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쟁: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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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최후의 [[종교 전쟁]] 혹은 서양 최초의 국제전쟁 이라고 불린다.
일명 최후의 [[종교 전쟁]] 혹은 서양 최초의 국제전쟁 이라고 불린다.


근데 30년 전쟁 울나라는 왜 이렇게 아오안인거냐 사자왕 구스타프 아돌프와 발렌슈타인, 윙드 훗사르 등등 존나 꿀잼인데다가 유럽사에 미친 영향력과 나폴레옹 전쟁 못지않은데
근데 30년 전쟁 울나라는 왜 이렇게 아오안인거냐 사자왕 구스타프 아돌프와 발렌슈타인, 윙드 훗사르 등등 존나 꿀잼인데다가 유럽사에 미친 영향력은 나폴레옹 전쟁 못지 않은데


[[프랑스]]를 호구로 아는 [[독일]]뽕들에게 꼭 좀 보여주고 싶은 사례다
[[프랑스]]를 호구로 아는 [[독일]]뽕들에게 꼭 좀 보여주고 싶은 사례다
ㄴ좆랑스 새끼들의 야만성을 볼 수 있다.
ㄴ좆랑스 새끼들의 야만성을 볼 수 있다.
ㄴ으따 2머전 독일이 프랑스 순삭한건 간지나는 전격전이고 30년전쟁에서 프랑스가 독일 찢어발긴건 야만이지라?
ㄴ으따 2머전 독일이 프랑스 순삭한건 간지나는 전격전이고 30년전쟁에서 프랑스가 독일 찢어발긴건 야만이지라?


배경은 종교 때문인데 [[구교]] [[신교]]로 나뉘어서 [[프로테스탄트]]니 [[카톨릭]]이니 싸우는게  
배경은 종교 때문인데 [[구교]][[신교]]로 나뉘어서 [[프로테스탄트]]니 [[카톨릭]]이니 싸우는게  


홍통대전급으로 개막장이다
홍통대전급으로 개막장이다


[[프랑스]]와 [[스페인]]에선 아주 대대적으로 신교도들을 쓸어버려서 발생하지 않는다
[[프랑스]]와 [[스페인]]에선 아주 대대적으로 신교도들을 쓸어버렸기에 발생하지 않았다.


영국 스웨덴 등은 신교를 개량하거나 받아들여서 일어나지 않는다
영국, 스웨덴 등에선 신교를 개량하거나 받아들여서 일어나지 않았다


그럼 어디서 일어나는가? 쥐좆만한 독일에서 터지는거지 뭐
그럼 어디서 일어났는가? 쥐좆만한 독일에서 터지는거지 뭐


[[러시아]]는 [[그리스 정교]]라고 따로있다 그리스도
참고로 [[러시아]]는 [[그리스 정교]]라고 전혀 다른 종파로 일심단결해 있었다, 그리스도.


마치 지금의 홍통대전이 일어나는 주갤과 야갤의 모습이다
마치 지금의 넷상에서 홍통대전이 일어나는 주갤과 야갤의 모습이다


결국 줘터지는 독일은 전쟁의 장소를 제공한것도 억울한데 급기야 프랑스 개객기들에 의해 나라도 걸레조까리가 된다 무려 350조각으로 찢어발겨졌다!
결국 줘터지는 독일은 전쟁의 장소를 제공한것도 모자라 프랑스 개객기들에 의해 나라가 걸레조까리가 된다 무려 350조각으로 찢어발겨졌다!


이때의 독일은 한국이 대놓고 무시해도 된다 카더라
이때의 독일은 [[헬조선]]이 대놓고 무시해도 된다 카더라


테르시오가 맛이 가기 시작하는 전투다.  
테르시오가 맛이 가기 시작한 전쟁이다.  


브라이텐펠트, 뤼첸에서 아작이 났다.
브라이텐펠트, 뤼첸 등지에서 아작이 났다.


반면 스웨덴군은 마우리츠의 선형진을 발전시킨 세로운 형태의 진법으로 당대 최강군으로 거듭나...려고 했으나 성군 구스타프 2세의 전사로 북유럽 동네깡패로 남게 되었다.
반면 스웨덴군은 마우리츠의 선형진을 발전시킨 세로운 형태의 전법으로 당대 최강의 군대로 거듭나나... 했으나 성군 구스타프 2세의 전사로 그냥 북윾럽 골목대장으로 남게 되었다.


