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8번째 줄: | 8번째 줄: | ||
갑옷한테는 별 힘 못쓰는게 치명적이었다. | |||
때문에 좋게 차려입은 금수저 새끼들의 병사들이 우라 돌격하는 날에는 궁수들은 모랄빵 나서 다 도망갔다. | 때문에 좋게 차려입은 금수저 새끼들의 병사들이 우라 돌격하는 날에는 궁수들은 모랄빵 나서 다 도망갔다. | ||
2016년 9월 29일 (목) 20:43 판
멀리쏠수있다
토론
갑옷한테는 별 힘 못쓰는게 치명적이었다.
때문에 좋게 차려입은 금수저 새끼들의 병사들이 우라 돌격하는 날에는 궁수들은 모랄빵 나서 다 도망갔다.
위 영상을 보면 훈족의 활(조선활과 구조상 비슷한 각궁)으로 라멜라 아머도 못 뚫는걸 알 수 있다.
때문에 총이 나온 시대에서는 총에게 자리를 넘겨준다.
사실 옛날 전쟁터에서 쓰이던 활 드로우 렝스가 최소 100lb 이상이었는데 저건 반토막짜리라 못뚫는게 당연하다.
- 창 : ??
ㄴ 창은 큰 맹수를 잡는데는 유리하지만 리스크가 크지. 빠르고 작은애들 사냥용으로.
칼, 돌도끼가지고 챙피싱파챙챙 하던 사냥은 슉! 빡! 억! 으로 변했다.
거리를 극복한것이다!
거리를 극복하자 사냥을 많이해서 먹을게 많아지니까 사람도 슉! 빡! 억! 을 하기 시작했다.
- 석궁 : ??
미리 장전했다가 쏜다
전쟁터에서 장전시간이 1분이 넘어가는 애미뒤진 모습을 보이는데
그것도 부족해서 활 시위를 당기려면 따로 장비가 필요할 정도로 좆같은 단점이 있었다.
- 총 : ??
총은 지금같지 않았지만 파괴력이 쎄고 단기간에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 도끼 : ??
ㄴ 누가 도끼는 근육 안쓴다고했냐
눈으로 보기에 존나 크고 아름다운 투핸드 소드랑 여리여리해보이는 활이랑은 비교가 안되기때문에
특히 파오후 매체들에서는 계집애들이나 쏘는 무기로 낙인 찍혔다.
- 스파르타 : ??
ㄴ 스파르타 궁병은 솔직히 모르겠다. 이건 서양사 덕후가 등판해야겠다.
- 호크아이 : 시발 총들걸
ㄴ그냥 호구새끼라서 그렇다. 그린 애로우도 잘만 쏘는데
ㄴ 토르는 망치들고 캡아는 방패 드는데 그냥 씨발 액션 딸용이지
그 전통은 오늘날까지도 이어져서 한국 양궁은 세계 최강을 자랑하고있다.
뭔가 쏘는거 좋아하는 특성으로 보아 국내 총기소지가 풀리면 온누리에 화약냄새가 그득할것이 확실시 된다.
주로 악기만드는 회사들이 활을 잘만드는데 삼익, 야마하 이런 피아노 잘만드는 회사들이 남아도는 피아노줄로 활을 만들어대고있다.
요새 게임이든 영화든 활쏘는 놈들이 늘어났다. 남들은 총드는데 자기는 활쏜다.
세간에 대중적으로 가장 잘 알려져있는 활은 리커브 보우와 컴파운드 보우가 있다.
위에도 써있지만 사실 활 쓰는데는 근력 많이 필요하다 병신 같은 매체들에서 힘 약한 계집년들이나 꼬맹이 새끼들도 쓸수있게 해놨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