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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 |본문=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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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3일 (일) 23:58 판
| 이 문서는 가지고 있기엔 짐짝이지만 버리기에는 아까운 계륵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