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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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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을 버린 대신 권력을 선택한 사람들이다. 권력이 은근 막강하다.
성을 버린 대신 권력을 선택한 사람들이다. 권력이 은근 막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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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침대 밑에는 돗자리가 깔려있는데 그게 환관의 침상이다.
황제의 침대 밑에는 돗자리가 깔려있는데 그게 환관의 침상이다.
막강한 권력을 가진 10명의 고자가 난을 일으킨 것이 바로 [[십상시의 난]]이다.


결론적으로 황제와 24시간 같이 붙어다녔다.
결론적으로 황제와 24시간 같이 붙어다녔다.

2016년 4월 3일 (일) 22:54 판

고자라니! 이 문서는 줘도 못 먹는 고자성님들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정상적인 성기능을 하지 못하는 남자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고자가 될 수 있는 원인으로는 물리적인 파괴, 바이러스 등의 질환 등이 있습니다.
여성을 줘도 '안' 먹는 남자 내지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비유적인 표현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고자가 됐다, 그런 말인가? 고자라니! 아니, 내가 고자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에잇 고자라니! 내가, 내가 고자라니!!!! 내가... 아핡아핡...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을 좆나 심각하게 밝힙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황금만능주의에 찌들어 을 긁어모으는 데에 미쳐 있거나 만 주면 애미애비도 팔아먹습니다!
Capitalism Ho!

성을 버린 대신 권력을 선택한 사람들이다. 권력이 은근 막강하다.

평균수명이 일반 성인 남성보다 길었다고 한다.

조조의 아버지가 환관을 아버지로 섬겨서 뭐만하면 "환관놈의 자식"이라고 놀림받는다.

환관은 황제를 가장 최측근에서 모시면서 황제에게 세수, 목욕, 밥먹이기, 잠재우기 등등 온갖 뒤치닥거리를 해주는 일을 했다.

때문에 환관은 제아무리 높은 고관대작보다도 황제와 같이 지내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심지어는 황제를 경호한다면서 황제 바로 옆에서 잠을 자기도 했다.

황제의 침대 밑에는 돗자리가 깔려있는데 그게 환관의 침상이다.

막강한 권력을 가진 10명의 고자가 난을 일으킨 것이 바로 십상시의 난이다.

결론적으로 황제와 24시간 같이 붙어다녔다.

이러니 권력이 약하면 이상하지.

다른 뜻

아르타니스의 히오스 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