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1970년대: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4번째 줄: 4번째 줄:
[[1960년대|1960년대로 이동]] [[1980년대|1980년대로 이동]]
[[1960년대|1960년대로 이동]] [[1980년대|1980년대로 이동]]


[[박정희]]와 [[브레즈네프]]가 활기를 치던 해.
[[박정희]]와 [[레오니트 브레즈네프|브레즈네프]]가 활기를 치던 해.


아타리 2600 등의 게임기를 통해 본격적인 게임의 시대가 도래한 년대이다.  시대에 태어난 사람들은 40대 중반~30대 후반이다. 꼰대?
아타리 2600 등의 게임기를 통해 본격적인 게임의 시대가 도래한 년대이다.  시대에 태어난 사람들은 40대 중반~30대 후반이다. 꼰대?


공산권의 전성기는 여기서 끝이 난다. 이후 공산권 국가들은 서서히 망해가기 시작한다. 오일쇼크로 하마터면 헬조선이 북괴 꼴날수도 있었던 시대였으며, 김정일의 세습이 확정된 시대였다.
공산권의 전성기는 여기서 끝이 난다. 이후 공산권 국가들은 서서히 망해가기 시작한다. 오일쇼크로 하마터면 헬조선이 북괴 꼴날수도 있었던 시대였으며, 김정일의 세습이 확정된 시대였다.

2017년 4월 23일 (일) 23:30 판

이 문서는 토막글입니다.
최근 바뀜 기준 500바이트 이하이거나 한두 줄의 몇 문장 되지 않는 아주 짧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채워주실 분이 계시다면 알차게 채워 주세요.
만족할 만한 문서가 되면 이 틀을 제거해 주세요. 그렇다고 틀만 처 넣지 말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틀:1970년대

1960년대로 이동 1980년대로 이동

박정희브레즈네프가 활기를 치던 해.

아타리 2600 등의 게임기를 통해 본격적인 게임의 시대가 도래한 년대이다. 시대에 태어난 사람들은 40대 중반~30대 후반이다. 꼰대?

공산권의 전성기는 여기서 끝이 난다. 이후 공산권 국가들은 서서히 망해가기 시작한다. 오일쇼크로 하마터면 헬조선이 북괴 꼴날수도 있었던 시대였으며, 김정일의 세습이 확정된 시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