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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6일 (금) 14:04 판

개요

날로 먹기의 동음 이의어. 주로 누군가 땅크로 일궈놓은 밭을 그냥 가져간 이 좋아한다

음식

이 문서는 음식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 모두의 목숨을 부지해 주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돼지 맙시다.
이 문서는 갓-음식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누구나 맛있게 처먹을 수 있는 God-Food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미개합니다.
너무 미개해서 불쌍할 수도 있습니다.
이 음식은 술도둑에 대해서 다룹니다.
이 안주만 있으면 누구나 술을 뚝딱하게 됩니다. 과음 조심하세요!

생선을 굽지않고 살만 발라낸것

자매품으로 육회가 있다

회 맛을 모르는 급식충 등등은 초장맛으로 찍어먹는다. 하지만 회맛을 깨닫는 순간 와사비 간장을 찍어먹는다

초장맛으로 먹을꺼면 걍 초장만 먹어

ㄴ 애초에 시판 와사비는 와사비 '비슷한 향'만 내는 유사품인데. 그리고 간장에 말면 그나마 없는 향까지 다 죽는다


프레쉬한 생선의 꼬들꼬들한 식감이 일품이지만

너는 돈이 없어서 절대 못먹는 음식이다

가서 라면 먹어라 허튼수작 부리지말고

어디 듣보잡 노점에서 먹은뒤 니 훚앙, 간등은 똥꼬충, 디스토마같은 기생충이 점령하고 있겠지만.


사실 육고기도 회로 먹는다 서울촌놈 새끼들아

ㄴ여기서 왜 뜬금없이 서울촌놈 얘기가 나오는건지 모르겠다 지방충 새끼 ㅋㅋㅋ


육지에서 먹으면 별로다.

내륙의 시골이나 소도시에서 파는 회는 창렬한 주제에 맛도 없으니 먹지 마라. 가까운 바다쪽으로 가서 먹는게 낫다. 그렇다고 인천으로 가진 말고.

반면 서울, 특히 강남이나 강북도심쪽가면 돈많은 아재들이 가는 횟집이 꾀 많은데 주방장이 직접 서빙할때도 있고 한점 집어먹는 순간 내가 지금까지 먹은 회가 노답 메퇘지 갈보라면 지금 먹는 회는 존예 여고생 핑보구나 하면서 먹게된다. 물론 요즘엔 김영란법 때문에 장사가 잘 안되는듯 하다. 돈 많은 분들을 위한 거니까 흙수저들은 걍 가까운 바다 가는게 낫다.

중세 잽 랜드애들이 이걸 패스트푸드로 어떻게 안될까 하고 개발한것이 바로 스시다.

ㄴ 인천이 어때서 개새끼야! 아 근데 소래포구 연안부두는 창렬 ㅇㅈ... 영종도 구읍뱃터나 예단포 추천한다

만약 활어로 처먹고 싶다면, 회 뜰 때 구경한다는 핑계로 혹시 바로 꺼내놓은 신선한 물고기와 오래전에 뒤진 물고기를 바꿔치는지 감시해야 한다. 가끔 그런 업소가 있기 때문이다. 맛이 깨나 차이나는데, 증거가 없으니 따질수가 없게 된다.

같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