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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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에 얼매이지 않은집단이라 뇌물쳐먹고 부패한게 있긴했지만 | 형식에 얼매이지 않은집단이라 뇌물쳐먹고 부패한게 있긴했지만 | ||
솔까말 조선시대 벼슬아치 봉록체계보면 생계형 부패를 조장하는 환경이다. | |||
조선 초 훈구의 시대였을때 한글도 발명하고 영토도 넓이고 실질적인 것에 많은 기술발전이 되었다는것을 기억하자. | 조선 초 훈구의 시대였을때 한글도 발명하고 영토도 넓이고 실질적인 것에 많은 기술발전이 되었다는것을 기억하자. | ||
2015년 8월 9일 (일) 11:33 판
조선시대 초의 기득권
형식에 얼매이지 않은집단이라 뇌물쳐먹고 부패한게 있긴했지만
솔까말 조선시대 벼슬아치 봉록체계보면 생계형 부패를 조장하는 환경이다.
조선 초 훈구의 시대였을때 한글도 발명하고 영토도 넓이고 실질적인 것에 많은 기술발전이 되었다는것을 기억하자.
일단 얘들은 성리학 근본주의자들은 아니었고 명나라에 대한 생각도 뭐 우리보다 힘 세니 어쩔 수 없지 수준이다.
세조한테 원구단 설치해서 천자만이 할 수 있는 하늘에 제사지내자는 안건을 낸 것도 얘네고.
부패한 훈구가 사림 탈레반들보단 낫다 ㄹㅇ...
그나마도 사림이 부패하지 않은 것도 아니다. 조선 중기에 훈구가 절멸당하는데 그 다음시기부터는 청백리만 있었나?
겉으로만 선비입네 행세하면서 뒤로는 돈처먹는 사림새끼보단 얘네가 차라리 인간답다.
솔직히 지폐에 이황, 이이같은 탈레반 두목들 넣을 바엔 조선 전기 훈구파를 넣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