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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전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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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1호 전차.jpg]]


[[베르사유 조약]] 땜에 무기도 제대로 못만들었던 [[나치 독일]]이 전간기 당시에 개발한 땅크
당시 독궈는 조약을 피하기 위해서 [[트랙터]]라고 읽고 땅크라고 쓰기도 했는데 이중에 대표적인 모델은 '경 트렉터'였다.
그렇게 트렉터 노릇을 하던 땅크를 만든 노하우로 1호 전차가 개발 되었고 트렉터 시리즈 중 하나였던 소형 트렉터(Kleintraktor)의 차체를 키운게 1호 전차였다.
비록 전차이긴 했지만 전차라기 보단 [[탱캣]]에 가까울 정도로 무장이 빈약했는데 넣으라는 주포는 없고 주무장은 7.92mm [[기관총]] 2정으로 때웠고 보통 전차들 보다 장갑이 빈약해서 머전차 소총에 뚫릴 정도였다. 그냥 일반 소총탄을 막을 정도의 이동식 벙커라고 봐야 할듯
당시 [[3호 전차]]의 양산이 지연 되어서 [[2호 전차]]와 함께 전간기 독일의 주력 전차였다. 실전도 꽤 거쳤는데 [[스페인 내전]]에서는 국민군의 전차로 활용했고 공화군이 가졌던 소련의 땅크 T-26의 45mm 주포에 맞아가면서 싸웠다. 그리고 2차 대전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는 폴란드 침공 당시에는 1선급 주력 전차로 활약했는데 당시 폴란드의 주력 전차는 탱캣이였던 TKS였고 기관총 하나 뿐인 이 전차를 기관총 2정 단 1호 전차가 간단히 발라버렸다. 하지만 7TP같이 본격적으로 주포를 단 땅크에겐 얄짤없이 당했다.
그이후 노르웨이 침공에도 쓰였는데 당시 노르웨이는 땅크도 한대가 없을 정도로 무장이 빈약해서 간단하게 쳐발렸다고 한다. 그 이후 프랑스 침공에도 대량 투입되어서 프랑스에게 굴욕적인 패배를 안겨주기도 했다. 물론 1호 전차의 역할이 크지는 않았지만...
이후 1호 전차는 1선에서 물러났고 훈련용이나 자주포,크레인,탄약수송차량 등 특수 차량으로 운용 되다가 종전후 독궈에서 퇴역을 하게 된다. 종전 이후에도 다른 국가들([[불가리아]],[[중국]],[[헝가리]],[[스페인]])에 수출된 차량은 경찰용 차량으로 활약하기도 했으며 실질적으로 1954년에 퇴역을 하게 된다.
월망겜에선 경전차 2티어로 출연한다.
그리고...
{{사기캐}}
1호의 개량형인 공수전차 1호c형이 나온다.따발총으로 니 멘탈을 박살내지만 30이상의 장갑을 가진 놈한테 쏘면 쏜 놈 멘탈이 나가는 개사기 땅크다
근데 어차피 너는 걍 닥돌하다 ㄷ질거다
==제원==
중량: 5.4t
전장: 4.02m
전폭: 2.06m
전고: 1.72m
승무원: 2명 (전차장, 조종수)
장갑: 7 ~ 13mm
무장: 7.92mm MG13 기관총 2정 (Ausf A~B), 7.92mm EW 141 (Ausf C), 7.92mm MG34 기관총 2정 (Ausf F)
엔진: Krupp M 305 4행정 공냉식 가솔린 엔진. 60PS (59hp, 44kW)
출력비: 11.1 PS/t
현가장치: Quarter-elliptical leaf spring suspension.
항속거리: 200km (도로), 175km (야지)
속도: 50km/h (도로), 37km/h (야지)
[[분류:밀리터리]]
[[분류:전차]]

2017년 6월 18일 (일) 10:51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