 하는데, 지금은 그저 옛날이야기로 최근에는 점점 화장률이 늘어나고 있다.

이것을 하는 장소로 화장터가 있다.

최근 들어서는 국뻥부에서 이걸 장려하려고 한다고 한다.

군대에서 의문사한 구닌씨들 시체를 불태워서 증거인멸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즉, 이제 군대에서 재수없게 죽으면 시체도 못남길 수 있다는 말.

다행히 김광진 의원이 이걸 고발해버리는 바람에, 국뻥부의 증거인멸계획은 뉴스에 타버렸다.

어쩌냐, 우리 똥별씨들.

요즘 식충이들은 화장을 요즘에 하는지 인식이 안되어 있다. 장례식으로 무덤에 가는 것으로만 인식해서인지 말이다. 예전에는 화장이 흔했고 특히 가난한 집 사람들이 했다. 화장을 하는 방식은 죽은 사람의 옷등을 어디 산 같은 곳에서 불에 태우고 시체는 따로 소각하는 곳이 있다. 친구 영화에서도 나왔는데, 여기서 장례도 치른다. 그러고 나선 시체 가루를 어떤 나무통에 흰색 천을 싸서 주는데, 이 통을 들고 산이나 강에 뿌려 장례 절차를 마치기도 했다. 이후는 나도 잘 모르겠다. 너무 어려서 인지라 기억이 잘 나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