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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국 내의 전라도라 불리는건 횡성이 아닌 원주 이다. 원주꼴리건들이 선동과 날조로 문서 곳곳을 어지럽히고 있으니 주의하자.)
(감자국 내의 전라도라 불리는건 횡성이 아닌 원주 이다. 원주꼴리건들이 선동과 날조로 문서 곳곳을 어지럽히고 있으니 주의하자.)


ㄴ원주는 그냥 홍어 유입이 감자국에서 제일 많은거고 원래 전통적으로 성깔 드러운 동네는 횡성이 많다.
ㄴ원주는 그냥 홍어 유입이 감자국에서 제일 많은거고 원래 전통적으로 성깔 드러운 동네는 횡성이 맞다.

2017년 4월 26일 (수) 15:50 판

감자국에서 축산업(한우) 키우기에 모든것을 다하는곳.

모두 누구나가 횡성 하면 한우를 떠올리는 것 처럼 축산업은 매우성공! 2017년에는 횡성역이생겨서 수도권가기 매우 훌륭한 조건!

이런이유에도 사람은 찾을수도없고 존나낮은 인구수에 그 매우 낮은 인구수에 대부분이 아재,틀딱이다.

심지어 사람보다 소가 더 많다. 버스타고 횡성 근처에만 와도 소똥냄새가 지리게 나는 부분이다 횡성 가운데에는 소 동상이 있다는 소문도있다(소문이 아니라 진짜 있다)

14년엔 저수지에 누가 자신이 키우던 피라냐를 방생하여 물을 다빼내고 잡아냈다. 각종 범죄도 일어나고 있지만 원주의 범죄발생율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감자국 내에서는 텃세가 심한걸로 유명. 오죽하면 감자국 내의 다른지역들에게 강원도의 전라도라고 불린다. (감자국 내의 전라도라 불리는건 횡성이 아닌 원주 이다. 원주꼴리건들이 선동과 날조로 문서 곳곳을 어지럽히고 있으니 주의하자.)

ㄴ원주는 그냥 홍어 유입이 감자국에서 제일 많은거고 원래 전통적으로 성깔 드러운 동네는 횡성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