𪚥: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14번째 줄: | 14번째 줄: | ||
Why? 한자 편에서도 등장한다. 그런데 이거 어디에 써먹는 한자임? | Why? 한자 편에서도 등장한다. 그런데 이거 어디에 써먹는 한자임? | ||
ㄴ 출전 불명. 인명으로 쓰인 적은 있다. [[일본]] [[ | ㄴ 출전 불명. 인명으로 쓰인 적은 있다. [[일본]] [[메이지 시대]]의 정치가 오노 아즈사({{ja|小野梓}})의 아명이 이 한자를 쓴 데쓰이치({{ja|𪚥一}})이다. | ||
[[유니코드]]에선 U+2A6A5에 배정되어 있다. | [[유니코드]]에선 U+2A6A5에 배정되어 있다. | ||
2020년 5월 24일 (일) 14:04 판
| 이 문서는 한자 및 한자어에 대해 다룹니다. |
말 많을, 수다스러울 절
(모바일에서는 안 보일 수도 있으니 PC로 보는 것을 권장한다.)
설명
유니코드에 실린 한자들 중에서 𠔻과 함께 획이 가장 많은 글자다. 스펀지에서도 나왔다. 유니코드에서 SIP에 실려 있기 때문에 지원하는 폰트가 적어서 깨질 때가 있다. 현재는 CJK 통합 확장한자 G가 신설되면서 𱁬(
)가 총획수 84획으로 기록을 경신했다.
사실 한자 1개를(龍, 용 룡) 4개로 이어붙인 거라 많이 어렵지는 않다.
부수는 용룡(龍)이며 총 64획이다.
Why? 한자 편에서도 등장한다. 그런데 이거 어디에 써먹는 한자임?
ㄴ 출전 불명. 인명으로 쓰인 적은 있다. 일본 메이지 시대의 정치가 오노 아즈사(小野梓)의 아명이 이 한자를 쓴 데쓰이치(𪚥一)이다.
유니코드에선 U+2A6A5에 배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