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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권력이 약하면 이상하지.
이러니 권력이 약하면 이상하지.
== 현대로 치면 ==
왕 혹은 대통령 옆에 붙어다니는 비서관 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생각하면 되는 정도가 아니라 잦이를 짜른 것 외엔 1대1 매치가 되는 수준이다.
역할이 대응하는 현대 인물로 비교하자면 [[박정희]]의 [[김종필]], [[전두환]]의 [[노태우]], [[김대중]]의 [[박지원]]<del>김대중 정권 초반에 상왕 수준으로 강력하던 초대 김종필 총리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나, 김대중과 김종필의 관계는
상관-부하 가 아니라 정권 잡으려고 굽신거리면서 데려온 일시적인 전라도-충청도 세력의 단기동맹 관계라고 보는게 맞다. 서로 상관이나 부하 같은 개념이 아니었음. 나이가 연로해 체력이 한계가 온 김종필은 나랏일 좀 하다가 은퇴.</del>, [[노무현]]의 [[문재인]]<del>실제로 둘은 상하관계, 주종관계라기 보다는 좋은면 더러운면 서로 다 아는 친구관계에 동업자관계가 섞였다고 보는 정도</del>, [[이명박]]의 [[이재오]](+이상득), [[박근혜]]의 [[우병우]] 같은 비서관들 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실제로 각 정권에서 이들의 권력이 어느정도 수준으로 강력했는지는 굳이 설명이나 말을 할 필요가 없다. 나중엔 1인자 입장에서도 자신의 약점등을 하두 많이 알게될 수 밖에 없는 위치다보니 굽신거리던 대통령한테도 정권 중후반가면 완전 친구먹는 경우도 많고 대통령들도 친구 혹은 애인처럼 대하게되는거고 서로 그렇게 굽신굽신 맞춰주며 좋게좋게 대하게 되는 관계
역사볼때 "내시새끼가 왜이렇게 설쳐댐?"하는 의문이 든다면 이런 현대의 상황을 생각해 보면 이해가 빠를거다


==다른 뜻==
==다른 뜻==
[[아르타니스]]의 히오스 별명.
 
[[아르타니스]]의 히오스 별명. 실재로 얘도 대입하자면 최전선 장군이라기보단 환관(내시)다.

2017년 5월 11일 (목) 08:12 판

고자라니! 이 문서는 줘도 못 먹는 고자성님들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정상적인 성기능을 하지 못하는 남자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고자가 될 수 있는 원인으로는 물리적인 파괴, 바이러스 등의 질환 등이 있습니다.
여성을 줘도 '안' 먹는 남자 내지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비유적인 표현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고자가 됐다, 그런 말인가? 고자라니! 아니, 내가 고자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에잇 고자라니! 내가, 내가 고자라니!!!! 내가... 아핡아핡...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을 좆나 심각하게 밝힙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황금만능주의에 찌들어 을 긁어모으는 데에 미쳐 있거나 만 주면 애미애비도 팔아먹습니다!
Capitalism Ho!

성을 버린 대신 권력을 선택한 사람들이다. 권력이 은근 막강하다.

평균수명이 일반 성인 남성보다 길었다고 한다.

조조아버지환관을 아버지로 섬겨서 뭐만하면 "환관놈의 자식"이라고 놀림받는다.

환관은 황제를 가장 최측근에서 모시면서 황제에게 세수, 목욕, 밥먹이기, 잠재우기 등등 온갖 뒤치닥거리를 해주는 일을 했다.

때문에 환관은 제아무리 높은 고관대작보다도 황제와 같이 지내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심지어는 황제를 경호한다면서 황제 바로 옆에서 잠을 자기도 했다.

황제의 침대 밑에는 돗자리가 깔려있는데 그게 환관의 침상이다.

물론 저런 쪽 환관은 무예 수련이라던가 고문 참는 법을 연마하는 사실상 보디가드들.

막강한 권력을 가진 10명의 고자가 난을 일으킨 것이 바로 십상시의 난이다.

결론적으로 황제와 24시간 같이 붙어다녔다.

이러니 권력이 약하면 이상하지.

현대로 치면

왕 혹은 대통령 옆에 붙어다니는 비서관 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생각하면 되는 정도가 아니라 잦이를 짜른 것 외엔 1대1 매치가 되는 수준이다.

역할이 대응하는 현대 인물로 비교하자면 박정희김종필, 전두환노태우, 김대중박지원김대중 정권 초반에 상왕 수준으로 강력하던 초대 김종필 총리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나, 김대중과 김종필의 관계는

상관-부하 가 아니라 정권 잡으려고 굽신거리면서 데려온 일시적인 전라도-충청도 세력의 단기동맹 관계라고 보는게 맞다. 서로 상관이나 부하 같은 개념이 아니었음. 나이가 연로해 체력이 한계가 온 김종필은 나랏일 좀 하다가 은퇴., 노무현문재인실제로 둘은 상하관계, 주종관계라기 보다는 좋은면 더러운면 서로 다 아는 친구관계에 동업자관계가 섞였다고 보는 정도, 이명박이재오(+이상득), 박근혜우병우 같은 비서관들 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실제로 각 정권에서 이들의 권력이 어느정도 수준으로 강력했는지는 굳이 설명이나 말을 할 필요가 없다. 나중엔 1인자 입장에서도 자신의 약점등을 하두 많이 알게될 수 밖에 없는 위치다보니 굽신거리던 대통령한테도 정권 중후반가면 완전 친구먹는 경우도 많고 대통령들도 친구 혹은 애인처럼 대하게되는거고 서로 그렇게 굽신굽신 맞춰주며 좋게좋게 대하게 되는 관계

역사볼때 "내시새끼가 왜이렇게 설쳐댐?"하는 의문이 든다면 이런 현대의 상황을 생각해 보면 이해가 빠를거다


다른 뜻

아르타니스의 히오스 별명. 실재로 얘도 대입하자면 최전선 장군이라기보단 환관(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