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1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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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Splendid (토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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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21번째 날이며 | 12월의 21번째 날이며 [[종말론]]자들에 따르면 이 때 [[헬지구]]가 띨망한다고 했다. 그러나 막상 [[2012년]] 12월 21일에는 아무일도 없었다. 대신 몇 달 전에 존나 센 태양풍이 일주일 차이로 빗나갔다는 거. | ||
[[로어]]에 의하면 2019년 12월 21일 세기말의 [[소재고갈]]이 일어난다고 하였는데 2020년 각종 문화컨텐츠들의 상황을 보면 어느정도 영향은 있는듯 하다. | [[로어]]에 의하면 2019년 12월 21일 세기말의 [[소재고갈]]이 일어난다고 하였는데 2020년 각종 문화컨텐츠들의 상황을 보면 어느정도 영향은 있는듯 하다. | ||
2020년 8월 31일 (월) 14:05 판
| 주의! 이 글은 크고 아름다운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우주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헬-지구의 아름답고 끝이 없는 데다가 발암패턴인 수↗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지구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달과 태양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지구를 권하지만, 현재 기술력으로는 달에서 사는 것도 안 되기에 그냥 계속 사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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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2월의 21번째 날이며 종말론자들에 따르면 이 때 헬지구가 띨망한다고 했다. 그러나 막상 2012년 12월 21일에는 아무일도 없었다. 대신 몇 달 전에 존나 센 태양풍이 일주일 차이로 빗나갔다는 거.
로어에 의하면 2019년 12월 21일 세기말의 소재고갈이 일어난다고 하였는데 2020년 각종 문화컨텐츠들의 상황을 보면 어느정도 영향은 있는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