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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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집안에서 일어나자마자 식사, 청소, 빨래, 설거지, 육아, 정리정돈 등등이 집안일에 해당한다.
주로 집안에서 일어나자마자 식사, 청소, 빨래, 설거지, 육아, 정리정돈 등등이 집안일에 해당한다.


못 알아먹고 뭘 하는 질 어리둥절한 [[노가다]]보다는 쉽고 누구나 혼자서 혹은 가족, 가사노동자([[메이드]], [[집사]])와 함께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지만 그만큼 집안일거리가 좀처럼 줄지 않을 정도로 존나 많다.
대놓고 ㅈ같으면서 ㅈ간 대우 안 해주는 [[노가다]]보다는 쉽고 누구나 혼자서 혹은 가족, 가사노동자([[메이드]], [[집사]])와 함께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지만 그만큼 집안일거리가 좀처럼 줄지 않을 정도로 존나 많다.


그렇다고 소소하고 쉽다고 퉁쳐서 넘어가면 갈 수록 인간이 살던 집안이 점점 바퀴벌레 번식력만큼 불어나 돼지와 해충 그리고 미생물 등 온갖 안 좋은 게 눌러붙기 좋은 돼지우리같은 보금자리로 변질된다.
그렇다고 소소하고 쉽다고 퉁쳐서 넘어가면 갈 수록 인간이 살던 집안이 점점 바퀴벌레 번식력만큼 불어나 돼지와 해충 그리고 미생물 등 온갖 안 좋은 게 눌러붙기 좋은 돼지우리로 변질된다.


가사노동자들이 "집안일 ≠ 노동" 이라고 별개로 쳐 줄려고 노력했지만. 이미 [https://www.youtube.com/watch?v=SKvTho3BkAM 헬조선에서 노동으로 취급]해 왔기에 노동이 아니라고 무새질만 하는 사람들이 불쌍하다. 그러니 집안일 할 땐 열정을 쥐이어짜면서 노동요 듣고 노오력하자.
가사노동자들이 "집안일 ≠ 노동" 이라고 별개로 쳐 줄려고 노력했지만. 이미 [https://www.youtube.com/watch?v=SKvTho3BkAM 헬조선에서 노동으로 취급]해 왔기에 노동이 아니라고 무새질만 하는 사람들이 불쌍하다. 그러니 집안일 할 땐 열정을 쥐이어짜면서 노동요 듣고 노오력하자.

2026년 9월 3일 (목) 19:31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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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는 존나 큰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주의! 이것들은 개떼같이 우글거려서 짜증이 납니다.
이 문서는 노예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개나소나 다 합니다!
개나 소나 다 하니 너가 못한다면 만인의 놀림을 한몸에 받고 탈탈 털릴 수도 있으니 못할 경우 빨리 배워두라고 좀!

집안일은 이 헬-지구에서 살아가는데 기초가 되는 노동으로

주로 집안에서 일어나자마자 식사, 청소, 빨래, 설거지, 육아, 정리정돈 등등이 집안일에 해당한다.

대놓고 ㅈ같으면서 ㅈ간 대우 안 해주는 노가다보다는 쉽고 누구나 혼자서 혹은 가족, 가사노동자(메이드, 집사)와 함께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지만 그만큼 집안일거리가 좀처럼 줄지 않을 정도로 존나 많다.

그렇다고 소소하고 쉽다고 퉁쳐서 넘어가면 갈 수록 인간이 살던 집안이 점점 바퀴벌레 번식력만큼 불어나 돼지와 해충 그리고 미생물 등 온갖 안 좋은 게 눌러붙기 좋은 돼지우리로 변질된다.

가사노동자들이 "집안일 ≠ 노동" 이라고 별개로 쳐 줄려고 노력했지만. 이미 헬조선에서 노동으로 취급해 왔기에 노동이 아니라고 무새질만 하는 사람들이 불쌍하다. 그러니 집안일 할 땐 열정을 쥐이어짜면서 노동요 듣고 노오력하자.

그래도 오늘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면 불어난 집안일들을 차례차례 해 나가면서 정리해주자. 그럼 너의 인생이 뿌듯해지고 피곤할 땐 개꿀잠 잘 수 있음. ^^

집안일에 해당하는 것

[편집 | 원본 편집]
  • 심부름 - 너와 가족이 어떤 물건, 식재료 등 사오는 과정.
  • 식사 - 너와 가족이 먹을 밥 한 상에 차리는 과정. 수저하고 반찬을 센스있게 배치해 줘야 한다.
    • 요리 - 음식 제조 과정. 식사의 기본인 메인 요리는 잔머리라도 처 굴리거나 흔히 레시피를 보면서 원하는 요리 이미지를 떠올려가며 만들어야 하고 나머지 반찬은 흔하니까 요령껏 만들어보자.
  • 청소 - 집안일의 기본 중 하나. 집안에 모든 것을 청소하여 더러움을 정화하는 환경미화원 같은 과정이다.
    • 분리수거 - 온갖 쓰레기를 소재별로 분류하고 집 앞에 내놓는 과정. 니가 살다 보면 잡다한 쓰레기들이 뒹구는데 그걸 봉다리로 다 정리하고 저녁 시간대에 내놓으면 분리수거 차량이 알아서 가져간다. 니가 살던 곳에 따라 요일별로 버리는 쓰레기가 다르다. 단 이 과정을 거치고 나면 가끔 옷에 쓰레기 냄새(특히 음식물)가 배겨 있으니 입던 옷을 빨래로 직결하고 몸은 화장실 가서 목욕하자.
    • 빨래 - 더러운 옷을 세탁기로 집어넣고 미화하는 과정. 세탁 전용 세제를 재질·용도별로 필요하는데 자칫 잘못하면 못 입게 되어서 바로 헌옷수거함에 넣게 될 수 있다. 아쉽게도 가르치는 건 유튜브 등에 있으니 관련어로 검색해서 달달 외우고 실행하자.
    • 설거지 - 식후 더러워진 그릇들을 물에 담가 세척하고 말리는 정화 과정. 그릇 재질에 따라 다르다. 주방세제와 수세미가 용도별로 필요하다.
  • 육아 - 애 딸린 신혼부부 한정. 자식들 원하는 것도 해 주고 먹여 재우고 식으로 사회복지를 하는 과정.
  • 가구 배치 - 집안에 가구를 재배치하는 과정. 존나 ㅈ같은데 무겁고 면적이 넓은 가구면 너 혼자서 하면 등골과 척추에 띵복을 액션빔. 쓸데없이 작고 많은 가구를 순서대로 척척해야 된다. 마치 이삿짐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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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마지막에 등장하는 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존나 세든 말든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 정리정돈 - 실시간 과정. 위의 모든 과정 중을 여러가지 스까서 한 번에 하는 과정이다. 침대와 이불, 복장, 가구 배치까지 군대처럼 깨끗이 그것도 쉴틈없이 정돈해야 하며 꼼꼼히 확인하기에 더욱 ㅈ같다. 오죽하면 이 문서에서 최종보스 틀 달아놓은 게 이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