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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경제학 완벽히 이해하기 거시편== | ==중,고등학교 경제학 완벽히 이해하기 거시편== | ||
2021년 8월 18일 (수) 18:14 판
가명:박은결
나이:15
관심분야:경제,주식,코인 왜냐하면 재밌기 떼문이다.
편집분야
중국드라마,학문분야에서 편집을 한다. 혹은 할것이다. 그리고 경제학을 제대로 편집할것이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무협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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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내일 개학이다
하아ㅏㅏㅏ 내일 개학이다 이런 염병할. 근데 염병할 이라는 욕이 어디서 왔는지 알아요? 바로 '장티푸스'에서 왔답니다ㅏ.
책 쓰기 시작함
2021-08-18 부터 책 쓰기 시작했습니다. 디시위키에서 중,고등학교 경제학 완벽히 이해하기 거시편이 문서입니다.
중,고등학교 경제학 완벽히 이해하기 거시편
글쓴이의 말
필자는 올해 15살이다. 요즘 경제에 관심이 많아서 경제책을 많이 읽고있다. 중학교 2학년 부터 학교 사회교과서에서 경제분야가 나오는데. 이에 대해서 할 말이 많다. 다들 영어학원다니는가? 영어단어를 외우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영어단어중에 경제-economy 이렇게 외운적이 있는가? 그럼,그 경제란 무엇인가? 누가 이 질문에 답할수 있을까? 외우고 있는 단어의 그 본질을 아는가? 그것을 모른다면 외워봤자 무슨 의미가 있을까? 경제의 정의에 대해 여러 견해가 있다. 결국 답은 스스로 찾는것이다. 정의를 찾아보지 않아도 된다. 본인이 공부하면서 직접 정의를 내려보자. 경제에 대해 배워나가면 분명 언젠가 길을 잃어버리게 된다. 하지만 길은 본인이 직접 만들면 될일이다. 이런 말이 있지 않는가. '남들이 무슨 길을 가든 나는 내 길을 갈것이다'경제는 매우 넓다. 어마어마한 생각을 필요로 하고 처음 배우면 쉽지만 배우면 배워갈수록 어려워 진다. 필자는 미시경제학이 너무 어렵다. 그러나. 성취감이 있다. 느끼지 못했던 성취감. 뭔가를 깨닫게 된다면 속이 뚫린것 같은 기분이 든다. 깨달음이 중요하다. 경제는 직접 깨달아야 한다.
요즘 아이들은 단순한 암기에 익숙해져 있다. 이 말은 즉슨 사고력과 문해력이 낮다는 것이다. 학교 끝나면 콘크리트 감옥에 가쳐서 몇시간동안 앉아 하기도 싫은 공부를 하게 되는데. 얼마나 힘들겠는가? 공부에 재미가 있는가? 물론 공부에 재미를 느끼는 사람은 있다. 그러나 그것은 소수다. 서울대학교 학생 4000명 중 공부가 재밌다고 응답한 학생은 40명이라고 한다. 경제는 사고력과 문해력을 필요로 한다. 깊게 생각해야 한다. 수학처럼 '수'를 계산하는것이 아니라 여러 요인들을 모두 계산해야 한다. 단순 암기에 익숙해진 요즘 학생들에게는 어렵다. 그러나. 기초를 잘 잡고 차근차근 서서히 경제를 공부하다 보면 재미를 느낄것이다.
경제가 왜 필요할까? 의문을 제기해보자. 정말로 경제가 왜 필요할까? 애덤스미스의 이론대로라면 사실 경제학은 필요없다. 그러나 애덤스미스의 이론은 문제가 많다. 시장의 자유에 맡겨야 한다고 했지만 실제로 시장의 자유에만 마끼면 여러 문제가 발생한다. 그럼 케인즈가 옳았는가? 아니다. 케인즈의 수정자본주의는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대공황을 해결할수 있고 복지를 높일수 있다. 그러나 세금이 높아 부자들의 투자의욕이 줄어들어 경제성장이 느리다. 이렇듯 경제에는 옳은 것이 없다. 모두 각자의 단점과 장점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경제학은 아직까지 남아있다. 과연 이 나라의 기본이 뭘까? 필자는 이렇게 말할것이다. 경제와 교육. 경제는 국가의 기본이 된다. 한 나라의 경제에 따라서 그 국가가 번성할지 쪽박칠지 결정된다. 그 나라 국민의 삶의 질이 결정되고 거의 모든 것이 결정될것이다.
