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혁명: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55번째 줄: 55번째 줄:
4월 18일. 그동안 마산 의거가 만천하에 알려지게 되자 고려대에서 신입생 환영회를 가장한 집단 시위를 하게 되었다. 여기서 자유당이 경찰 뿐만 아니라 임화수 등 정치깡패들을 대동해서 진압하려고 하자 시민들까지 시위까지 가세하고 말았다. 경찰에 발포명령에 죽은 대학생도 있었다. 고대생은 아니지만.
4월 18일. 그동안 마산 의거가 만천하에 알려지게 되자 고려대에서 신입생 환영회를 가장한 집단 시위를 하게 되었다. 여기서 자유당이 경찰 뿐만 아니라 임화수 등 정치깡패들을 대동해서 진압하려고 하자 시민들까지 시위까지 가세하고 말았다. 경찰에 발포명령에 죽은 대학생도 있었다. 고대생은 아니지만.


이윽고 4월 19일. 서울대를 시작으로 전국으로 들고 일어났다. 이 날만 찝어서 피의 화요일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서울에서 100여명이 죽었고, 부산에서 13명, 광주에서 6명이 죽었다.
이윽고 4월 19일. 서울대를 시작으로 전국으로 들고 일어나 혁명이 시작되었다. 이 날만 찝어서 피의 화요일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서울에서 100여명이 죽었고, 부산에서 13명, 광주에서 6명이 죽었다.
 
그리고 광주에 높은 분 새끼들은 4.19만큼은 마산보다 3시간 먼저 일어났다며 지들이 원조라고 지자체 차원에서 우겨대는대 위에 설명대로라면 원조는 경상도고 4.19의 시작은 서울대고 참여는 전국이니까 닥치고 있어라 홍어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