정리하자면 구교와 신교의 전쟁 겸 독일지방의 자유도시들을 노린 유럽에서 힘 좀 쓴다는 국가들의 이권 전쟁이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구교와 신교간의 전쟁 겸 독일의 지방 자유도시들을 대상으로 한몫 챙기고자 벌어진, 당시 유럽에서 힘 좀 쓴다는 국가들의 이권다툼 전쟁이다.


==진행==
==진행==

2019년 1월 28일 (월) 00:50 판

틀:헬구라파 틀:헬독일

주의! 이 문서는 좆도 쓸데없는 논란을 다루고 있습니다.

헬조선에서는 좆도 쓸데없는 걸로 싸우는 게 취미입니다.
여기서 좆문가들끼리 싸워봤자 결론 나는 건 없는데 도대체 왜 싸우는 걸까요?

1618~1648.

소개

일명 최후의 종교 전쟁 혹은 서양 최초의 국제전쟁 이라고 불린다.

근데 30년 전쟁 울나라는 왜 이렇게 아오안인거냐 사자왕 구스타프 아돌프와 발렌슈타인, 윙드 훗사르 등등 존나 꿀잼인데다가 유럽사에 미친 영향력은 나폴레옹 전쟁 못지 않은데

프랑스를 호구로 아는 독일뽕들에게 꼭 좀 보여주고 싶은 사례다

ㄴ좆랑스 새끼들의 야만성을 볼 수 있다.

ㄴ으따 2머전 독일이 프랑스 순삭한건 간지나는 전격전이고 30년전쟁에서 프랑스가 독일 찢어발긴건 야만이지라?

배경은 종교 때문인데 구교신교로 나뉘어서 프로테스탄트카톨릭이니 싸우는게

홍통대전급으로 개막장이다

프랑스스페인에선 아주 대대적으로 신교도들을 쓸어버렸기에 발생하지 않았다.

영국, 스웨덴 등에선 신교를 개량하거나 받아들여서 일어나지 않았다

그럼 어디서 일어났는가? 쥐좆만한 독일에서 터지는거지 뭐

참고로 러시아그리스 정교라고 전혀 다른 종파로 일심단결해 있었다, 그리스도.

마치 지금의 넷상에서 홍통대전이 일어나는 주갤과 야갤의 모습이다

결국 줘터지는 독일은 전쟁의 장소를 제공한것도 모자라 프랑스 개객기들에 의해 나라가 걸레조까리가 된다 무려 350조각으로 찢어발겨졌다!

이때의 독일은 헬조선이 대놓고 무시해도 된다 카더라

테르시오가 맛이 가기 시작한 전쟁이다.

브라이텐펠트, 뤼첸 등지에서 아작이 났다.

반면 스웨덴군은 마우리츠의 선형진을 발전시킨 세로운 형태의 전법으로 당대 최강의 군대로 거듭나나... 했으나 성군 구스타프 2세의 전사로 그냥 북윾럽 골목대장으로 남게 되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구교와 신교간의 전쟁 겸 독일의 지방 자유도시들을 대상으로 한몫 챙기고자 벌어진, 당시 유럽에서 힘 좀 쓴다는 국가들의 이권다툼 전쟁이다.

진행

1차 팔츠 수복전쟁:선제후중 하나인 보헤미아의 왕위가 공석이되자 독실한 기독교인 페르디난트대공이 먹어버린다. 페르디난트가 황제선거하러 떠나자 팔츠 선제후가 나와서 보헤미아를 ntr했는데 페르디난트가 황제가 되어버린다. 그렇게 페르디난트에게 정의구현당하는게 1차전쟁이다.

2차 덴마크전쟁:원래 스웨덴이랑 같이 갈려고했는데 서로 총사령관 누가할껀지 싸우다가 빡친 스웨덴은 폴리투 따먹으러 떠나고 덴마크 혼자서 떠났다가 요새마을에서 털린다.

3차 스웨덴전쟁:라이벌인 덴마크가 좆털리자 스웨덴 왕인 구스타브아돌프스가 자신의 최정예군을 이끌고 제국으로 침투한다. 라이프치히전투에서 제국군을 학살하는것 까진 좋았으나 이에 맞서 신성로마제국에선 희대의 라이벌 발렌슈타인을 기용했고 결국 뤼첸에서 구스타브가 뒈짓하고 뇌르틀링겐전투에서 테르시오에게 군대가 증발한다. 그뒤로 역할종범

4차 프랑스 스웨덴전쟁:뒤에서 간만보던 프랑스가 스페인이 본격적으로 나서자 모든자원과 인력을 뿌리고 돌격해서 합스부르크가에게 죽창을 먹인다.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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