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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언]]이 여기에다가 내각제도 끼얹자고 처음 주장했는데 평화민주당의 반대로 안됐다. 이 때 평민당에서 이걸 받아들였다면 21세기까지 일본처럼 일당 독점으로 흘러갔을 것이다. | [[박철언]]이 여기에다가 내각제도 끼얹자고 처음 주장했는데 평화민주당의 반대로 안됐다. 이 때 평민당에서 이걸 받아들였다면 21세기까지 일본처럼 일당 독점으로 흘러갔을 것이다. | ||
2021년 1월 16일 (토) 18:1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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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나가 맙소사! 누가 이렇게 끔찍한 혼종을 만들었단 말인가! 갸아악 구와아악!! 이 문서는 끔찍한 혼종에 대해 다룹니다. 마! 붓싼 사람들은 일케 맛난거 있음 다 스까서 같이 노나 묵는다 아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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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통수 친 슨상에 대한 땡삼이의 참교육
ㄴㄴ 12.12 군사반란, 5.17 내란, 5.18 민주화 운동의 주역이던 하나회 세력을 숙청.
혹시 반공이 구시대적 유물이라고 지랄 떠는 종북좌파를 보셨다면 지금 당장 국번 없이 111에 신고해서 절대시계를 받으십시오. 무찌르자 공산당! 때려잡자 김일성! 反攻!反攻!反攻大陸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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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3대 대선에서 김대중(평화민주당)에게 통수를 얼얼하게 맛본 김영삼(통일민주당)이 노태우(민주정의당)의 제안을 받아들여 김종필(신민주공화당)과 함께 합체하고 자유민주당(後 신한국당)을 창당한 사건. 지금으로 치면 1과 3과 5가 합당한 것과 같다. 다만 이념만으로 보자면 2+4+7이 더 적합함.
배경
왜 이런 일이 일어났냐면 어차피 민정당은 6월 항쟁으로 인해 정치생명이 끝난 것이었다. 그게 4자 필승론으로 인해 잠깐 연장된거고 결국 끝장날 거니 노태우가 최대한 목숨줄 연장해보겠다고 야당에게 목숨을 구걸한 것이다.
당시의 시나리오
민정+평민+통민+공화
박철언이 여기에다가 내각제도 끼얹자고 처음 주장했는데 평화민주당의 반대로 안됐다. 이 때 평민당에서 이걸 받아들였다면 21세기까지 일본처럼 일당 독점으로 흘러갔을 것이다.
민정+신공vs평민+통민
공화당계 정당끼리 합치고 민주당계 정당끼리 합쳐서 양당 체제를 만들려고 했었다. 근데 이러면 안봐도 군사정권 정당이 불리해서 금세 묻혔다.
민정+평민vs통민vs신공
노태우의 군바리 색채를 지우려고 제안됐으나 김대중의 반대로 무산되었다.
민정vs평민vs통민+신공
김대중에게 밀렸던 김영삼은 김종필과 연대해서 3당 체제를 만드려 했으나 재보선에서 매수 혐의로 실패했다.
과정
당시 제1야당 총재인 김대중은 재차 4자 필승론을 생각하며 KAL 폭파사건이 또 일어나지 않는 이상 내가 확실히 조진다며 일단 노태우의 제안을 거절했다.
그래서 노태우는 이러다 다 죽게 생겼다며 두번째로 김영삼에게 제안을 걸자 김영삼은 얼른 받아들인다.
그리고 신민주공화당도 내각제 개헌을 약속받으면서 합당
당시 김영삼이 배신한 거라며 당내에서도 말이 많았는데 그때 반대해서 명성치가 오른게 노무현이다.(이렇게 떨어져 나간것이 이른바 꼬마 민주당)
어쨌든 3당 합당으로 민자당이 탄생했고 이걸로 신군부 애들은 더 이상 권력의 정점은 못올라도 목숨줄은 보전하게 되었구나 생각했지만...
결과
김영삼은 대통령이 되자 12.12 군사반란의 책임을 묻고 전두환과 노태우를 법정에 세웠다. 거기에 결정타로 두번다시 군사반란을 못 일으키게 하려고 하나회를 군에서 광속같이 제거.
장영자같은 년이 또 나오지 않기 위해 금융실명제를 도입해 신군부 세력을 정치판에서 완전히 쫓아낸다.
요약하자면 김대중 병신 땡삼이 한수둠
우리 노짱은 그것도 모르고 맨날 땡삼 선생 욕하던가? 진짜 몇 수 뒤를 내본거냐
의의
3당 합당이라는 과정이야 지저분했지만 결국 김영삼은 민주화를 완전히 성공시킨 거다.
ㄴ이건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소리다. YS의 민주계가 신한국당 만든 때까지는 좋았는데 그 이후가 문제다. 민주계가 당권을 계속 잡았다면 모를까 한나라당 시절에 ㄹ혜가 들어오고, 이를 중심으로 민정계 인사들이 뭉쳐 친박계를 형성하더니 당권을 뺐었고, 기어이 박근혜 대통령 만들었다.
심지어 민주계였던 김무성, 서청원 이런 애들은 ㄹ혜에 붙어 흑화하기까지 했다. 김무성은 그래도 ㄹ혜의 마수는 벗어났지만 여전히 흑화한 상태고. 다만 민주계 막내뻘인 김영춘은 열린우리당 가서 지금은 민주당 거물이 됐고, 정병국은 지속적으로 YS와의 으리를 중시하면서 자기 성향 유지하다가 바른미래당 차렸다.
멍청한 애들은 조선총독부 폭파로 지지율이 미친듯이 높았다고 하지만
실제 김영삼의 지지율은 신군부 세력을 벼락같이 조져버린데서 나온 거다.
하지만 문제는 경제야 이 바보야.
꿀잼
| 주의. 이 문서는 존나 꿀잼인 것을 다룹니닼ㅋㅋㅋㅋㅋㅋ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내용이나 대상은 존내 웃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뒤질 수도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
세상은 오래 살고 볼 일이다.
때린 놈의 친척이랑 때린 놈 따까리랑 맞은 놈이 손에 손잡고 같이 맞은 놈을 패러 가는 웃지못할 촌극이다.
그 결과는 맞은 놈이 때린 놈의 따까리를 몰아내버렸다. 때린 놈의 친척은 나가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