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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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만주 깊은 곳에 있는 동네. 변방오브 변방이라서 [[부여]], [[발해]]같은 헬조선인들이 세운 나라는 중심지인 하얼빈이나, 남부지방만 겨우 먹고 나머지는 사실상 간접통치로 돌렸다. 아니 여기는 서단산문화나 두막루말고는 헬조선인과 인연이 종범이던곳이다. 여기서 눌러살던 여진족새기들도 [[금나라]]세우고 나서는 이미 손을 털어버릴 정도로 깡촌이었다. 하지만 [[러시아 제국|불곰제국]]이 만주를 먹기 위해 만주에 철도부설권을 따내서 철도를 깔고 나서는 점점더 커지기 시작했다. 그래도 개발되지 않은 깡촌이 많아서 [[길림성|지린성]]다음으로 독립군의 활동이 가장 활발했던 곳이었다. 물론 [[만주사변]]으로 다망했지만....... | 중국 만주 깊은 곳에 있는 동네. 변방오브 변방이라서 [[부여]], [[발해]]같은 헬조선인들이 세운 나라는 중심지인 하얼빈이나, 남부지방만 겨우 먹고 나머지는 사실상 간접통치로 돌렸다. 아니 여기는 서단산문화나 두막루말고는 헬조선인과 인연이 종범이던곳이다. 여기서 눌러살던 여진족새기들도 [[금나라]]세우고 나서는 이미 손을 털어버릴 정도로 깡촌이었다. 하지만 [[러시아 제국|불곰제국]]이 만주를 먹기 위해 만주에 철도부설권을 따내서 철도를 깔고 나서는 점점더 커지기 시작했다. 그래도 개발되지 않은 깡촌이 많아서 [[길림성|지린성]]다음으로 독립군의 활동이 가장 활발했던 곳이었다. 물론 [[만주사변]]으로 다망했지만....... | ||
그래도 [[국공내전]]터지고나서는 예토전생에 성공해서 지금은 러시아와 중국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로서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 그래도 [[국공내전]]터지고나서는 예토전생에 성공해서 지금은 러시아와 중국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로서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 ||
==주요도시== | ==주요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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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 ===하얼빈=== | ||
성도. [[안중근|갓중근]]슨상님이 침략을 대국적으로 하지 못한 [[이토 히로부미]]를 관통내버린 곳이다. 만주어로 '할빈'이라고 한다. 콩번째로 오래된 도시인데, 금나라의 상경회령부로 도시가 개척된 곳이다. | 성도. [[안중근|갓중근]]슨상님이 침략을 대국적으로 하지 못한 [[이토 히로부미]]를 관통내버린 곳이다. 만주어로 '할빈'이라고 한다. 콩번째로 오래된 도시인데, 금나라의 상경회령부로 도시가 개척된 곳이었으나. 금나라가 망하고 나서는 한동안 개씹 촌동네가 되었다. 루스키제국이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블라디보스토크]]와 연결하기 위해 만주에다 동정철도를 세우면서 도시다운 도시가 세워지기 시작했다. [[러일전쟁]]에서 루스키가 만주에다 손을 털어버리자 수많은 나라들의 영사관이 생기고 수많은 공장, 회사(조선인들중에 만주가서 사업으로 돈좀만진 사람들이 많다.)를 세우면서 대도시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적백내전]]에서 적군에게 줘털린 백군들이 여기 도망와서 살았던 적이 있으나, 만주사변으로 일본군들이 만주로 쳐들어오고, 장제스가 요심전역에서 말아먹고 중국 공산당의 힘이 커지면서 지금은 틀딱이 된 30명 말고는 죄다 [[소련]]으로 튀었다. | ||
현재 중국에서 10번째로 가장 큰 도시이고 만주에서 정치, 경제, 과학, 문화, 교통, 통신의 중심지이다. 교통이 씹사기고 흑토가 많아서<ref>우크라이나에 더럽게 많다는 그 흑토맞다.</ref>농업으로도 잘나가는 곳이다. | |||
===무단장=== | ===무단장=== | ||
이곳에 닝안이라는 동네가 있는데, 이곳이 바로 발해의 수도이던 '상경용천부'이고, 청나라때 만주족의 고향이던 '영고탑'이었다. | 이곳에 닝안이라는 동네가 있는데, 이곳이 바로 발해의 수도이던 '상경용천부'이고, 청나라때 만주족의 고향이던 '영고탑(만주어로는 닝구타)'이었다. 그래서 청나라에서는 이곳을 성지로 여겼다, | ||
===치치하얼=== | ===치치하얼=== | ||
다우르족말로는 상서롭다는 뜻의 '부쿠이'라고 불렸으며, 만주족 말로는 '치치가르 호톤'이라고 불린다. 1674년 청나라가 만주에 봉금내렸을 때 루스키 새끼들이 극동까지 쳐들어오자 청나라는 군사요충지로 사용했다. 1691년 청나라 조정은 몽골침공에 대비하기 위해 여기 요새다운 요새<ref>좆나게 많은 무기고가 만들어졌다.</ref>를 쌓았고 루스키와의 교역장으로 바꿨지만, 봉금련때린 개씹촌동네 만주 아니랄까봐 흉악범들 유배지로 잘만 써먹었고 모피무역으로 돈좀 만지려는 중국 상인들의 출입을 통제 했다. 그러나 [[러시아 제국|마더 로씨야]]가 아이훈 조약과 베이징 조약으로 흑룡강성에 해당하던 [[아무르]], [[연해주]] ,[[하바롭스크]]를 뜯어내고나서는 중국 정부가 아이고 씨발 좆됬고나 싶어서 한족들의 만주 이주를 적극 허용했다. 마더 로씨야 성님들이 동정철도라고 만주에 철도를 떡하니 놔뒀는데, 그닥 크진 않았다. | |||
