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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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사용함에 편안케 하고자 할 따름이다.
날마다 사용함에 편안케 하고자 할 따름이다.
...이후.. 야갤이 야민정음으로 활용하였다.

2015년 7월 9일 (목) 16:40 판

백성을 가르치는 올바른 소리.

조선시대에 만든 표음문자

세종대왕이 만든 조선의 문자 *한글

워드프로세서 패키지

삼성전자가 밀다가 결국 포기한 워드 훈민정음

쓸데없이 덧붙이는 말

나랏말이 중국과 달라

문자가 서로 맞지 않으니

이 때문에 어리석은 백성이 배우려는 마음이 있어도

그 뜻을 펴지 못하는 놈이 많다.

내 이에 이를 불쌍히 여겨 새로 28글자를 만들었으니

사람마다 잘 익혀서

날마다 사용함에 편안케 하고자 할 따름이다.


...이후.. 야갤이 야민정음으로 활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