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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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1990년대|1990년대로 이동]] [[2010년대|2010년대로 이동]]
2000년~2009년 까지를 말한다. [[20세기]]의 끝이자 [[21세기]]의 시작이다.
이 날은 갖가지 크고작은 사건들이 일어났다.
개슬람의 [[9.11 테러]]와 미국에서 쾅 하고 터진 금융위기인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 크고 작은 사건들이 일어났다.
그건 그렇고 빌어먹을 [[대파]] [[하츠네 미쿠|덕후 전자계집]]이 탄생했다. 걸레도....
== 문화예술 ==
{{잊혀진}}{{다양함}}{{갓음악}}
대중문화나 음악은 2010년대에 비하면 나은 시대였다. [[얼터너티브]](대안)이나 [[프로그래시브]]한 각종 실험적인 시도도 많이했었다.
그때 빌보드 차트의 각종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핫차트 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힙찔이 아님 그냥 팝(약간의 일렉)이다. 다양성 종범
게임계는 이때가 전성기였다 이후에 모바일 게임으로 게임성 좆망 애니도 비슷하게
==경제==
2000년 ~ 2002년 : IT버블의 붕괴
2003년 ~ 2007년 상반기까지 : 골디락스의 시대
2007년 하반기 ~ 2009년 : 세계금융위기
1960년대와 같이 세계 모든 국가가 안정적으로 성장하던 시기. 다만 한국은 고도성장기가 끝나고 안정성장기에 접어들던 시기
90년대와 더불어 미국 중심의 팍스아메리카의 시대. 신자유주의가 대세였다. 중국경제도 고도성장하며 일본을 크게 추격했다.
일본도 침체기에서 빠져나오는 듯했으나..
하지만 이때의 성장이 60년대의 호황과 다른점은 이땐 전세계가 빚을 내면서 성장하고 있었던 것이다. 거기에 휩쓸리지 않은 독일, 한국은 금융위기에서 상대적으로 버틸수 있었다.

2019년 12월 23일 (월) 05:35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