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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지 얼마 되지 않은 노예수용소. 이곳에 모인 노비들은 전국 각지로 흩어져 본격적인 조련을 받았다.
사라진지 얼마 되지 않은 노예수용소. 이곳에 모인 노비들은 전국 각지로 흩어져 본격적인 조련을 받았다.



2016년 7월 5일 (화) 14:2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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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지 얼마 되지 않은 노예수용소. 이곳에 모인 노비들은 전국 각지로 흩어져 본격적인 조련을 받았다.

이 근처에서 제공하는 대부분의 식사가 짬밥보다도 맛이 없었다는 소문은 사실이었다. 가격과 맛은 반비례로, 근처 자판기에서 뽑아 마신 밀크커피가 제일 맛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입대일 먹은 국밥은 내가 먹어봤던 그 어떤 국밥보다도 비쌌고, 보충대의 저녁식사보다도 맛이 없었다. 기분탓이었으리라 믿고 싶다.

ㄴ 다 예전 얘기다. 요즘은 어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