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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에 부랄봉왕조의 스페인버전인 보르본왕조가 쫓겨난다. 그리고 [[스페인 제2공화국]]이 세워지지만 36년에 프랑코가 반란을 터뜨려 3년동안 [[스페인 내전]]이 일어나다가 1939년에 프랑코가 이겨서 파쇼 [[스페인국]]이 된다. | 1931년에 부랄봉왕조의 스페인버전인 보르본왕조가 쫓겨난다. 그리고 [[스페인 제2공화국]]이 세워지지만 36년에 프랑코가 반란을 터뜨려 3년동안 [[스페인 내전]]이 일어나다가 1939년에 프랑코가 이겨서 파쇼 [[스페인국]]이 된다. | ||
2020년 10월 13일 (화) 20:35 판
| 연대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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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년대 → 1920년대 → 1930년대 → 1940년대 → 1950년대 |
| 세기 구분 |
| 18세기 → 19세기 → 20세기 → 21세기 → 22세기 |
| 밀레니엄 구분 |
| 제1천년기 → 제2천년기 → 제3천년기 |
| 연도 목록 |
| 1930년 - 1931년 - 1932년 - 1933년 - 1934년 1935년 - 1936년 - 1937년 - 1938년 - 193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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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 브라더가 당신 주시 중. 불필요 정보 검색 지양. 당의 지시 수행 필요. |
| 이 글이 설명하는 대상은 해가 지지 않습니다. 스케일이 다른 땅따먹기와 색칠놀이에 얼룩진 알록달록 지구! Plus Ultra!!.....In God we trust!! |
개요
광기와 별 미친 사상들이 세계를 뒤덮던 시기.
똥양
좆본
사탄의 패배!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사탄도 경악할 정도로 사악합니다. 이 문서를 읽는 것 자체가 악에 물들 수도 있으니 내성이 없다면 당장 나가십시오! ???: 아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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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쇼 시대의 민주주의는 군부에 의해 사라졌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민폐짓거리를 시작하는데 1931년에 만주사변을 일으켜 만주를 점령하고 구 청왕조 황제였던 푸이(선통제)를 허수아비로 내세운뒤 만주국을 세웠다.
1936년에는 방공 협정에 가담해 '나 히틀러랑 친구임!' 인증하고 1937년에 중일전쟁을 터뜨려 전쟁범죄를 여기저기서 일으킨다.
조선
1931년을 끝으로 민족말살정치가 자행된다. 1938년에는 국가총동원령을 내려 중일전쟁에 보낼 인력을 뽑는다. 도조 히데키 개씨발새끼
대륙
군벌들이 퇴물이 되어간다. 마오쩌둥과 장제스가 서로간에 열폭하는 도중에 장쉐량이 시안 사태를 일으켜 장제스를 회유하고 대신 자신은 80년대까지 집에서 가택연금당하게 된다.
참고로 장쉐량 약이랑 담배 술 다하면서 2001년 103세까지 삶
그리고 마침내 2차 국공합작이 일어나 쪽바리들과 싸운다.
유럽
이때 유럽은 독일-이탈리아-헝가리-루마니아-불가리아 중심으로 추축국이 형성되는 중이었다. 사실 처음에는 영국 프랑스 얘네도 소련놈들을 먼저 막아야했기에 추축국을 방치해놓거나 오히려 암묵적으로 지지까지 했다. 꼴에 승전국이라고 ㅉㅉ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폴란드 침공 직전의 폴란드는 친파시스트 성향 국가였다! 나중에 말타고 독일 탱크 막는건 안비밀.
나치놈들과 동유럽
1933년에 히틀러가 총통이 되고 독일은 나치당이 집권한다. 1934년에 오스트리아에서도 파쇼들이 집권하게 되고 1935년에는 이탈리아 왕국/제국이 에티오피아를 침략한다. 1936년에 드디어 추축국의 전신인 방공협정이 맺어진다.
1938년에는 오스트리아 연방국을 독일 땅으로 편입시켜버린다. 사실 오스트리아 지도자도 파쇼새끼였고 야틀러랑 응디 팡팡 하면서 거저 줘버린거다. 그리고 체코슬로바키아를 침략해 지네 속국으로 편입한다.
슬슬 영국 프랑스가 의심을 하기 시작하고 39년 9월 1일에 야틀러가 폴스키국을 침공하면서 외안경잽이 신사놈들과 바게뜨가 풀발기한다. 그리고 불교마크 거꾸로 뒤집은 놈들과 싸우기 시작. 이미 소련의 스탈린과 응디 비비면서 협정을 맺어놨기 때문에 케이크 자르듯이 폴란드를 분할한다. 독일령 폴란드 땅은 '총독부'로 개편당한다.
서북유럽
온갖 병크는 다 터뜨리고다니는 나찌놈들을 지켜만보다가 뒤늦게 정신차린 간잽이 새끼들이다.
1939년에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불란서는 알자스 로렌 지방의 마지노선으로 자위질을 하지만 나중에 네덜란드 벨기에 뚫고 북쪽으로 공격당햐 프랑스전체가 나가리된다.
소련
스탈린 집권기. 이때 소련은 사실상 초거대 90년대 북한이다. 대기근으로 다 굶어죽고 정작 스탈린은 '적폐'인 야틀러 일당이랑 응디팡팡하기 바쁘다. 시발. 1939년에 폴란드와 핀란드를 쳐들어갔다. 폴란드는 이겼지만 핀란드에서는 고전했다. 결과적으로 이기기는 했다.
스페인
1931년에 부랄봉왕조의 스페인버전인 보르본왕조가 쫓겨난다. 그리고 스페인 제2공화국이 세워지지만 36년에 프랑코가 반란을 터뜨려 3년동안 스페인 내전이 일어나다가 1939년에 프랑코가 이겨서 파쇼 스페인국이 된다.
미국
뉴딜정책을 시행해 대공황을 막으려 했다. 동아시아와 윾럽에서 전쟁이 터져도 나몰라라 하고 햄버거나 먹고 있었다.
영화산업이 불란서에서 천조국으로 넘어왔다. 오즈의 마법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같은 영화들이 이시기에나왔다.
문화
영화
우리가 아는 몇 영화들이 이 시기에 나왔다.
음악
첫 전성기가 대공황으로 띨망하고 암흑기가 찾아오기 시작한다. 초창기 재즈는 스윙재즈로 명맥을 이어나가는 중....
컨트리 뮤직도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30년대 후반이 되어서야 스탠다드 팝 장르라는 새로운 음악 장르가 탄생했다.
체육
첫 월드컵이 개최되었다.
1930년대생
| 악! 내 틀니! 읽기만 해도 이가 시려오는 문서입니다. |
| 이 문서는 영웅을 다룹니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을 삼가도록 합시다. |
80대다. 일제강점기, 해방직후 혼란기, 6.25 전쟁, 5공까지의 개발독재시대, 민주화를 모두겪은 격동의 세대로 평균수명연장덕에 살아있는 사람들이 꽤많다.
학도병/정규군으로 6.25에 참전하신 참전용사분들도 많고 전후에는 한강의 기적을 이룩하셨고 지금은 사회의 모든 곳에서 은퇴해 여생을 보내고 계신다.
29만원 타꼬야끼 골프장인 전땅크(1931~), 노태우(1932~), 이순재(1934~), 신구(1936~), 장포스(1931~2010), 박완서(1931~2011), 보리스 옐친(1931~2007), 고르바초프(1931~), 배신자(1936~)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