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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심플/북괴}}{{심플/공산주의}}{{친일파}}{{사회주의}}{{헬청도}}{{악마의 재능}}{{음주운전}}{{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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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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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황철('''黃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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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12년 1월 11일 [[청양군]] 비봉면 강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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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망 : 1961년 [[69|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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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 아빠 황우정(청양군수),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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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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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기 때부터 활동한 영화배우이다. 친일파에 [[북괴]]최초의 공훈배우, 인민배우였던 빨갱이 혼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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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재고보를 졸업한뒤 잠깐 운전사 일을 했지만 [[음주운전]]으로 씨게 사고쳐서 그만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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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영]]이와는 라이벌 관계였다고 하는데 실제 연기력은 황철이 더 좋았다고 한다. 본래 유랑극단에서 황태철이란 가명으로 단역을 맡으면서 연기를 했지만 [[임선규]]가 쓴 연극인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의 철수 역을 맡으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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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가 된뒤 당대 스타여배우였던 이정순과 결혼했지만 마누라 친구 + 선배인 양백명의 아내 문정복과 [[불륜]]을 저지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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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 전쟁]]시기엔 유치진이 대빵이던 친일 연극 단체 현대극장의 창단에 가담하고 [[조선총독부]]가 후원한 좆본 찬양 연극에 출연하여 연기상을 쓸어버리는등 전형적인 [[친일파|친일]] 딴따라새끼로 전락했고 뒤진지 49년뒤 [[친일인명사전]]에 의해 부관참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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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같은 친일파 새끼인 국민고자 [[심영(배우)|심영]]과 라이벌이었다고 하는데 실제 연기력으로 따지면 심영 < 황철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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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5 광복]]이후 지 라이벌처럼 테세전환해서 [[빨갱이]]짓을 하고다녔다. [[춘천]]에서 공연 도중 테러 피해를 당하고 [[미군정]]에서 체포령이 떨어지자 1948년 [[월북|북괴로 빤쓰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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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전쟁]]때는 [[북괴군]]을 따라다니면서 서울 명동 시공관을 시작으로 영등포 북괴군 부상자병원, 인천, 수원, 평택등지에서 위문공연을 했는데, 평택에서 천안으로 이동중 미군성님들의 노련한 요리실력의 제물이 되어 한쪽 팔이 날아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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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문에 뒤질 때까지 의수를 차고다녔고 폭격의 후유증인지 일찍 죽었던 덕분일까. [[도서정리사업]]때 숙청당한 심영이와 달리 북괴의 첫 공훈배우, 인민배우라는 ㅎㄷㄷ한 타이틀을 거머쥐고 잘나가다가 뒤졌다. 사후 그의 장례는 사회장으로 치뤄졌고 애국열사릉에 안장되었다. [http://m.blog.daum.net/wuban777/7265070?categoryId=41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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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기는게 하나 있는데 친일파 새끼가 이후 북한 연극에서 [[이순신]]장군 역을 맡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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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히 심영과 관련 있는 인물인 만큼 야인시대에 나오나 [[무뇌봉]]같은 단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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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사벽에 가까운 카리스마와 실력, 커리어를 가지고 있고 공연자료가 잔뜩 남아있어서 인성은 쓰레긴데 재평가를 받는 [[최승희]]와 달리 북괴시절에 찍은 영화말고 남은 기록이 좆도 없고 친일파에 북괴 인민배우까지간 노답 혼종이라 우리는 열심히 고인드립을 쳐주면 된다. 잘뒤졌다 병신새끼 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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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야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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