필자의 의견으로는 경제학은 학교 과목에 포함되어어야 한다. 현재는 '사회'라는 과목에 포함되어 있는데 아니다. 따라 과목을 만들어야 한다. 그만큼 경제가 중요하다는거다. 아이들의 경제를 알아야 한국의 미래가 밝다. 갑자기 이게 생각난다. 필자가 2~3개월 전 디시위키의 표현을 빌려 말하자면 존나 무식했을떼. 글쓰기 대회에서 뭘 주장했는지 아는가? '경제교육'이 아닌 '주식교육'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는 것이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웃긴일이다. 주식교육보단 경제 교육이 우선되어야 하고 경제를 알아야 주식을 이해하기 쉽다. 또한 인생을 살아가는데 주식교육 보단 경제교육이 훨씬 도움이 되는데 단순히 주식교육을 주장한 것이다. 웃긴 일이다. 그뗀 거시경제와 미시경제가 뭔지도 몰랐다. 정말 무지했다. 경제는 그 나라 미래를 결정짓는다. 매우 중요하다. 단순암기 위주인 현재 한국의 교육을 바꿀수 있을것이다. 학생들의 사고력과 문해력을 길러 세계경쟁에 도움이 될것이다. 또한 경재에 대한 통찰이 생겨서 주식이나 가상화폐등을 현명하게 투자할수 있고 여러가지 투자를 할수 있다.
필자는 거시편과 미시편을 나눠서 책을 쓰고있다. 거시편과 미시편을 모두 한번에 쓰면 필자가 너무 힘들다. 또한 읽는 이도 거시경제와 미시경제를 구분할수 있으니 이 또한 좋은 장점이다. 이 책은 최대한 재밌게 써보려고 한다. 필자가 쓴 경제학문서는 재미가 없다. 이야기도 좀 넣고 해서 정말 책처럼 써볼것이다.
2021-08-18 오전 화상수업하면서 쓴 필자의 말을 읽어 줘서 감사하다.
한국 경제교육의 특징
우선,한국의 경제교육은 책 몇 권만 읽어도 시험 100점 맞을수 있을 정도로 쉽다. 또한 중학교떼 나온 내용이 고등학교떼에도 또 나온다. 비슷한 내용을 계속 복습하는 것이다. 중학교 2학년 사회교과서와 고등학교 3학년 사회교과서를 비교해본 결과 거의 비슷했다. 고3 사회교과서에선 경제의 역사가 추가되었는데 그것만이 다를뿐 거의 비슷했다. 중2사회교과서는 비상꺼고 고3사회교과서는 지학사 꺼를 비교했다. 이것으로 미루어 보아 한국의 경제교육은 매우 쉽다고 결론지을수 있다. 중학교떼 개념만 잘 잡아 두면 경제는 쉽다. 경제가 어렵다고 느낄수도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초기에는 재밌다.
'기회비용'이라는 단어는 중2사회교과서에 처음 나오는데 미국에서는 어느 학년 사회교과서에 기회비용이 나오는지 아는가? 초등학교3학년이다. '시장'이라는 단어 역시 중2사회교과서에서 처음 나온다. 미국교과서에서는 어떨까? 3학년에 나온다. 무역은? 이것도 역시 3학년에 나온다. 미국교과서 대비 한국의 사회교과서는 너무 쉽다는 것이다. 10살이 하는거 15살이 하는거다. 정말 쉽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
경제교육의 문제점은 비교적어려운 것을 많이 배우고 거시경제에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요소 중 한가지인 '경기변동'이 안나온다는데 기인한다. 지학사 사회교과서와 비상 사회교과서를 참고해봤는데 그 쉽고 기본인 경기변동조차 나오지 않았다. 그 외에도 기본 개념들이 나오지 않는다. 또한 중요하게 다뤄야 하는 부분이 적게 나오는 경향이 있다. 또한 미시경제와 거시경제의 언급이 적은데. 미시와거시는 경제공부를 할떼 생각해보면 좋은 부분이다. 또한 내용이 깊이가 없다. '수요'가 나오면 수요를 결정짓는 '대체재'와'보완재'같은것을 배워야 수요를 이해할수 있고 공급을 배울떼도 공급을 바꾸는 영향 을 배워야 한다. 그런데 공급량과 수요량은 필요 이상으로 나온다는거다.
