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 계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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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네임은 Cash Management Account로 은행의 자유입출금 통장과 유사하지만 이자율이 0.1%가 아니라 2%로 높기때문에 주식 투자자들에게 매우 큰 인기를 얻고있다. 또한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줘서 목돈을 굴릴수록 만족도가 커진다. | 풀네임은 Cash Management Account로 은행의 자유입출금 통장과 유사하지만 이자율이 0.1%가 아니라 2%로 높기때문에 주식 투자자들에게 매우 큰 인기를 얻고있다. 또한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줘서 목돈을 굴릴수록 만족도가 커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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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계좌는 유형이 4가지가 있는데 가장 위험한게 발행어음형이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안전도가 매우 높은 CMA 계좌 중에서 제일 위험하다는 것이지 발행어음이라는 것을 발행할 수 있는 증권사는 한국투자증권, KB증권, 미래에셋증권, NH증권같이 매우 자본이 튼튼하고 신용이 높은 곳만 허용되므로 발뻗잠해도 괜찮다. | CMA 계좌는 유형이 4가지가 있는데 가장 위험한게 발행어음형이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안전도가 매우 높은 CMA 계좌 중에서 제일 위험하다는 것이지 발행어음이라는 것을 발행할 수 있는 증권사는 한국투자증권, KB증권, 미래에셋증권, NH증권같이 매우 자본이 튼튼하고 신용이 높은 곳만 허용되므로 발뻗잠해도 괜찮다. | ||
예금자보호에 너무 목매일 필요가 없는게 은행이 갚을 능력도 안되는 영끌이들에게 주택담보대출 퍼주는것만봐도 증권사의 CMA보다 안전하다는 것은 개소리며 그 예금자보호조차 1억원을 즉시 전액 보장해 주는게 아니라서 뱅크런 터지고 10년 후에 인플레로 박살난 후에 1억원을 받을 수도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