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NEWSplendid (토론 | 기여)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대한민국의 5대 국경일}}
{{대한민국의 5대 국경일}}
{{법}}
{{법}}
{{다시살아나야하는분}}
{{예토전생}}


[[헌법|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가 되는 무언가 졸라 천박한 것]]이 만들어진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근데 그 제헌 헌법도 조선 왕조의 건국 일자인 1392년 7월 17일을 기념하기 위해서 7월 17일에 반포한 것이다. 그러니까 조선 건국을 기리는 제헌 헌법 반포일을 기리는 날이라는 것이다.
[[헌법|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가 되는 무언가 졸라 천박한 것]]이 만들어진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근데 그 제헌 헌법도 조선 왕조의 건국 일자인 1392년 7월 17일을 기념하기 위해서 7월 17일에 반포한 것이다. 그러니까 조선 건국을 기리는 제헌 헌법 반포일을 기리는 날이라는 것이다.
9번째 줄: 9번째 줄:
그래도 공휴일에서 빠진 날들 중에서 한글날과 함께 공휴일로 다시 지정하자는 여론이 높았고 한글날은 이미 됐으니까 이제 제헌절만 남았다. 정부, 국회에서 어버이날과 제헌절 둘 추가하려고 하는데 5월 초가 어차피 좀 쉬어가는 철이라서 어버이날보단 제헌절 공감대가 더 높으니 희망을 가져보자.
그래도 공휴일에서 빠진 날들 중에서 한글날과 함께 공휴일로 다시 지정하자는 여론이 높았고 한글날은 이미 됐으니까 이제 제헌절만 남았다. 정부, 국회에서 어버이날과 제헌절 둘 추가하려고 하는데 5월 초가 어차피 좀 쉬어가는 철이라서 어버이날보단 제헌절 공감대가 더 높으니 희망을 가져보자.


문제앙 씹새야 제헌절 공휴일로 다시 지정해라
[[2026년]]부터 제헌절이 다시 [[공휴일]]이 되었다.
 
ㄴ 글쎄다. 난 공휴일 안 돼도 좋으니 제헌절따위 없애버렸으면 좋겠다. 법 이따위로 만들어놓고 무슨 제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