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혁명: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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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 == 개요 == | ||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 나올 정도로 의미가 있는 정의구현 혁명이다. |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 나올 정도로 의미가 있는 정의구현 혁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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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942075 4.19 혁명유공자중 하나인 안동일 변호사는 [[김재규]]의 변호를 맡기도 했다. 4.19 참여자들이 박정희에 동조했다는 건 한면일 뿐이고, 다른 면은 박정희 반대에 동조하거나 찬성하기도 했고 안동일 변호사가 그 예다.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942075 4.19 혁명유공자중 하나인 안동일 변호사는 [[김재규]]의 변호를 맡기도 했다. 4.19 참여자들이 박정희에 동조했다는 건 한면일 뿐이고, 다른 면은 박정희 반대에 동조하거나 찬성하기도 했고 안동일 변호사가 그 예다. | ||
참고로 정작 북한은 몰수 해놓고 분배하나도 안 했다. 사스가 북조선;;; | |||
몇몇 급식충들과 역알못 새끼들이 착각하는게 3.15 부정선거는 대통령 부정선거가 아니라 부통령 부정선거였다. | |||
당시 이승만은 조병옥이 뒤지는 바람에 단독출마로 이미 당선됐고 자유당에서 이기붕을 부통령으로 앉히기 위해 각종 수법을 동원해 부정선거를 치뤘다. | |||
이승만이 부정선거가 일어난걸 몰랐다는 이야기도 있고 알고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아무튼 3.15 부정선거를 계획한 건 자유당이 맞다. | 이승만이 부정선거가 일어난걸 몰랐다는 이야기도 있고 알고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아무튼 3.15 부정선거를 계획한 건 자유당이 맞다. | ||
물론 이에 반대하는 각종 시위는 있어왔지만 헬조선 답게 그런일 없다 하고 두들겨 패잡는것으로 마무리 지어왔다. 고 김주열 열사의 시신이 마산 앞바다에 떠오르기 | 물론 이에 반대하는 각종 시위는 있어왔지만 헬조선 답게 그런일 없다 하고 두들겨 패잡는것으로 마무리 지어왔다. 고 김주열 열사의 시신이 마산 앞바다에 떠오르기 전까지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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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대통령 중심제에서 영국, 일본처럼 내각 책임제로 바뀌었다. 실질적으로 윤보선은 허수아비인 셈 | 정치는 대통령 중심제에서 영국, 일본처럼 내각 책임제로 바뀌었다. 실질적으로 윤보선은 허수아비인 셈 | ||
근데 4.19로 시민들이 자신감이 생겨서인지 데모에 재미가 들린건지 전국에선 4.19 정신을 부르짖으며 끊임없이 데모가 일어났다. 심지어 데모하지 말자고 데모를 할 정도. 이는 | 근데 4.19로 시민들이 자신감이 생겨서인지 데모에 재미가 들린건지 전국에선 4.19 정신을 부르짖으며 끊임없이 데모가 일어났다. 심지어 데모하지 말자고 데모를 할 정도. 이는 [[반인반신]]이 쿠데타를 일으키는 좋은 핑곗거리가 된다. | ||
그리고 이승만의 반공 정책이 무산되자 시민들 사이에서 자체적으로 통일 운동이 일어났다. 민족통일전국학생연맹이 그 운동을 주도한 대표적 단체이다. 그들은 "가자! 북으로! 오라! 남으로!"를 외치며 남북학생회담을 준비하는 등 급진 민족주의의 시초가 된다. 이들은 [[NL (헬조센의 운동권)|급진 민족주의(NL)]]의 조상이 되어 나중에 [[통합진보당]]이라는 거대똥의 조상님이 된다. 나중에 이 꼬라지를 보고 빡돈 박정희가 군사정변을 일으켜 이들을 전부 체포하지만 완전히 소탕하지는 못한다. | 그리고 이승만의 반공 정책이 무산되자 시민들 사이에서 자체적으로 통일 운동이 일어났다. 민족통일전국학생연맹이 그 운동을 주도한 대표적 단체이다. 그들은 "가자! 북으로! 오라! 남으로!"를 외치며 남북학생회담을 준비하는 등 급진 민족주의의 시초가 된다. 이들은 [[NL (헬조센의 운동권)|급진 민족주의(NL)]]의 조상이 되어 나중에 [[통합진보당]]이라는 거대똥의 조상님이 된다. 나중에 이 꼬라지를 보고 빡돈 박정희가 군사정변을 일으켜 이들을 전부 체포하지만 완전히 소탕하지는 못한다. | ||