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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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화변기라고도 부르는 것이지. 불편한 자세로 볼일을 봐야 하는 아주 좋지 않은 모델이야.
흔히들 화변기라고도 부르는 것이지. 불편한 자세로 볼일을 봐야 하는 아주 좋지 않은 모델이야.



2026년 5월 20일 (수) 01:26 기준 최신판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변기에 넣고서 내려졌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래퍼/가수는 역풍을 쳐맞고 나락에 가버린 인물입니다.
XXX를 변기에 넣고서 내려

흔히들 화변기라고도 부르는 것이지. 불편한 자세로 볼일을 봐야 하는 아주 좋지 않은 모델이야.

참고로 화변기의 화 때문에 흔히 네덜란드에서 온 변기인 줄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오히려 일본에서 온 거야.

요즘은 이것이 사라져가고 있지. 대부분 양변기로 대체되고 있어.

그런데 건강상이나 위생상으로는 이게 더 좋아.

쪼그리기 힘든 인간들은 물내리는 손잡이 잡고 하는 게 좋아(입문자)
ㄴ더러워서 만지기 좀 그렇더라. 다 발로 눌러서 물내리잖아
ㄴ어차피 똥싸는데 깨끗한 거 더러운 거 가릴 게 뭐 있냐? 어차피 손은 무조건 씻게 돼 있는 걸.

양변기에서 똥을 쌀 때는 직장이 굽어지지만 여기다가 똥을 쌀때는 직장이 일직선이 돼서 상대적으로 똥이 더 잘 나오게 되거든.

위생상으로도 엉덩이가 닿지 않으니까 이게 좀 나아! 하지만 니가 싼게 폭풍설사라면 네 신발과 바짓가랑이의 명복을 빌게! 단지 불편해서 그렇지.

익숙해지면 이걸 더 선호하게 돼. 양변기 위에서도 쪼그려서 싸게 될 정도라니까!

어차피 옛날엔 다 쪼그려서 쌌을텐데...

그리고 일부 여자들은 남의 몸도 닿는 게 비위생적이라면서 양변기를 싫어하고 화변기를 더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더라.

건축업 쪽에서는 화변기라는 표현보다 대변기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해.

아래는 제원이야. 방긋.

아직도 집 안에 대변기를 설치한 집이 있는 일본에는 대변기용 비데가 있다고 하더라. 그런데 그 쪽에서도 쓰는 사람이 거의 없다더라. 비싼데다가 더럽게 안 팔리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