[[일본 제국|애미뒤진 쪽숭이들]]이 [[만주사변]]터뜨려서 만주를 점령하고 나서는 석유화학공업으로 조올라게 성장했다. 중일전쟁때 쓰던 석유탱크가 2001년 폭파해 사람 1명이 죽는 일이 있었다. | |||
===자무쓰=== | ===자무쓰=== | ||
2017년 6월 27일 (화) 20:08 판
| 직할시 | 베이징(京) · 톈진(津) · 상하이(沪) · 충칭(渝) |
| 자치시 행정구소유 |
간쑤성(甘/陇) · 광둥성(粤) · 구이저우성(贵/黔) · 랴오닝성(辽) · 산둥성(鲁) · 산서성(晋) · 섬서성(陕/秦) · 쓰촨성(川/蜀) 안후이성(皖) · 윈난성(云/滇) · 장시성(赣) · 장쑤성(苏) · 저장성(浙) · 지린성(吉) · 칭하이성(青) · 푸젠성(闽) 하이난성(琼) · 허난성(豫) · 허베이성(冀) · 헤이룽장성(黑) · 후난성(湘) · 후베이성(鄂) |
| 자치구 | 광시좡족자치구(桂) · 네이멍구자치구(蒙) · 닝샤후이족자치구(宁) · 신장위구르자치구(新) · 티베트자치구(藏) |
| 특별행정구 | 홍콩(港) · 마카오(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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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럾 중국 만주 깊은 곳에 있는 동네. 변방오브 변방이라서 부여, 발해같은 헬조선인들이 세운 나라는 중심지인 하얼빈이나, 남부지방만 겨우 먹고 나머지는 사실상 간접통치로 돌렸다. 아니 여기는 서단산문화나 두막루말고는 헬조선인과 인연이 종범이던곳이다. 여기서 눌러살던 여진족새기들도 금나라세우고 나서는 이미 손을 털어버릴 정도로 깡촌이었다. 하지만 불곰제국이 만주를 먹기 위해 만주에 철도부설권을 따내서 철도를 깔고 나서는 점점더 커지기 시작했다. 그래도 개발되지 않은 깡촌이 많아서 지린성다음으로 독립군의 활동이 가장 활발했던 곳이었다. 물론 만주사변으로 다망했지만.......
그래도 국공내전터지고나서는 예토전생에 성공해서 지금은 러시아와 중국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로서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주요도시
하얼빈
성도. 갓중근슨상님이 침략을 대국적으로 하지 못한 이토 히로부미를 관통내버린 곳이다. 만주어로 '할빈'이라고 한다. 콩번째로 오래된 도시인데, 금나라의 상경회령부로 도시가 개척된 곳이었으나. 금나라가 망하고 나서는 한동안 개씹 촌동네가 되었다. 루스키제국이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블라디보스토크와 연결하기 위해 만주에다 동정철도를 세우면서 도시다운 도시가 세워지기 시작했다. 러일전쟁에서 루스키가 만주에다 손을 털어버리자 수많은 나라들의 영사관이 생기고 수많은 공장, 회사(조선인들중에 만주가서 사업으로 돈좀만진 사람들이 많다.)를 세우면서 대도시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적백내전에서 적군에게 줘털린 백군들이 여기 도망와서 살았던 적이 있으나, 만주사변으로 일본군들이 만주로 쳐들어오고, 장제스가 요심전역에서 말아먹고 중국 공산당의 힘이 커지면서 지금은 틀딱이 된 30명 말고는 죄다 소련으로 튀었다.
현재 중국에서 10번째로 가장 큰 도시이고 만주에서 정치, 경제, 과학, 문화, 교통, 통신의 중심지이다. 교통이 씹사기고 흑토가 많아서[1]농업으로도 잘나가는 곳이다.
무단장
이곳에 닝안이라는 동네가 있는데, 이곳이 바로 발해의 수도이던 '상경용천부'이고, 청나라때 만주족의 고향이던 '영고탑(만주어로는 닝구타)'이었다. 그래서 청나라에서는 이곳을 성지로 여겼다,
치치하얼
다우르족말로는 상서롭다는 뜻의 '부쿠이'라고 불렸으며, 만주족 말로는 '치치가르 호톤'이라고 불린다. 1674년 청나라가 만주에 봉금내렸을 때 루스키 새끼들이 극동까지 쳐들어오자 청나라는 군사요충지로 사용했다. 1691년 청나라 조정은 몽골침공에 대비하기 위해 여기 요새다운 요새[2]를 쌓았고 루스키와의 교역장으로 바꿨지만, 봉금련때린 개씹촌동네 만주 아니랄까봐 흉악범들 유배지로 잘만 써먹었고 모피무역으로 돈좀 만지려는 중국 상인들의 출입을 통제 했다. 그러나 마더 로씨야가 아이훈 조약과 베이징 조약으로 흑룡강성에 해당하던 아무르, 연해주 ,하바롭스크를 뜯어내고나서는 중국 정부가 아이고 씨발 좆됬고나 싶어서 한족들의 만주 이주를 적극 허용했다. 마더 로씨야 성님들이 동정철도라고 만주에 철도를 떡하니 놔뒀는데, 그닥 크진 않았다.
애미뒤진 쪽숭이들이 만주사변터뜨려서 만주를 점령하고 나서는 석유화학공업으로 조올라게 성장했다. 중일전쟁때 쓰던 석유탱크가 2001년 폭파해 사람 1명이 죽는 일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