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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장 막장도 있다. | 쌈장 막장도 있다. | ||
육지에서 먹으면 별로다. 서울은 잘 모르겠지만, 내륙의 시골이나 소도시에서 파는 회는 창렬한 주제에 맛도 없으니 먹지 마라. 가까운 바다쪽으로 가서 먹는게 낫다. 그렇다고 인천으로 가진 말고. | |||
2016년 5월 13일 (금) 21:21 판
개요
날로 먹기의 동음 이의어. 주로 누군가 땅크로 일궈놓은 밭을 그냥 가져간 ㄹ 이 좋아한다
음식
| 이 문서는 음식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 모두의 목숨을 부지해 주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가 돼지 맙시다. |
생선을 굽지않고 살만 발라낸것
자매품으로 육회가 있다
솔직히 회 그거 그냥 초장맛으로 먹는거 아니냐?
프레쉬한 생선의 꼬들꼬들한 식감이 일품이지만
너는 돈이 없어서 절대 못먹는 음식이다
가서 라면 먹어라 허튼수작 부리지말고
이거 좋아하는새끼 이해가 안 간다. 솔직히 고기(육지동물)이 훨씬 더 맛있지 않나?
사실 육고기도 회로 먹는다 서울촌놈 새끼들아
회를 초장맛으로 쳐먹어!??? 간장에 찍어야제맛 쌈장 막장도 있다.
육지에서 먹으면 별로다. 서울은 잘 모르겠지만, 내륙의 시골이나 소도시에서 파는 회는 창렬한 주제에 맛도 없으니 먹지 마라. 가까운 바다쪽으로 가서 먹는게 낫다. 그렇다고 인천으로 가진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