경제교육의 단점을 구지 찾아보자면 '반복학습'이 되겠다. 한번 나온 내용이 계속 나온다. 그래서 배운 내용은 이해할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게 다 다. 더이상 뭐 없다.
거시경제학의 기본기를 다지자
필자가 생각하는 거시경제의 기본은 통화,금리,경제체제 등 많은 것이 기본이 되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은 '경기변동'이다. 이 경기변동을 완벽히 이해해야한다. 그래서 경기변동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소설처럼 글을 써보려고 한다.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과장법을 상요할것이고 경제순환 주기는 평균적으로 52개월인데 주기를 줄일것이다. 사업가 박은결의 이야기와 노동자 이창억의 이야기로 경기변동을 재밌게 이해하자.
호황기
이창억은 요즘 고민이 생겼다. 미래에 무슨 돈으로 살아갈지 말이다. 25살 백순데. 딱히 돈 벌이 수단도 없다. 용돈하고 어디 가서 노가다로 살아가는 평범한 백수다. 이런 고민을 하던 이창억은 진저리를 내며 티비를 켰다. 뉴스가 나오고 있다. 뭐라는진 모르겠지만...
"현재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미국의 다우니지수가 1달만에 60%나 상승했습니다. 몇몇의 경제학자들은 곧 극심한 후퇴기가 올거라고 주장합니다."
"경제가좋은거 같은데? 후퇴기가뭐지....? 경제가 좋은데 후퇴기가 왜 와...?"
"현재 물가가 작년대비 20% 이상 상승했습니다. 심각한 인플레이션 입니다. 지금 당장 통화정책을 시행해야 합니다."
"뭐라고...?"
"현재 경기과열을 막기 위해 정부가 금리를 올렸습니다"
"...."
이창억은 경제를 전혀 모른다. 그래서 뉴스를 보는건 포기하고 스타크래프트를 시작했다.
이창억은 요즘 스타크래프트 빨무를 하고 있다. 지금 드라군 빌드를 타고 있는 중이다.
본진에 적군 셔틀이 왔다 순간 이창억은 등골이 서늘해 졌다. 하템인가? 리버? 드라군?
셔틀이 내리는 순간! 이창억은 본인이 망했다는 것을 직감했다. 바로! 다크템플러가 드랍온것이다! 지금 본진에 포톤캐논이 1개 밖에 없다.이런!
"이런 염병할"
이창억은 게임에서 나갔다. 그런데 이창억의 눈길을 끄는 것이 있었다. 바로 채팅창이다 지금 채팅창에 이런 말이 올라왔다.
'지금 주식투자하면 최소 50%이상 수익남'
이창억은 순간 호기심이 생겨서 물어봤다. 에구... 그러면 안되는데 우리 창억이가 현명한 선책을 할수 있을까요?
창억이가 질문했다.
'정말요? 그럼 뭐살까요?'
'코스피200래버리지etf사셈. 그거 수익 엄청남'
'정말요? 근데 잃으면 어떻해요?'
'절대 안 잃음. 지금 경기가 최고임'
이떼 누군가가 대화에 끼어들어서 옳은 말을 해주었다. 창억이가 이 말을 경청해야 할텐데요.
'ㄴㄴ 절대 안됨. 지금이 고점임 곧있음 떡락함'
그러나 창억이의 눈에는 그런게 눈에들어오지 않았다. 창억이는 장밋빛미래를 꿈구며 주식을 매수했다. 이렇게 투자하면 돈 다 잃는데요. 특히 지금은 고점이에요 과연 창억이는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