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니움: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태그: 되돌려진 기여
비로그인편집제한
태그: 비우기 되돌려진 기여
1번째 줄: 1번째 줄:


이러한 스토리내서의 성능만큼이나 당시 대전에서도 사기였는데, 대전에서의 메가니움은 다타입의 공격기와 빠른 스피드를 이용하여 한 턴만에 상대 포켓몬을 쓰러뜨리는 성능을 지녀서 당시 대전에서는 강철톤과 함께 사기 포켓몬으로 불렸으며
특히 사기 포켓몬으로 불렸던 [[잠만보]]의 카운터인 [[텅구리]]를 카운터하는 포켓몬으로 먹이사슬의 정점에 있었으니
강철톤과 함께 필수로 금지가 되어 명백히 엠창몬임을 인증하였다.
==3세대==
게임프리크도 나름 메가니움의 성능이 사기인 것을 느꼈는지, 루/사, 파레/리그 버전에서는 메가니움을 포함한 2세대 스타팅 포켓몬이 '''전혀''' 나오지 않았다. 마침내 에메랄드가 되서야 메가니움은 다시 나오게 되는데,
2세대시절의 사기적인 성능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나오자마자 다시 대전을 휩쓰는 포켓몬이 되었다. NPC기의 추가로 인하여 더욱 더 폭 넓은 기술폭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은 덤으로.
딱히 2세대와는 크게 차이가 없다.
==4세대==
D/P, PT에서는 나오지 않으나, 3세대에서 데려 올수 있다.
4세대에 오면서 메가니움에게 두 가지의 상향이 주어졌는데, 먼저 '''기합의 띠''' 추가로 내구가 부실한 메가니움에게 있어서 그야말로 빛과 소금이다.
두번째로, '''물리/특수 분화'''로 인하여 이전세대에서는 풀타입을 무조건 특수를 날려서 쌍두형인 메가니움에게는 매우 불리했으나, 물리/특수 분화로 인하여 해결되었다.
이런 2가지의 상향으로 인해서 4세대에서의 메가니움의 성능은 2,3세대와 크게 다를 것 없이 매우 사기적인 성능을 보여주었다.
하골/소실에서는 금/은 리메이크 답게 스타팅 포켓몬으로 선택할 수 있으여 원작의 사기적인 성능은 어디 안가서 치코리타를 원톱으로 키워서 메가니움으로 진화시키면, 체육관 관장부터 레드까지 매우 쉽게 진행할 수가 있다.
==5세대==
메가니움보다 더욱 더 화력이 세고 스피드가 빠른 포켓몬이 대거 등장해서, 메가니움의 입지가 약간 불안해지는 줄 알았으나....
숨겨진 특성의 추가로 인하여, 메가니움은 다시 원톱이 되었는데, 메가니움의 숨겨진 특성은 풀의 힘으로 공격 특공을 2배 시켜주는 '''미친 특성'''이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서 메가니움의 화력은 폭풍 상향되어서 다시 원톱의 자리가 되었다.
==6세대==
5세대보다도 더 화력이 센 포켓몬과 메가진화 포켓몬의 추가로 인하여 주저 앉을 줄 알았으나...
게임 프리크에서는 메가니움의 성능을 사기적으로 만들고 싶었는지, 메가니움만을 위한 특별한 시스템을 추가시켜 줬는데 '''메가퇴화'''라는 시스템으로 고대의 포켓몬 시절로 돌아가 다시 힘을 되찾아서 능력치가 오르는 것이다.
메가퇴화가 된 메가니움은 니움이라고 불리며 메가니움과는 달리 내구형의 포켓몬이 되어서 폭넓은 운용이 가능해졌다. 이러한점으로 인하여 메가니움은 다시 엠창몬의 자리를 굳건하게 자리 잡았다.
==7세대==
Z파워라는게 나왔는데 풀Z 또한 추가되었기에 안 그래도 강한 메가니움의 공격력을 더 강하게 만들어줬다.
==8세대==
메가니움이 너무 강한 모습을 보인 나머지 시체로 결정되셨다.
DLC에서 풀리면 자시안,랜드로스를 카운터 칠게 뻔해서 밸런스패치로 봉인되셨다
==9세대==
테라스탈이라는 시스템이 생겨서 유일한 약점이었던 타입을 보완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타입마저 보완되면 배틀판이 어지러워질게 뻔해서 스스로를 봉인하셨지만 근본도 없는 망나뇽,사흉수,날치머들이 나대기 시작하자 2차 dlc에서 봉인을 해제하기로 하셨다.
마침내 실전판이 개판5분전이 되자 za에서 본인의 전력의 50퍼정도를 풀어 메진을 봉인해제하셨다.특성은 메가솔라로 상시쾌청상태로 만드는 신규특성이다. 태양만세! \[T]/
레전즈 ZA에서 메가메가니움으로 부활했지만 강놈강 약놈약 법칙을 증명하듯 실시간 배틀에서도 턴제에서 해먹던 놈이 다 해쳐먹는다.(물론 레전자는 특성이 없었기에 별로였고, 포챔스에서 메가솔라 특성을 얻어 떡상했다.)2026년 1월 기준 메가메타그로스가 개사기 캐릭인데 3~4세대 배틀타워에서 해쳐먹던 놈이 9세대 실시간 전략 배틀까지 다 해쳐먹는다. [[한카리아스]]도 퇴물 소리 듣는 마당에 이놈은 은퇴에 은짜도 모르는 놈이다.
=결론=
메가니움은 처음나온 2세대부터 매우 사기적인 성능을 자랑하였고, 하향을 당하기는 커녕 오히려 상향을 받아서 게임 프리크의 밸런스 능력을 깔 때 한 번은 언급이 되는 포켓몬이다.
결국 9세대에서 미쳐돌았는지 메진까지 나왔다.
아무래도 게임 프리크 내에서 메가니움 빠돌이가 있음에 틀림없다.
[[대짱이]], [[트리토돈]], [[두빅굴]]수준의 막이들은 간단히 일격사시키는 채강 푸키먼이다.
=메가메가니움=
{{비현실}}
[[투명드래곤]]조차 두려움에 떨게 하는 공포의 화신
{{그그실}}
[[파일:메가메가니움.jpeg|300px]]
진짜 나왔다 ㅋㅋㅋㅋㅋ
풀타입을 쾌청팟에 굴리면 3배위력으로 날아오는 불기술 맞아 뒤지기 일쑤였는데, 메가솔라 특성으로 메가메가니움이 기술을 쓸때만 쾌청효과를 받게 되었다. 따라서 솔라빔을 1턴만에 120 명중100으로 쓸 수 있는데, 위력과 명중률만보면 흑마렉스의 아스트랄비트급 성능이다. 물론 풀타입은 반감만 7개인 ㅂㅅ상성이라 고스트타입의 일관성과는 비교조차 안되긴하지만.
또한 웨더볼 역시 위력150 명중100의 미친 성능의 서브웨폰으로 변한다. 다만 [[문재인|이새끼]]가 퇴임해서 그런지 문포스를 못배워서 매샤나 써야한다 ㅋㅋ
상대가 비바라기나 모래바람을 깔아도 메가솔라 효과를 받을 수 있다. 때문에 주로 불타입 공격이 반감되는 비파티에서 주로 쓰이고 있다. 물론 기띠팬텀이든 메팬이든 죽었다깨어나도 절대 못 이기니 얌전히 빼야한다.
[[분류:포켓몬스터]]
[[분류:포켓몬]]

2026년 4월 18일 (토) 16:44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