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두 판 사이의 차이

돌재앙 찬양하는글로 되돌린건 뭐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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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살아날 구석이 없는게, 윤석열이 종말모드로 꼬라박더라도 이준석의 이미지가 너무 맛이 가버려서 대체제가 될 수가 없다. 가끔씩 책팔이나 하러 얼굴을 비추는거 빼고는 슬슬 잊혀져가고 있고, 24 공천때도 또 탈락할게 눈에 보인다.
이제 진짜 살아날 구석이 없는게, 윤석열이 종말모드로 꼬라박더라도 이준석의 이미지가 너무 맛이 가버려서 대체제가 될 수가 없다. 가끔씩 책팔이나 하러 얼굴을 비추는거 빼고는 슬슬 잊혀져가고 있고, 24 공천때도 또 탈락할게 눈에 보인다.
===신당 창당===
{{혼종}}
{{내로남불}}
{{병신}}
{{쓰레기}}
{{쓸모없음}}
{{노답}}
{{메갈}}
{{떡락}}
22대 총선을 앞두고 개혁신당이라는 신당을 창당했는데, [[양향자]]가 창당한 한국의희망, [[이낙연]]이 창당한 새로운미래, [[금태섭]], [[류호정]]이 만든 [[새로운선택]]과 합당을 시도하였다. 섹스톤과 낙지 쌍방 분탕 끝에 낙지는 새로운미래에 남기로 하고, 한국의희망과 새로운선택만 개혁신당과 합당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대안우파]]+[[정치적 올바름|PC주의 신좌파]]라는 끔찍한 혼종 정치 동아리가 탄생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어케했노|당선됐}}
{{빛과어둠}}
{{콩}}
ㄴ 여론조사와 선거 당일 출구조사까지만 해도 1등을 못 했다.
[[경기도]] [[화성시]] 을 지역구 후보로 출마했다. 젊은 유권자가 많아서 만만한 지역이라서 출마했다더라. 그렇지만 더불어민주당 후보 당선이 압도적으로 유력했다. 섹스톤은 여론조사 3등으로 시작했다. 토론에서 민주당 후보를 몰아세우는데 성공하고 반윤 정체성을 강하게 어필해서인지 민주당 후보 지지율은 떨이지고 섹스톤은 지지율이 오르고 있다. 동시에 국힘 찍으려던 일부 유권자들은 민주당 당선을 막겠다고 섹스톤이라도 찍자는 여론이 형성됐는지 섹스톤이 양쪽 유권자 흡수하면서 여론조사에서 안정적으로 2등 탈환 후 2등을 유지하고 있었다. 선거 당일 출구조사까지만 해도 2등이었는데, 개표 접전 끝에 당선 확정됐다.
개혁신당 지역구 후보는 섹스톤 1명 당선, 비례 후보는 고작 2석 밖에 못 얻었다. 20~30대 남성 유권자들이 표 몰아줄 거라고 자뻑했지만, 출구조사에서 조국혁신당에도 지지율 밀렸다. 30대 남성에서는 차이가 더 많이 난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떡락}}
{{교만}}
{{욕쟁이}}
{{망함}}
{{쌤통}}
{{붉음}}
{{민주당 비밀당원}}
대선에 출마할 수 있는 나이가 돼서 바로 출마했다. 토론에서 [[김문수|기가문수]]보다도 [[이재명|찢]]을 쪼아댔다. 공격도 말 가려가면서 해야하는데, 이재명 장남 꺼낸답시고 생중계되는 토론회에서 '여성 성기에 젓가락 꽂는다'는 표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다가 오히려 찢갈이들이 역으로 결집했다. 본인이 잘하는 것이 토론이라고 자뻑했지만, 토론 내내 억텐 유지한다고 얼굴 붉힌 건 덤이고, 이재명, 김문수, 권영국의 승리고 끝났다.


==선거 이력==
==선거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